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10의 5가지 멋진 기능

Michael Simon | PCWorld
픽셀(Pixel)이 있거나 놀고 있는 에센셜 폰이 있다면 이미 다크 테마, 제스처 탐색, 기타 새로운 안드로이드 10의 기능을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개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며 현재 조잡하게 숨겨져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관심이 있는가? 스마트폰에서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설정의 시스템 메뉴로 이동한 후 스마트폰 정보로 이동하고 하단의 빌드 번호로 스크롤한다. 이를 7번 누르면 개발자가 되었다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리고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 시스템을 누른 후 고급을 누르면 개발자 옵션 메뉴가 보인다.

내부의 토글 대부분은 앱 개발과 관련되어 있으며 많이 사용할 일이 없지만, 그 중 일부를 통해 미래를 엿볼 수 있다.
 

데스크탑 모드

요즘의 첨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노트북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삼성의 덱스(DeX)를 통해 PC스타일의 인터페이스를 목격했고 이제 구글이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데스크탑 모드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상태로 포스 데스크탑 모드 토글은 ADB(Android Debug Bridge) 명령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시연 동영상에서 데스크탑 모드는 외장 모니터를 위한 완전한 안드로이드 경험 이상이었다. 즉,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 플로팅 창, 마우스 지원, 끌어다 놓기 기능 등이 있을 것이란 뜻이다.
 

버블

페이스북의 채팅 헤드 개념이 메신저 외에 다른 곳에도 적용되기를 바랬다면 본래 안드로이드 10과 함께 출시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의 버블이 마음에 들 것이다. 멀티태스킹과 알림의 혁신인 버블은 눌러서 이동하고 확장할 수 있는 작은 원을 화면에 표시한다. 상태 표시줄의 알림 대신에 버블은 화면에 표시되어 수신 메시지나 전화에 관해 알려준다.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하거나 그대로 두거나 무시할 수 있다.
 
ⓒ IDG

공간을 차지하며 화면의 일부를 가리기 때문에 버블은 혁신적이면서도 귀찮을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구글이 적절한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개발자 옵션에서 버블 토글을 켜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곧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테마

구글은 테마를 런처에서 안드로이드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개발자 옵션의 테마 메뉴를 사용해 액센트 색상, 글꼴, 아이콘 모양을 바로 변경할 수 있다. 사용해 보려면 개발자 옵션의 하단으로 이동하고 테마 탭 아래를 본다. 총 7가지의 색상, 4가지 모양, 1개의 글꼴이 있지만 베타로 출시될 즈음에는 훨씬 많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 IDG


화면 녹화

크리에이터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있다. 구글이 드디어 네이티브 화면 녹화 기능을 안드로이드에 내장했다. 안드로이드 10에 바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사실 더 이상 개발자 옵션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곧 등장할 것 같은 조짐이 있다. 현재 개발자 전용 ADB 플래그로 분류되어 있는 화면 녹화는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메뉴가 표시될 때 스크린샷 아이콘을 길게 눌러 접근할 수 있다.

현재 상태에서는 체크박스 대화 상자가 표시되어 설명을 녹음하거나 터치를 표시할지를 묻는다. 옵션을 선택한 후 녹화만 누르면 시작된다. 끝나면 아래로 밀고 (이상하게도 동영상 밖에서 편집해야 하는) 알림 패널의 정지를 눌러 녹화를 정지할 수 있다.
 

실시간 자막

안드로이드 10 사이트를 보면 페이지 맨 위에 표시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이 실시간 자막이다. 앞으로 추가될 기능 중 가장 멋진 이 기능은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을 포함하여 모든 동영상에 대한 자동 자막을 제공한다. 유일한 문제점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찾아보면 접근성 설정에 실시간 자막 자리가 있지만 토글은 없다. 자사의 안드로이드 10 블로그 게시물에서 구글은 실시간 자막이 ‘올 가을, 픽셀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어떤 픽셀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구글은 실시간 자막을 위해 상당량의 메모리와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기 때문에 4GB RAM과 64GB의 기본 저장 공간만을 갖춘 기존의 픽셀은 필요한 사양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때문에 픽셀 4에 6GB RAM이 적용된다는 소문이 있는 것 같다. editor@itworld.co.kr
 


5일 전

아직 공개되지 않은 안드로이드 10의 5가지 멋진 기능

Michael Simon | PCWorld
픽셀(Pixel)이 있거나 놀고 있는 에센셜 폰이 있다면 이미 다크 테마, 제스처 탐색, 기타 새로운 안드로이드 10의 기능을 사용해 보았을 것이다. 하지만 개발 시간이 좀 더 필요하며 현재 조잡하게 숨겨져 있는 기능이 있다는 사실은 모르고 있을 수도 있다.

관심이 있는가? 스마트폰에서 개발자 옵션을 활성화해야 한다. 이를 위해서는 설정의 시스템 메뉴로 이동한 후 스마트폰 정보로 이동하고 하단의 빌드 번호로 스크롤한다. 이를 7번 누르면 개발자가 되었다는 메시지가 표시된다. 그리고 이전 화면으로 돌아가 시스템을 누른 후 고급을 누르면 개발자 옵션 메뉴가 보인다.

내부의 토글 대부분은 앱 개발과 관련되어 있으며 많이 사용할 일이 없지만, 그 중 일부를 통해 미래를 엿볼 수 있다.
 

데스크탑 모드

요즘의 첨단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은 기본적으로 노트북만큼 강력하기 때문에 그렇게 사용할 수 있는 것이 어찌 보면 당연한 것이다. 우리는 이미 삼성의 덱스(DeX)를 통해 PC스타일의 인터페이스를 목격했고 이제 구글이 모든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위한 데스크탑 모드를 개발하고 있다.

현재 상태로 포스 데스크탑 모드 토글은 ADB(Android Debug Bridge) 명령이 없는 상태에서 아무런 기능이 없기 때문에 개발자가 아니면 사용할 수 없다. 하지만 시연 동영상에서 데스크탑 모드는 외장 모니터를 위한 완전한 안드로이드 경험 이상이었다. 즉, 스마트폰으로 사용할 수 있는 독, 플로팅 창, 마우스 지원, 끌어다 놓기 기능 등이 있을 것이란 뜻이다.
 

버블

페이스북의 채팅 헤드 개념이 메신저 외에 다른 곳에도 적용되기를 바랬다면 본래 안드로이드 10과 함께 출시 예정이었던 안드로이드의 버블이 마음에 들 것이다. 멀티태스킹과 알림의 혁신인 버블은 눌러서 이동하고 확장할 수 있는 작은 원을 화면에 표시한다. 상태 표시줄의 알림 대신에 버블은 화면에 표시되어 수신 메시지나 전화에 관해 알려준다. 이에 대해 조치를 취하거나 그대로 두거나 무시할 수 있다.
 
ⓒ IDG

공간을 차지하며 화면의 일부를 가리기 때문에 버블은 혁신적이면서도 귀찮을 수 있으며, 이 때문에 구글이 적절한 시간을 소요하고 있는 것이다. 사실, 개발자 옵션에서 버블 토글을 켜도 아무 일도 안 일어나는 것처럼 보이지만 곧 실제로 사용할 수 있다면 좋을 것 같다.
 

테마

구글은 테마를 런처에서 안드로이드로 이동하고 있다. 지금은 가장 기본적이지만 개발자 옵션의 테마 메뉴를 사용해 액센트 색상, 글꼴, 아이콘 모양을 바로 변경할 수 있다. 사용해 보려면 개발자 옵션의 하단으로 이동하고 테마 탭 아래를 본다. 총 7가지의 색상, 4가지 모양, 1개의 글꼴이 있지만 베타로 출시될 즈음에는 훨씬 많은 옵션을 선택할 수 있기를 바란다.
 
ⓒ IDG


화면 녹화

크리에이터들이 좋아할 만한 것이 있다. 구글이 드디어 네이티브 화면 녹화 기능을 안드로이드에 내장했다. 안드로이드 10에 바로 적용되는 것은 아니며 사실 더 이상 개발자 옵션에도 포함되어 있지 않지만 곧 등장할 것 같은 조짐이 있다. 현재 개발자 전용 ADB 플래그로 분류되어 있는 화면 녹화는 전원 버튼을 길게 눌러 메뉴가 표시될 때 스크린샷 아이콘을 길게 눌러 접근할 수 있다.

현재 상태에서는 체크박스 대화 상자가 표시되어 설명을 녹음하거나 터치를 표시할지를 묻는다. 옵션을 선택한 후 녹화만 누르면 시작된다. 끝나면 아래로 밀고 (이상하게도 동영상 밖에서 편집해야 하는) 알림 패널의 정지를 눌러 녹화를 정지할 수 있다.
 

실시간 자막

안드로이드 10 사이트를 보면 페이지 맨 위에 표시된 가장 눈에 띄는 기능이 실시간 자막이다. 앞으로 추가될 기능 중 가장 멋진 이 기능은 휴대전화로 촬영한 것을 포함하여 모든 동영상에 대한 자동 자막을 제공한다. 유일한 문제점은 아직 준비가 되지 않았다는 것이다. 찾아보면 접근성 설정에 실시간 자막 자리가 있지만 토글은 없다. 자사의 안드로이드 10 블로그 게시물에서 구글은 실시간 자막이 ‘올 가을, 픽셀부터’ 적용될 것이라고 밝혔다.



하지만 어떤 픽셀인지는 밝히지 않았다. 구글은 실시간 자막을 위해 상당량의 메모리와 저장 공간이 필요하다고 말했기 때문에 4GB RAM과 64GB의 기본 저장 공간만을 갖춘 기존의 픽셀은 필요한 사양을 충족하지 못하는 것으로 보인다. 또한 이 때문에 픽셀 4에 6GB RAM이 적용된다는 소문이 있는 것 같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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