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0.10

시스코, 신규 인공지능·머신러닝용 서버 플랫폼 출시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는 인공지능(AI)·머신러닝(ML)에 맞춤 설계된 신규 AI 서버를 공개했다.

신규 시스코 AI 서버는 집약적 컴퓨팅 형태의 딥러닝의 속도를 향상시키며, 강력한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를 탑재해, 현재 널리 활용되는 머신러닝 소프트웨어를 가속화하도록 설계됐다.



시스코코리아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부문 황승희 상무는 “신규 시스코 AI 서버는 강력한 성능으로 다양한 산업에 걸쳐 AI 확산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AI 서버를 미리 사용한 금융 부문 고객들은 사기 방지 기능과 알고리즘 거래 기능 개선 방안 마련에 활용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고객들은 인지·진단 기능 강화, 의학 이미지 분류 기능 개선 및 신약개발 연구 촉진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규 AI 서버(UCS C480 ML)의 추가로 시스코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의 각 단계 별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옵션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엣지 단계에서 이뤄지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부터, 데이터 센터 내 데이터 가공과 러닝, AI 중심부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추론 과정을 거쳐 고객에게 도달하기까지의 모든 단계가 포함됐다.

현재 전세계 수천 명의 고객들이 빅데이터 분석에 시스코 UCS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AI·ML 맞춤형 신규 AI 서버는 엣지(edge)에서 코어(core)로 데이터 이동을 가속화 시키고,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에서 더 많은 양의 정보를 추출해 보다 신속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스코는 신규 데브넷(DevNet) AI 개발자 센터와 데브넷 에코시스템 익스체인지(DevNet Ecosystem Exchange)를 바탕으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과 개발자들에게 도구와 자원을 제공해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시스코 UCS는 IT가 주변 환경에 새로운 기술을 편리하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관리 툴인 시스코 인터사이트(Cisco Intersight)를 활용해 시스템 관리의 편리성과 접근 용이성을 제공한다. 이는 기업들이 AI와 ML 소프트웨어 환경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정책기반 자동화된 운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시스코는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를 쉽게 배포할 수 있는 컨테이너 및 멀티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쳐를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스코는 아나콘다(Anaconda), 쿠브플로우(Kubeflow),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를 비롯한 솔루션 및 머신러닝 환경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상에서 쿠브플로우를 이용하는 UCS 고객들은 AI 워크로드를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으로 손쉽게 배포가 가능하며, 이를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기반 ML 환경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스코 AI 서버는 구글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쿠브플로우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테슬라 V100 텐서코어(Tensor Core) GPU 탑재 및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와의 협력 등 AI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딥러닝 컴퓨팅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시스코 UCS C480 ML M5 랙 서버는 시스코 UCS B-시리즈, C-시리즈 및 하이퍼플랙스(HyperFlex)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분석·딥러닝 및 자동화를 망라하는 시스코 AI 및 ML 지원 서비스와 함께 4분기 시스코 파트너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8.10.10

시스코, 신규 인공지능·머신러닝용 서버 플랫폼 출시

편집부 | ITWorld
시스코 코리아(www.cisco.com/web/KR)는 인공지능(AI)·머신러닝(ML)에 맞춤 설계된 신규 AI 서버를 공개했다.

신규 시스코 AI 서버는 집약적 컴퓨팅 형태의 딥러닝의 속도를 향상시키며, 강력한 엔비디아 그래픽처리장치를 탑재해, 현재 널리 활용되는 머신러닝 소프트웨어를 가속화하도록 설계됐다.



시스코코리아 데이터센터·클라우드 부문 황승희 상무는 “신규 시스코 AI 서버는 강력한 성능으로 다양한 산업에 걸쳐 AI 확산을 지원할 것”이라며, “이번 AI 서버를 미리 사용한 금융 부문 고객들은 사기 방지 기능과 알고리즘 거래 기능 개선 방안 마련에 활용하고 있으며, 헬스케어 분야의 고객들은 인지·진단 기능 강화, 의학 이미지 분류 기능 개선 및 신약개발 연구 촉진에 적용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또한 신규 AI 서버(UCS C480 ML)의 추가로 시스코는 인공지능 및 머신러닝의 각 단계 별 필요한 다양한 컴퓨팅 옵션을 제공한다. 여기에는 엣지 단계에서 이뤄지는 데이터 수집 및 분석부터, 데이터 센터 내 데이터 가공과 러닝, AI 중심부에서 진행되는 실시간 추론 과정을 거쳐 고객에게 도달하기까지의 모든 단계가 포함됐다.

현재 전세계 수천 명의 고객들이 빅데이터 분석에 시스코 UCS를 활용하고 있으며, 이번 AI·ML 맞춤형 신규 AI 서버는 엣지(edge)에서 코어(core)로 데이터 이동을 가속화 시키고, 고객이 보유한 데이터에서 더 많은 양의 정보를 추출해 보다 신속하고 합리적인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아울러 시스코는 신규 데브넷(DevNet) AI 개발자 센터와 데브넷 에코시스템 익스체인지(DevNet Ecosystem Exchange)를 바탕으로 데이터 사이언티스트들과 개발자들에게 도구와 자원을 제공해 차세대 애플리케이션 개발을 촉진하고 있다.

시스코 UCS는 IT가 주변 환경에 새로운 기술을 편리하게 추가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또한 클라우드 기반 시스템 관리 툴인 시스코 인터사이트(Cisco Intersight)를 활용해 시스템 관리의 편리성과 접근 용이성을 제공한다. 이는 기업들이 AI와 ML 소프트웨어 환경에 필요한 컴퓨팅 인프라를 정책기반 자동화된 운영체계를 구축할 수 있도록 한다.

시스코는 오픈소스 기반 소프트웨어를 쉽게 배포할 수 있는 컨테이너 및 멀티클라우드 컴퓨팅 아키텍쳐를 포괄적으로 지원하고 있다. 또한, 시스코는 아나콘다(Anaconda), 쿠브플로우(Kubeflow), 클라우데라(Cloudera)와 호튼웍스(Hortonworks)를 비롯한 솔루션 및 머신러닝 환경에 대한 검증을 진행하고 있다. 쿠버네티스(Kubernetes)상에서 쿠브플로우를 이용하는 UCS 고객들은 AI 워크로드를 구글 쿠버네티스 엔진으로 손쉽게 배포가 가능하며, 이를 온프레미스 또는 클라우드 기반 ML 환경으로 활용할 수 있다.

아울러 시스코 AI 서버는 구글 오픈소스 프로젝트인 쿠브플로우를 지원하고, 엔비디아 테슬라 V100 텐서코어(Tensor Core) GPU 탑재 및 위스콘신대학교 매디슨캠퍼스와의 협력 등 AI 역량을 대폭 강화하기 위한 파트너십을 통해 딥러닝 컴퓨팅 시스템의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업체 측은 기대하고 있다. 

시스코 UCS C480 ML M5 랙 서버는 시스코 UCS B-시리즈, C-시리즈 및 하이퍼플랙스(HyperFlex) 시스템 포트폴리오를 기반으로 구축됐으며, 분석·딥러닝 및 자동화를 망라하는 시스코 AI 및 ML 지원 서비스와 함께 4분기 시스코 파트너들을 통해 출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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