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2

알서포트,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사용자경험 특허 기술’로 고도화

편집부 | ITWorld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Video conference method using conference room object)’ 미국 특허 등록을 마치고 사용자경험 기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거 밝혔다.

알서포트는 지난해 8월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특허청 10-1771400)’의 사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 특허를 등록했다. 이어, 지난 7월 31일 미국에서 동일한 기술로 특허 등록(10038878)을 완료했다.



이 특허 기술은 리모트미팅(www.remotemeeting.com)에 사용된 사용자경험이다. 리모트미팅은 웹표준 기술 WebRTC(Web Real-Time Communication)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미디어서버(AMS, Advanced Media Server)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핸들링 기술이 결합된 웹브라우저 화상회의 솔루션이다.

일반적인 화상회의는 참가자를 지정해 초대해야만 회의실이 개설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리모트미팅은 ‘라운지(LOUNGE)’라는 공간에 가상회의실 99개가 미리 존재하고 있어 내가 원하는 회의실을 선택해 들어갈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회의실을 선택해 들어가 듯,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과 같은 사용자경험을 유지해 화상회의에 대한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이 라운지에 사용된 것이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 특허 기술이다.

알서포트는 누구나 손쉽게 화상회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경험 기술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가상회의실 선택시 화상, 음성, 문서 공유 중 원하는 방식의 회의를 할 수 있는 ‘한정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을 특허 출원했다. 회의를 진행하는 기기에 별도 설정이나 장치가 없이도 사용자가 회의 방식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어 화상회의에 대한 거부감을 낮춘다.

알서포트가 사용자경험 기술에 매진하는 데는 올해 상반기 리모트미팅의 성장세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텔레워크 확산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다. 통계상 올해 사용량이 월평균 13%, 지난 7월은 무려 41%가 증가했다.

이에, 화상회의는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커지는 시대흐름에 맞춰 필수 원격근무 솔루션이 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전화, 이메일, 메신저로 확대해 온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화상회의가 뒤를 이을 것이라고 알서포트는 전망했다. 알서포트가 누구에게나 쉬운 사용자경험에 주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국내의 주 52시간 근무제, 일본의 텔레워크처럼 생산성 향상과 워라밸은 전세계적인 요구이기에 원격근무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유튜브 세대에 걸맞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리모트미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8.22

알서포트, 화상회의 리모트미팅 ‘사용자경험 특허 기술’로 고도화

편집부 | ITWorld
알서포트(www.rsupport.com)가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Video conference method using conference room object)’ 미국 특허 등록을 마치고 사용자경험 기반 기술 고도화에 나선다거 밝혔다.

알서포트는 지난해 8월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특허청 10-1771400)’의 사용자경험(UX, User eXperience) 특허를 등록했다. 이어, 지난 7월 31일 미국에서 동일한 기술로 특허 등록(10038878)을 완료했다.



이 특허 기술은 리모트미팅(www.remotemeeting.com)에 사용된 사용자경험이다. 리모트미팅은 웹표준 기술 WebRTC(Web Real-Time Communication)를 기반으로 독자적인 미디어서버(AMS, Advanced Media Server)와 안정적인 네트워크 핸들링 기술이 결합된 웹브라우저 화상회의 솔루션이다.

일반적인 화상회의는 참가자를 지정해 초대해야만 회의실이 개설되는 방식이다. 하지만 리모트미팅은 ‘라운지(LOUNGE)’라는 공간에 가상회의실 99개가 미리 존재하고 있어 내가 원하는 회의실을 선택해 들어갈 수 있다. 오프라인에서 회의실을 선택해 들어가 듯, 온라인에서도 오프라인과 같은 사용자경험을 유지해 화상회의에 대한 편의성을 극대화한다. 이 라운지에 사용된 것이 ‘회의실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 특허 기술이다.

알서포트는 누구나 손쉽게 화상회의를 사용할 수 있도록 사용자경험 기술을 더욱 강화한다는 계획이다. 그 일환으로 가상회의실 선택시 화상, 음성, 문서 공유 중 원하는 방식의 회의를 할 수 있는 ‘한정 객체를 이용한 화상회의 방법’을 특허 출원했다. 회의를 진행하는 기기에 별도 설정이나 장치가 없이도 사용자가 회의 방식을 손쉽게 선택할 수 있어 화상회의에 대한 거부감을 낮춘다.

알서포트가 사용자경험 기술에 매진하는 데는 올해 상반기 리모트미팅의 성장세와 관련이 있다고 밝혔다. 일본에서는 텔레워크 확산에 따라 지속적으로 성장하고 있으며, 국내에서는 주 52시간 근무제로 인해 최근 급성장하고 있다. 통계상 올해 사용량이 월평균 13%, 지난 7월은 무려 41%가 증가했다.

이에, 화상회의는 필요성이 어느 때 보다 커지는 시대흐름에 맞춰 필수 원격근무 솔루션이 되었다는 평이다. 특히 기술의 발전과 함께 전화, 이메일, 메신저로 확대해 온 커뮤니케이션 도구에 화상회의가 뒤를 이을 것이라고 알서포트는 전망했다. 알서포트가 누구에게나 쉬운 사용자경험에 주력하는 이유이기도 하다.

알서포트 서형수 대표는 “국내의 주 52시간 근무제, 일본의 텔레워크처럼 생산성 향상과 워라밸은 전세계적인 요구이기에 원격근무 시장이 커지고 있다”며, “유튜브 세대에 걸맞는 차세대 커뮤니케이션 도구가 될 수 있도록 누구나 손쉽게 쓸 수 있는 리모트미팅이 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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