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5.21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줄인 ‘엣지 서비스(Edge Service)’와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며,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대규모의 전세계 네트워크 사설망을 활용하여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엣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는 클라우드에 일일이 접속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가장 가까운 CDN 엣지(edge)단에서의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Edge Service)’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CDN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김광식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저-지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능의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및 리얼타임 스트리밍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라임라이트의 엣지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처리해야 하는 기능을 엣지 컴퓨팅으로 가져오는 것으로, ▲유연한 엣지 컴퓨팅 ▲분산 스토리지 ▲저-지연 네트워크 ▲보안 ▲빠른 전송 속도 및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라임라이트는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영상 전송) 시장의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기업들이 1초 미만 내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라이브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송 품질과 동일한 서비스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업계 표준인 WebRTC 비디오 프로토콜을 활용해 확장성이 우수한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특별한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없이도 모든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의 원활한 시청을 지원한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스트리밍 레이턴시(대기시간)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청 경험을 양방향의 보다 개인화된(소셜) 경험으로 전환해 스포츠, 게임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 방송사들은 기존 방송에서는 불가능했던 부가가치를 확보하여 라이브 비디오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라임라이트는 에릭슨과 협력해 엣지 클라우드 전송 네트워크인 ‘에릭슨 UDN 엣지 클라우드 플랫폼(Ericsson Unified Delivery Network Edge Cloud Platform)’을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한 고품질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양사의 협력으로 혁신적인 전송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장하는 것은 물론, 5G 적용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5.21

라임라이트 네트웍스, CDN 비즈니스 전략 발표

편집부 | ITWorld
라임라이트 네트웍스(https://kr.limelight.com)는 콘텐츠 전송 지연을 줄인 ‘엣지 서비스(Edge Service)’와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을 기반으로 국내 미디어와 방송, 게임, 모바일, 소프트웨어 및 디바이스 제조 고객 저변 확대에 나선다고 밝혔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로버트 A 렌토 회장은 “라임라이트의 비전은 디지털 콘텐츠를 안전하게 관리하고 전세계에서 신뢰성과 성능을 기반으로 제공해 고객 만족을 실현하는데 있다”며, “이에 라임라이트 CDN 솔루션과 대규모의 전세계 네트워크 사설망을 활용하여 온디멘드와 라이브 비디오, 소프트웨어와 파일, 각종 디지털 미디어, 웹 콘텐츠, IoT 기기와 엣지 컴퓨팅 기기에서 생성되는 데이터들을 안전하고 신속하게 전송하는데 주력하고 있다”고 말했다.

라임라이트는 클라우드에 일일이 접속하지 않고 고객이 원하는 가장 가까운 CDN 엣지(edge)단에서의 데이터를 처리함으로써 전송 지연을 최소화하는 ‘엣지 서비스(Edge Service)’로 시장을 공략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라임라이트는 1초 미만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 시장의 선두주자로 입지를 강화하는데 주력하고 있다. 이와 함께 에릭슨과의 협력을 통해 전세계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CDN 서비스를 확장해 나갈 계획이다.

라임라이트 네트웍스의 김광식 아태지역 총괄 부사장은 “라임라이트는 차별화된 네트워크, 소프트웨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전문기업으로, 고객들에게 고품질의 저-지연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혁신적인 기능의 엣지 클라우드 서비스 및 리얼타임 스트리밍 서비스로 다양한 산업 분야로 비즈니스를 확대하고 있으며, 공격적으로 글로벌 서비스 확대에 나서고 있다”며, “이러한 네트워크 및 소프트웨어에 대한 투자는 서비스 범위 확대, 용량 확장, 네트워크 성능 강화, 고객 서비스 품질 향상 등의 결과로 이어지고 있다”라고 밝혔다.



라임라이트의 엣지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처리해야 하는 기능을 엣지 컴퓨팅으로 가져오는 것으로, ▲유연한 엣지 컴퓨팅 ▲분산 스토리지 ▲저-지연 네트워크 ▲보안 ▲빠른 전송 속도 및 지원 서비스 등을 제공한다.

라임라이트는 저지연 라이브 비디오 스트리밍 솔루션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Limelight Realtime Streaming)’으로 비디오 스트리밍(영상 전송) 시장의 공략을 강화한다는 전략이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기업들이 1초 미만 내 전세계 어느 곳에서든 라이브 비디오를 스트리밍할 수 있도록 지원하고, 방송 품질과 동일한 서비스를 온라인 시청자들에게 제공함으로써 이러한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 이 솔루션은 업계 표준인 WebRTC 비디오 프로토콜을 활용해 확장성이 우수한 방송 품질의 실시간 비디오 스트리밍을 제공하며, 특별한 소프트웨어나 플러그인 없이도 모든 주요 웹 브라우저에서의 원활한 시청을 지원한다.

라임라이트 리얼타임 스트리밍은 스트리밍 레이턴시(대기시간)를 제거할 뿐만 아니라, 라이브 시청 경험을 양방향의 보다 개인화된(소셜) 경험으로 전환해 스포츠, 게임 등의 분야에서 새로운 비즈니스 기회를 창출한다. 방송사들은 기존 방송에서는 불가능했던 부가가치를 확보하여 라이브 비디오 콘텐츠로 수익을 창출할 수 있는 기회를 얻을 수 있다.

라임라이트는 에릭슨과 협력해 엣지 클라우드 전송 네트워크인 ‘에릭슨 UDN 엣지 클라우드 플랫폼(Ericsson Unified Delivery Network Edge Cloud Platform)’을 기반으로 빠르고 안전한 고품질 콘텐츠 전송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특히 양사의 협력으로 혁신적인 전송 서비스를 전세계로 확장하는 것은 물론, 5G 적용이 가속화되고 있는 상황에서 장기적으로 고객들에게 더 많은 혜택을 제공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