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19

갤럭시 노트 10 구매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10가지

Ryan Whitwam | PCWorld
삼성의 휴대전화에는 항상 미로같은 메뉴에 많은 기능이 숨겨져 있다. 특히 노트 시리즈는 숨은 기능으로 꽉 찼다. 일반적인 삼성 원(Samsung One) UI 기능과 함께 10과 10 이상의 휴대전화에는 S펜 기능과 이와 관련된 수많은 기능이 들어있다. 이 새로운 노트를 구매한 사용자라면 비싸게 주고 산 이 휴대전화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해야 할 10가지가 있다.   
 
ⓒ Ryan Whitwam/IDG


탐색 버튼 선택하기 

삼성은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표준 버튼을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일부를 변경할 수 있다. 다른 기기 제조업체에서 사용하는 시스템보다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제스처 기능도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 내비게이션으로 바로 이동하라 
 
해당 메뉴에서 버튼 순서를 삼성 이외에 전화기에서 사용되는 표준 배열(뒤로, 홈, 개요)로 변경하고 제스처를 켤 수 있다. 제스처 내비게이션(gesture navigation)을 사용하면 트리거할 위치에서 손가락을 위로 휙 올리면 된다. 각 옮길 대상에 대한 선을 표시하는 선택적 징후가 나타나긴 하지만 화면에서 공간을 차지한다. 
 
ⓒ Samsung


엣지 스크린 사용자 정의 

삼성의 엣지 스크린(Edge Screen)은 스와이프해 열 수 있는 항상 사용가능한 앱 및 도구 메뉴다. 그러나 필요한 앱과 도구가 없는 경우에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다. 설정 > 디스플레이 > Edge Screen에서 엣지 스크린에 표시되는 내용을 자신의 입맛대로 조정할 수 있다. 

이 메뉴는 앱, 연락처 등과 같은 패널로 구성된다. 모든 패널을 재구성하고 일부 패널의 내용을 편집할 수 있다. 에지 패널(Edge Panels) 메뉴에는 스와이프 핸들의 크기, 모양,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엣지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종료할 수도 있다. 
 
ⓒ Samsung


에어 커맨드 팝업 사용자 정의 

S펜은 갤럭시 노트에서 스타일러스처럼 작동하지만 에어 커맨드(Air Command) 팝업을 사용하면 스타일러스 별 기능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작은 플로팅 아이콘은 설정 > 유용한 기능 > S펜에 사용자 정의 설정이 있다. 

에어 커멘드 이름 아래 표시되는 앱 바로 가기를 변경할 수 있다. 에어 커맨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플로팅 아이콘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S펜을 꺼낼 때, 에어 커맨드를 자동으로 열 수 있다. 이는 아이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 Samsung


에어 액션 사용자 정의

삼성은 매년 적어도 하나의 새로운 S펜 기능을 추가해왔는데, 이번에는 에어 액션(Air Actions)이다. 펜의 새로운 가속도계는 스와이프와 원 그리기와 같은 제스처를 감지한다. 설정 > 유용한 기능 > S펜 > 에어 액션에서 다양한 앱에서 이런 체스처를 변경할 수 있다. 

현재 에어 액션은 크롬, 카메라 및 삼성 노트(Samsung notes)와 같은 소수의 앱에서만 작동한다. 이들 중 하나를 누르고 모든 펜 기능을 변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크롬에서 위 또는 아래로 스와이프 해 스크롤할 수 있다. 버튼 누름 옵션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액션을 누르고 S펜을 휘두르면 된다.   
 
ⓒ Samsung


잠금 화면에 바로 가기 띄우기

갤럭시 노트 10에는 갤럭시 S10과 같은 초음파 디스플레이 지문 센서가 있다. 다른 휴대전화의 광학 센서보다 안전하지만 느리다. 하지만 이 센서를 사용해 잠금 화면 바로 가기에 매우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설정 > 화면 잠금 > 앱 바로 가기로 이동하라. 

설정을 플로팅 버튼으로 변경하고 잠금을 해제하는 동안 액세스할 앱을 결정하라. 지문으로 휴대전화 잠금을 해제할 수 있으며, 앱 아이콘은 손가락을 떼지 않아도 손가락 위에 떠있을 것이다.  
 
ⓒ Ryan Whitwam/IDG


S펜으로 더 나은 스크린 샷 찍기 

종종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스크린 샷을 찍긴 하지만, 무엇을 표현하려고 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노트 10 사용자라면 스크린 샷을 신중하게 표현할 필요가 없다. S펜을 사용하면 스마트 셀렉트(Smart Select)와 캡처 후 쓰기'(Screen Write)를 사용해 더 나은 스크린 샷을 만들 수 있다. 두 기능 모두 에어 커맨드 내부에 있다. 시작하려면 펜 버튼을 클릭하라.
 
캡처 후 쓰기는 전체 스크린 샷을 캡처한 다음, 이를 표시하거나 메모를 적을 수 있는 이미지 편집기로 즉시 로드한다. 화면의 일부만 필요한 경우, 스마트 셀렉트 기능이 있다. 화면 일부만 선택해 정사각형, 원 및 자유형 도구를 사용해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GIF를 캡처하는 옵션도 있다.
 
ⓒ Ryan Whitwam/IDG

 
측면 버튼을 다시 설정하기 

갤럭시 노트 10에는 전원 버튼이 없는 대신, 측면 버튼(side key)이 있다. 이는 버튼을 추가하지 않고 빅스비(Bixby)를 포함시키려는 삼성의 타협이다. 측면 버튼을 전원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설정 > 유용한 기능 > 측면 버튼 아래에는 더 많은 옵션이 있다. 

여기에는 두 번 누르기와 길게 누르기 옵션이 있다. 기본적으로 두 번 누르면 카메라가 열리지만 앱을 시작하도록 할 수 있다. 길게 누르면 전원 메뉴가 표시되지만 빅스비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하려면 휴대전화를 끄는데 빠른 설정에서 전원 버튼을 탭해야 한다.  
 
ⓒ Samsung


꺼진 화면 메모하기 사용하기

빠른 메모를 하기 위해 휴대전화의 잠금을 해제하고 앱을 열 필요는 없다. 전화기가 잠든 상태에서 S펜만 빼내면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통해 메모를 작성할 수 있다. 몇 가지 색상 옵션, 선 두께, 지우개만 있으면 된다.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통해 생성된 메모는 자동으로 삼성 노트에 저장된다. 핀 버튼을 눌러 30분 동안 잠금 화면 상에서 메모를 유지할 수도 있다.  
 
ⓒ Samsung


윈도우 연결 구성하기  

갤럭시 노트 10은 완전히 통합된 ‘Windows 연결(Link to Windows)’ 기능이 제공되는 최초의 휴대전화다.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기능은 윈도우 10 PC를 연결해 문자 메시지를 관리하고 알림을 보고, 사진에 액세스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설정하려면,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에서 사용자 휴대폰 도우미(Your Phone) 앱을 설치하라. 앱 권한을 허용하면 콘텐츠가 컴퓨터에 표시된다(사용자 휴대폰 앱은 2018년 10월 윈도우 10 업데이트 이후 기본 설치가 됐다. 편집자 주).   
 
ⓒ Ryan Whitwam/IDG


덱스 테스크톱 설치하기 

이 전화기에는 외부 모니터에 연결할 때 친숙한 덱스(DeX) 기능이 있지만 윈도우 또는 맥 컴퓨터에서 덱스를 실행할 수도 있다. 별도의 덱스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를 통해 전체 컴퓨터 설정으로 휴대전화에 저장된 앱과 콘텐츠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 Samsung

덱스 데스크톱 앱을 설치한 후에 간단히 노트 10을 연결하고 덱스 알림을 누른다. 덱스 데스크톱은 휴대전화에서 실행되는 완전히 독립된 운영체제를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것을 하나의 창으로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9.19

갤럭시 노트 10 구매 후, 가장 먼저 해야 할 10가지

Ryan Whitwam | PCWorld
삼성의 휴대전화에는 항상 미로같은 메뉴에 많은 기능이 숨겨져 있다. 특히 노트 시리즈는 숨은 기능으로 꽉 찼다. 일반적인 삼성 원(Samsung One) UI 기능과 함께 10과 10 이상의 휴대전화에는 S펜 기능과 이와 관련된 수많은 기능이 들어있다. 이 새로운 노트를 구매한 사용자라면 비싸게 주고 산 이 휴대전화의 모든 기능을 사용하고 싶을 것이다. 그렇다면 먼저 해야 할 10가지가 있다.   
 
ⓒ Ryan Whitwam/IDG


탐색 버튼 선택하기 

삼성은 내비게이션 시스템에 표준 버튼을 기본으로 사용하지만 일부를 변경할 수 있다. 다른 기기 제조업체에서 사용하는 시스템보다 쉽게 조정할 수 있는 제스처 기능도 있다. 설정 > 디스플레이 > 내비게이션으로 바로 이동하라 
 
해당 메뉴에서 버튼 순서를 삼성 이외에 전화기에서 사용되는 표준 배열(뒤로, 홈, 개요)로 변경하고 제스처를 켤 수 있다. 제스처 내비게이션(gesture navigation)을 사용하면 트리거할 위치에서 손가락을 위로 휙 올리면 된다. 각 옮길 대상에 대한 선을 표시하는 선택적 징후가 나타나긴 하지만 화면에서 공간을 차지한다. 
 
ⓒ Samsung


엣지 스크린 사용자 정의 

삼성의 엣지 스크린(Edge Screen)은 스와이프해 열 수 있는 항상 사용가능한 앱 및 도구 메뉴다. 그러나 필요한 앱과 도구가 없는 경우에는 그다지 유용하지 않다. 설정 > 디스플레이 > Edge Screen에서 엣지 스크린에 표시되는 내용을 자신의 입맛대로 조정할 수 있다. 

이 메뉴는 앱, 연락처 등과 같은 패널로 구성된다. 모든 패널을 재구성하고 일부 패널의 내용을 편집할 수 있다. 에지 패널(Edge Panels) 메뉴에는 스와이프 핸들의 크기, 모양, 위치를 변경할 수 있다. 엣지 스크린을 사용하지 않는 경우에는 종료할 수도 있다. 
 
ⓒ Samsung


에어 커맨드 팝업 사용자 정의 

S펜은 갤럭시 노트에서 스타일러스처럼 작동하지만 에어 커맨드(Air Command) 팝업을 사용하면 스타일러스 별 기능에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이 작은 플로팅 아이콘은 설정 > 유용한 기능 > S펜에 사용자 정의 설정이 있다. 

에어 커멘드 이름 아래 표시되는 앱 바로 가기를 변경할 수 있다. 에어 커맨드가 마음에 들지 않으면 플로팅 아이콘을 모두 제거할 수 있다. 또한 S펜을 꺼낼 때, 에어 커맨드를 자동으로 열 수 있다. 이는 아이콘의 좋은 대안이 될 수 있다. 
 
ⓒ Samsung


에어 액션 사용자 정의

삼성은 매년 적어도 하나의 새로운 S펜 기능을 추가해왔는데, 이번에는 에어 액션(Air Actions)이다. 펜의 새로운 가속도계는 스와이프와 원 그리기와 같은 제스처를 감지한다. 설정 > 유용한 기능 > S펜 > 에어 액션에서 다양한 앱에서 이런 체스처를 변경할 수 있다. 

현재 에어 액션은 크롬, 카메라 및 삼성 노트(Samsung notes)와 같은 소수의 앱에서만 작동한다. 이들 중 하나를 누르고 모든 펜 기능을 변경할 수 있다. 예를 들어, 크롬에서 위 또는 아래로 스와이프 해 스크롤할 수 있다. 버튼 누름 옵션도 기본으로 제공된다. 액션을 누르고 S펜을 휘두르면 된다.   
 
ⓒ Samsung


잠금 화면에 바로 가기 띄우기

갤럭시 노트 10에는 갤럭시 S10과 같은 초음파 디스플레이 지문 센서가 있다. 다른 휴대전화의 광학 센서보다 안전하지만 느리다. 하지만 이 센서를 사용해 잠금 화면 바로 가기에 매우 빠르게 액세스할 수 있다. 설정 > 화면 잠금 > 앱 바로 가기로 이동하라. 

설정을 플로팅 버튼으로 변경하고 잠금을 해제하는 동안 액세스할 앱을 결정하라. 지문으로 휴대전화 잠금을 해제할 수 있으며, 앱 아이콘은 손가락을 떼지 않아도 손가락 위에 떠있을 것이다.  
 
ⓒ Ryan Whitwam/IDG


S펜으로 더 나은 스크린 샷 찍기 

종종 무언가를 보여주기 위해 스크린 샷을 찍긴 하지만, 무엇을 표현하려고 한 것인지 명확하지 않다. 노트 10 사용자라면 스크린 샷을 신중하게 표현할 필요가 없다. S펜을 사용하면 스마트 셀렉트(Smart Select)와 캡처 후 쓰기'(Screen Write)를 사용해 더 나은 스크린 샷을 만들 수 있다. 두 기능 모두 에어 커맨드 내부에 있다. 시작하려면 펜 버튼을 클릭하라.
 
캡처 후 쓰기는 전체 스크린 샷을 캡처한 다음, 이를 표시하거나 메모를 적을 수 있는 이미지 편집기로 즉시 로드한다. 화면의 일부만 필요한 경우, 스마트 셀렉트 기능이 있다. 화면 일부만 선택해 정사각형, 원 및 자유형 도구를 사용해 이미지를 저장할 수 있다. 애니메이션 GIF를 캡처하는 옵션도 있다.
 
ⓒ Ryan Whitwam/IDG

 
측면 버튼을 다시 설정하기 

갤럭시 노트 10에는 전원 버튼이 없는 대신, 측면 버튼(side key)이 있다. 이는 버튼을 추가하지 않고 빅스비(Bixby)를 포함시키려는 삼성의 타협이다. 측면 버튼을 전원 버튼으로 사용할 수 있으며 이는 대부분의 사용자가 사용하고 있다. 그러나 설정 > 유용한 기능 > 측면 버튼 아래에는 더 많은 옵션이 있다. 

여기에는 두 번 누르기와 길게 누르기 옵션이 있다. 기본적으로 두 번 누르면 카메라가 열리지만 앱을 시작하도록 할 수 있다. 길게 누르면 전원 메뉴가 표시되지만 빅스비로 전환할 수 있다. 이렇게 하려면 휴대전화를 끄는데 빠른 설정에서 전원 버튼을 탭해야 한다.  
 
ⓒ Samsung


꺼진 화면 메모하기 사용하기

빠른 메모를 하기 위해 휴대전화의 잠금을 해제하고 앱을 열 필요는 없다. 전화기가 잠든 상태에서 S펜만 빼내면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통해 메모를 작성할 수 있다. 몇 가지 색상 옵션, 선 두께, 지우개만 있으면 된다. 꺼진 화면 메모 기능을 통해 생성된 메모는 자동으로 삼성 노트에 저장된다. 핀 버튼을 눌러 30분 동안 잠금 화면 상에서 메모를 유지할 수도 있다.  
 
ⓒ Samsung


윈도우 연결 구성하기  

갤럭시 노트 10은 완전히 통합된 ‘Windows 연결(Link to Windows)’ 기능이 제공되는 최초의 휴대전화다. 이름만 봐도 알 수 있듯이 이 기능은 윈도우 10 PC를 연결해 문자 메시지를 관리하고 알림을 보고, 사진에 액세스하는 등의 작업을 수행할 수 있다. 

이 기능을 설정하려면, 컴퓨터에서 사용하는 것과 동일한 마이크로소프트 계정으로 로그인해야 한다. 그런 다음, 마이크로소프트 스토어(Microsoft Store)에서 사용자 휴대폰 도우미(Your Phone) 앱을 설치하라. 앱 권한을 허용하면 콘텐츠가 컴퓨터에 표시된다(사용자 휴대폰 앱은 2018년 10월 윈도우 10 업데이트 이후 기본 설치가 됐다. 편집자 주).   
 
ⓒ Ryan Whitwam/IDG


덱스 테스크톱 설치하기 

이 전화기에는 외부 모니터에 연결할 때 친숙한 덱스(DeX) 기능이 있지만 윈도우 또는 맥 컴퓨터에서 덱스를 실행할 수도 있다. 별도의 덱스 데스크톱 앱이 필요하긴 하지만, 이를 통해 전체 컴퓨터 설정으로 휴대전화에 저장된 앱과 콘텐츠에 쉽게 액세스할 수 있다. 
 
ⓒ Samsung

덱스 데스크톱 앱을 설치한 후에 간단히 노트 10을 연결하고 덱스 알림을 누른다. 덱스 데스크톱은 휴대전화에서 실행되는 완전히 독립된 운영체제를 제외하고는 다른 모든 것을 하나의 창으로 관리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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