2019.12.30

민앤지, 애자일 경영 전략 도입...“공유형 오피스 구축으로 융합 IT 서비스 혁신 기대”

편집부 | ITWorld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애자일(Agile) 경영 전략을 도입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업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애자일이란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의사결정 권한을 구성원들과 공유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조직운영 방식이다.

민앤지는 긴밀한 의사소통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사무공간 일부를 리모델링해 공유형 오피스로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민앤지의 공유 오피스는 ▲간단한 업무와 미팅을 위한 ‘워크 라운지(Work Lounge’ ▲팀 단위 회의와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존(Communication Zone)’ ▲집중 업무가 필요한 개인을 위한 ‘포커스 존(Focus Zone)’ ▲몰입과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 존(Healing Zone)’ 등으로 구성됐다. 민앤지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민앤지 관계자는 “공유형 오피스 구축을 통해 서로 다른 조직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서비스나 아이디어를 얻는 등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다”며, “구독형 모빌리티 서비스, 미니보험 서비스 등 신사업 조직들을 대상으로 애자일 전략을 우선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12.30

민앤지, 애자일 경영 전략 도입...“공유형 오피스 구축으로 융합 IT 서비스 혁신 기대”

편집부 | ITWorld
IT서비스 기업 민앤지가 애자일(Agile) 경영 전략을 도입하고 구성원 간의 소통과 협업 강화에 나섰다고 밝혔다.

애자일이란 부서 간 경계를 허물어 수평적 조직문화를 조성하고 의사결정 권한을 구성원들과 공유해 신속하고 효율적으로 업무를 추진하는 조직운영 방식이다.

민앤지는 긴밀한 의사소통을 통한 업무 생산성을 높이기 위해 기존 사무공간 일부를 리모델링해 공유형 오피스로 조성하고 시범 운영에 돌입했다.



민앤지의 공유 오피스는 ▲간단한 업무와 미팅을 위한 ‘워크 라운지(Work Lounge’ ▲팀 단위 회의와 협업을 위한 ‘커뮤니케이션 존(Communication Zone)’ ▲집중 업무가 필요한 개인을 위한 ‘포커스 존(Focus Zone)’ ▲몰입과 휴식이 어우러진 ‘힐링 존(Healing Zone)’ 등으로 구성됐다. 민앤지 임직원이라면 누구나 사용할 수 있다. 

민앤지 관계자는 “공유형 오피스 구축을 통해 서로 다른 조직 구성원들이 자유롭게 의견을 교환하는 과정에서 새로운 서비스나 아이디어를 얻는 등 시너지 효과를 만들 수 있다”며, “구독형 모빌리티 서비스, 미니보험 서비스 등 신사업 조직들을 대상으로 애자일 전략을 우선 도입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