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3.30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 생존 전략은?"…한국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기업 IT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충분히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한국IDG는 이러한 메가트렌드에 디지털 변혁의 선두 주자인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디지털 혁명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과 IT 전략,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6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7’ 컨퍼런스가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스타벅스(Starbucks)의 시니어 디지털 프로덕트 오너 빈센트 가이탄이 참여한다. ‘디지털 변혁 시대에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고객의 모바일 경험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고도의 디지털 기술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더욱 향상된 고객 경험을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혁신에 대해 전달한다.

100년 전통의 유명 뷰티 브랜드인 레브론 ∙ 엘리자베스 아덴에서도 부사장(VP)이 참석한다. 인수합병 전에 본래 엘리자베스 아덴 부사장이었던 스완 싯은 이렇게 아주 전통적이고 올드(Old)한 회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디지털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전략과 다양한 실제적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스완 싯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첫번째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고, 이전에는 에스티로더의 온라인 전략 담당 전무로 근무한 바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대표적인 성공 기업으로 잘 알려진 GE에서도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방한한다. GE 디지털의 마크 쉐퍼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CCO)는 산업 인터넷(Industrial Internet)과 GE의 디지털 전략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딜로이트 안진 경영연구원의 김경준 원장(전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은 “디지털 혁명 시대 – 사업모델 혁신의 9가지 패턴”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데 유효한 접근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기술이 접목되어 기존 시장의 질서를 파괴하고 새롭게 재편하는 유형을 대표적인 패턴 9가지 예시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HPE, 인텔, SAS, 델, 베리타스, Zendesk, Genesys, 레드햇이 참여한다. 기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한 IT 전략을 비롯해 마케팅 및 고객 관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한국IDG는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7.03.30

"4차 산업혁명 시대, 기업 생존 전략은?"…한국IDG,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컨퍼런스 개최

편집부 | ITWorld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이 모든 기업 IT가 지향해야 할 방향이라는 데는 이견이 없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구성하는 요소에 대한 논의도 충분히 이루어져 있다. 하지만 개별 기업의 사정에 맞는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전략을 세우는 것은 생각처럼 쉽지 않다. IT 인프라는 물론 비즈니스 프로세스, 기업 문화에 이르기까지 광범위한 혁신을 요구하기 때문이다.

한국IDG는 이러한 메가트렌드에 디지털 변혁의 선두 주자인 글로벌 기업들이 어떻게 대응하고 있는지 공유하고 디지털 혁명 시대의 비즈니스 모델과 IT 전략, 그리고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을 위한 혁신적인 기술들을 살펴볼 수 있는 자리를 마련했다. 오는 4월 26일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2017’ 컨퍼런스가 양재 엘타워 그레이스 홀에서 개최된다.

특히 이번 행사에는 쉽게 만나기 어려운 연사진이 대거 참여한다. 먼저 스타벅스(Starbucks)의 시니어 디지털 프로덕트 오너 빈센트 가이탄이 참여한다. ‘디지털 변혁 시대에 디지털 경험의 중요성’이라는 주제로 고객의 모바일 경험과 오프라인 매장에서의 경험을 고도의 디지털 기술로 유기적으로 연결하고, 더욱 향상된 고객 경험을 이끌어내기 위한 디지털 혁신에 대해 전달한다.

100년 전통의 유명 뷰티 브랜드인 레브론 ∙ 엘리자베스 아덴에서도 부사장(VP)이 참석한다. 인수합병 전에 본래 엘리자베스 아덴 부사장이었던 스완 싯은 이렇게 아주 전통적이고 올드(Old)한 회사가 빠르게 변화하는 디지털 시대에 어떻게 디지털 기업으로 변모할 수 있었는지에 대한 전략과 다양한 실제적 사례들을 공유할 예정이다. 특히 스완 싯은 엘리자베스 아덴의 첫번째 디지털 플랫폼을 개발했고, 이전에는 에스티로더의 온라인 전략 담당 전무로 근무한 바 있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대표적인 성공 기업으로 잘 알려진 GE에서도 이번 컨퍼런스를 위해 방한한다. GE 디지털의 마크 쉐퍼드 아시아태평양 지역 최고커머셜책임자(CCO)는 산업 인터넷(Industrial Internet)과 GE의 디지털 전략에 대해 공유할 예정이다.

또한 딜로이트 안진 경영연구원의 김경준 원장(전 딜로이트 컨설팅 대표)은 “디지털 혁명 시대 – 사업모델 혁신의 9가지 패턴”이라는 흥미로운 주제로 우리나라 기업들이 구체적인 전략을 수립하는 데 유효한 접근방법을 제시한다. 디지털 기술이 접목되어 기존 시장의 질서를 파괴하고 새롭게 재편하는 유형을 대표적인 패턴 9가지 예시를 통해 설명할 예정이어서 눈길을 끌고 있다.

아울러 이번 컨퍼런스에는 한국HPE, 인텔, SAS, 델, 베리타스, Zendesk, Genesys, 레드햇이 참여한다. 기업의 디지털 변혁을 위한 IT 전략을 비롯해 마케팅 및 고객 관계 향상을 위한 다양한 전략과 사례를 전달한다고 한국IDG는 전했다.

이번 컨퍼런스는 선착순 300명에 한해 참석 가능하며, 한국IDG는 조기 마감이 예상된다고 전했다. 보다 자세한 정보는 한국IDG 컨퍼런스 사이트에서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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