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2.13

HPE, 서버 제품군에 ‘HPE 인포사이트의 AI 기능’ 확장 지원

편집부 |
HPE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관리툴인 HPE 인포사이트(InfoSight)를 HPE 프로리안트(ProLiant) 서버와 HPE 시너지(Synergy) 및 HPE 아폴로(Apollo) 시스템까지 확장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HPE 인포사이트는 전세계 고객의 운영 환경에서 생성되는 실제 데이터에 대한 글로벌 러닝 및 예측분석기능을 통해 고객이 성능저하 및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지원해 IT 직원들이 혁신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하면서도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실시간 대응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현대 비즈니스 속도에 발맞추려면,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었던 문제들, 특히 생산성과 기업의 이익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에 IT 조직이 시간이나 자원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 이러한 낭비를 피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모니터링해 잠재적 문제를 확인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AI 기반 툴이 필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 인포사이트는 전세계 고객 시스템에 설치된 수백만 개의 센서들이 감지하고 생성하는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보다 스마트하고 관리가 용이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인프라에서 운영 인텔리전스를 수집해 트렌드 통찰력과 예측 및 추천 사항을 제공함으로써 효율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HPE 스토리지 고객들은 이미 HPE 인포사이트를 통해 운영비 79% 절감, 문제 해결 시간 85% 단축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문제 발생을 인지하기도 전에 문제의 86%를 자동으로 예측 및 해결하는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HPE 인포사이트 기능을 서버로 확장하게 되면 AI 기반 단일 프레임워크를 통해 온ᆞ오프 프레미스를 포함해 전체 인프라에 걸쳐 데이터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HPE는 프로리안트 서버, 시너지 컴퓨팅 모듈 및 아폴로 시스템으로의 인포사이트 확장 적용은 향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PE 하이브리드 IT 볼륨 글로벌 사업부 저스틴 하타드 총괄 매니저는 “HPE 고객들은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는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 문제를 실시간으로 자동 복구 및 해결해야 구현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IT 담당 직원은 하드웨어 다운타임 및 예외적 정책들을 관리하는 데 시간을 소모하는 대신에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PE 인포사이트는 2019년 1월부터 전세계 HPE 프로리안트 서버, HPE 시너지 컴퓨팅 모듈 및 HPE 아폴로 시스템에서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HPE
2019.02.13

HPE, 서버 제품군에 ‘HPE 인포사이트의 AI 기능’ 확장 지원

편집부 |
HPE는 클라우드 기반 인공지능(AI) 관리툴인 HPE 인포사이트(InfoSight)를 HPE 프로리안트(ProLiant) 서버와 HPE 시너지(Synergy) 및 HPE 아폴로(Apollo) 시스템까지 확장 지원한다고 발표했다. 

HPE 인포사이트는 전세계 고객의 운영 환경에서 생성되는 실제 데이터에 대한 글로벌 러닝 및 예측분석기능을 통해 고객이 성능저하 및 장애를 사전에 예방하도록 지원해 IT 직원들이 혁신에 보다 많은 시간을 투자하도록 하면서도 운영 비용을 절감할 수 있도록 한다.

실시간 대응이 기본적으로 요구되는 현대 비즈니스 속도에 발맞추려면, 사전에 방지할 수도 있었던 문제들, 특히 생산성과 기업의 이익에 심각한 영향을 미치는 문제들에 IT 조직이 시간이나 자원을 낭비할 여유가 없다. 이러한 낭비를 피하기 위해서는 지속적으로 인프라를 모니터링해 잠재적 문제를 확인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통찰력을 제공하는 AI 기반 툴이 필요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HPE 인포사이트는 전세계 고객 시스템에 설치된 수백만 개의 센서들이 감지하고 생성하는 데이터를 분석해 문제를 사전에 예측하고 예방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등 보다 스마트하고 관리가 용이한 인프라를 제공한다. 또한, 해당 인프라에서 운영 인텔리전스를 수집해 트렌드 통찰력과 예측 및 추천 사항을 제공함으로써 효율성과 신뢰성을 향상시킨다.

HPE 스토리지 고객들은 이미 HPE 인포사이트를 통해 운영비 79% 절감, 문제 해결 시간 85% 단축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문제 발생을 인지하기도 전에 문제의 86%를 자동으로 예측 및 해결하는 등의 혜택을 누리고 있다. 이러한 HPE 인포사이트 기능을 서버로 확장하게 되면 AI 기반 단일 프레임워크를 통해 온ᆞ오프 프레미스를 포함해 전체 인프라에 걸쳐 데이터를 원격으로 모니터링하고 수집 및 분석할 수 있다.

HPE는 프로리안트 서버, 시너지 컴퓨팅 모듈 및 아폴로 시스템으로의 인포사이트 확장 적용은 향후 지속적인 업그레이드 기능을 제공하기 위한 중요한 이정표가 될 것이라고 강조했다.

HPE 하이브리드 IT 볼륨 글로벌 사업부 저스틴 하타드 총괄 매니저는 “HPE 고객들은 신속하게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의 가치를 실현하는 방법을 찾아야 하는데 이는 데이터센터의 발전을 기반으로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환경을 제공, 문제를 실시간으로 자동 복구 및 해결해야 구현할 수 있다”며 “이를 통해 IT 담당 직원은 하드웨어 다운타임 및 예외적 정책들을 관리하는 데 시간을 소모하는 대신에 혁신에 집중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HPE 인포사이트는 2019년 1월부터 전세계 HPE 프로리안트 서버, HPE 시너지 컴퓨팅 모듈 및 HPE 아폴로 시스템에서 이용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HPE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