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5.22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지원 하드웨어 확장 발표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www.nutanix.com)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Enterprise Cloud Platform) 소프트웨어 지원 범위를 HPE 프로라이언트(Hewlett Packard Enterprises ProLiant) 랙마운트 서버와 시스코 UCS B 시리즈(Cisco UCS B-series) 블레이드 서버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뉴타닉스의 선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뉴타닉스는 지난해 8월 시스코 UCS C 시리즈(Cisco UCS C-series)에 대한 지원을 발표한 데 이어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하드웨어 폭을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뉴타닉스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는 하드웨어의 옵션이 추가됨에 따라 뉴타닉스 자체 어플라이언스와 델, 레노버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들은 물론, 이미 수많은 기업 내부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사용 중인 HPE 프로라이언트와 시스코 UCS 서버에도 뉴타닉스가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x86 서버 업체 4개 중 3개의 플랫폼에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뉴타닉스는 출하량 기준 전세계 서버 시장의 5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6년 500만 대 이상의 서버를 판매한 엔터프라이즈 서버 벤더에도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추가 지원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뉴타닉스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유연성과 하드웨어 플랫폼 선택권을 보장하면서, 연속적이고 민첩한 운영 환경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추가된 HPE 및 시스코 서버에 대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 구매한 라이선스를 이기종의 서드파티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방식도 모두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유연성을 확보, 하드웨어 범용화의 위험을 줄이면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뉴타닉스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 하드웨어 범위 확장과 더불어 ‘뉴타닉스 GO(Nutanix Go)’도 발표했다. 이는 운영 예산 안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인프라의 유연한 확장 또는 축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경험과 연결시켜 고객이 장기간의 자본을 투자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 또는 확장할 때 비용 모델을 적절히 혼합해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을 원하는 기업과 뉴타닉스의 시장 진출 채널 및 SI 파트너들은 운영 시스템과 기반 하드웨어를 완전히 추상화시켜 새로운 서버 플랫폼의 검증과 테스트 시간을 앞당기고자 한다. 뉴타닉스는 메티스(Metis)라는 향상된 원클릭 하드웨어 검증 패키지를 제공해 상용화된 x86 플랫폼 상에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구축, 설치 및 확장 작업을 자동화시키며, 오랜 기간 상당한 투자를 통해 빠른 지원과 파트너/서드파티 하드웨어 플랫폼 포트폴리오 확장을 이끌어냈다.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대한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은 2017년 4분기 내에 가능할 계획이다. 일부 모델 및 지원 서버 컨피규레이션은 지원 시작 시점에 별도의 발표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시스코 UCS B 시리즈에 대한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은 현재 테크 프리뷰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분기에 범용화될 예정이다.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전용 라이선스는 계약 기간에 따라 상이하며, 뉴타닉스 글로벌 서포트 서비스를 포함한다. 뉴타닉스 GO 모델은 특정 뉴타닉스 NX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하는 미국 지역 고객들에게 현재 지원되며, 향후 전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7.05.22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지원 하드웨어 확장 발표

편집부 | ITWorld
뉴타닉스(www.nutanix.com)는 자사의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Enterprise Cloud Platform) 소프트웨어 지원 범위를 HPE 프로라이언트(Hewlett Packard Enterprises ProLiant) 랙마운트 서버와 시스코 UCS B 시리즈(Cisco UCS B-series) 블레이드 서버로 확장했다고 밝혔다.

이는 보다 유연한 방식으로 뉴타닉스의 선진 소프트웨어를 사용하고자 하는 대규모 엔터프라이즈 및 서비스 제공업체들의 요구를 반영한 것으로, 뉴타닉스는 지난해 8월 시스코 UCS C 시리즈(Cisco UCS C-series)에 대한 지원을 발표한 데 이어 고객들이 선택할 수 있는 하드웨어 폭을 넓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뉴타닉스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가 구동되는 하드웨어의 옵션이 추가됨에 따라 뉴타닉스 자체 어플라이언스와 델, 레노버와 같은 글로벌 파트너들은 물론, 이미 수많은 기업 내부 및 클라우드 데이터센터에서 사용 중인 HPE 프로라이언트와 시스코 UCS 서버에도 뉴타닉스가 진입할 수 있을 것으로 전망했다.

현재 x86 서버 업체 4개 중 3개의 플랫폼에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를 사용할 수 있다. 뉴타닉스는 출하량 기준 전세계 서버 시장의 52% 이상을 차지하고 있으며, 2016년 500만 대 이상의 서버를 판매한 엔터프라이즈 서버 벤더에도 자사의 소프트웨어를 추가 지원할 것을 고려하고 있다.

뉴타닉스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에 필요한 유연성과 하드웨어 플랫폼 선택권을 보장하면서, 연속적이고 민첩한 운영 환경을 유지하도록 지원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새롭게 추가된 HPE 및 시스코 서버에 대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를 구매하는 것은 물론, 기존에 구매한 라이선스를 이기종의 서드파티 플랫폼으로 이전하는 방식도 모두 지원하는 것이다. 이를 통해 고객은 유연성을 확보, 하드웨어 범용화의 위험을 줄이면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라이선스의 가치를 극대화 할 수 있다.

뉴타닉스는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 하드웨어 범위 확장과 더불어 ‘뉴타닉스 GO(Nutanix Go)’도 발표했다. 이는 운영 예산 안에서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인프라를 제공하고 인프라의 유연한 확장 또는 축소를 지원하는 프로그램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를 이용하는 경험과 연결시켜 고객이 장기간의 자본을 투자해야 하는 부담에서 벗어나도록 할 것으로 기대된다. 클라우드를 구축하고자 하는 기업들이 클라우드 환경을 구축 또는 확장할 때 비용 모델을 적절히 혼합해 사용하고자 하는 니즈를 반영한 것이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구축을 원하는 기업과 뉴타닉스의 시장 진출 채널 및 SI 파트너들은 운영 시스템과 기반 하드웨어를 완전히 추상화시켜 새로운 서버 플랫폼의 검증과 테스트 시간을 앞당기고자 한다. 뉴타닉스는 메티스(Metis)라는 향상된 원클릭 하드웨어 검증 패키지를 제공해 상용화된 x86 플랫폼 상에서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구축, 설치 및 확장 작업을 자동화시키며, 오랜 기간 상당한 투자를 통해 빠른 지원과 파트너/서드파티 하드웨어 플랫폼 포트폴리오 확장을 이끌어냈다.

HPE 프로라이언트 서버에 대한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은 2017년 4분기 내에 가능할 계획이다. 일부 모델 및 지원 서버 컨피규레이션은 지원 시작 시점에 별도의 발표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시스코 UCS B 시리즈에 대한 뉴타닉스 엔터프라이즈 클라우드 플랫폼 소프트웨어 지원은 현재 테크 프리뷰를 통해 사용할 수 있으며, 이번 분기에 범용화될 예정이다. 뉴타닉스 소프트웨어 전용 라이선스는 계약 기간에 따라 상이하며, 뉴타닉스 글로벌 서포트 서비스를 포함한다. 뉴타닉스 GO 모델은 특정 뉴타닉스 NX 어플라이언스를 사용하는 미국 지역 고객들에게 현재 지원되며, 향후 전세계 고객을 대상으로 확장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