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06

GS네오텍, CMAF 기반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GS네오텍(www.wisen.co.kr)이 최근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간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줄여 실시간 송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이 발표한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개발한 CMAF (Common Media Application Format)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 간에 발생했던 지연 시간을 약 10초에서 1~2초 수준으로 줄여 시청자는 괴리감 없이 현장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그간 라이브 서비스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된 HLS(HTTP Live Streaming) 기술은 초기 상용화 당시 약 30초 이상의 라이브 지연 시간이 존재했다. 차후 최적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연시간을 약 10초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에 그쳤으며, 모바일을 통해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경우 TV 시청자 대비 약 10초가 지나고 나서야 같은 화면을 시청할 수 있었다.

GS네오텍은 라이브 스트리밍 지연 시간 최소화 및 고객 친화적인 CDN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글로벌 CDN 시장 트렌드와 VOC를 반영한 것은 물론, 약 1년간의 반복적인 필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CMAF 기반 라이브 서비스 준비 과정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GS네오텍 CDN그룹 류재춘 에반젤리스트는 “끊김 없는 고품질 영상과 CMAF 기술 기반의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기존 방식에 비해 비약적으로 지연 시간을 감소시키고, 더욱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2.06

GS네오텍, CMAF 기반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 출시

편집부 | ITWorld
GS네오텍(www.wisen.co.kr)이 최근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간 발생하는 지연 시간을 줄여 실시간 송출을 구현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초저지연(Ultra-Low Latency) 라이브 서비스’를 출시했다고 밝혔다.

GS네오텍이 발표한 ‘초저지연 라이브 서비스’는 마이크로소프트와 애플이 개발한 CMAF (Common Media Application Format) 기술을 기반으로, 기존 라이브 서비스 송출 간에 발생했던 지연 시간을 약 10초에서 1~2초 수준으로 줄여 시청자는 괴리감 없이 현장 상황을 경험할 수 있다. 



그간 라이브 서비스에서 가장 보편적으로 활용된 HLS(HTTP Live Streaming) 기술은 초기 상용화 당시 약 30초 이상의 라이브 지연 시간이 존재했다. 차후 최적화를 위한 업계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지연시간을 약 10초 수준으로 감소시키는 것에 그쳤으며, 모바일을 통해 스포츠 경기를 시청할 경우 TV 시청자 대비 약 10초가 지나고 나서야 같은 화면을 시청할 수 있었다.

GS네오텍은 라이브 스트리밍 지연 시간 최소화 및 고객 친화적인 CDN 서비스 제공을 위해, 글로벌 CDN 시장 트렌드와 VOC를 반영한 것은 물론, 약 1년간의 반복적인 필드 테스트 과정을 거치며 CMAF 기반 라이브 서비스 준비 과정에 만전을 기했다고 설명했다. 

GS네오텍 CDN그룹 류재춘 에반젤리스트는 “끊김 없는 고품질 영상과 CMAF 기술 기반의 라이브 서비스를 통해 기존 방식에 비해 비약적으로 지연 시간을 감소시키고, 더욱 현장감 있는 경험을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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