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4.05

클라우드 네트워킹, 더 완벽한 IoT 전략을 위한 토대

BrandPost Sponsored by Riverbed
Riverbed | Riverbed
ⓒRiverbed

아직까지 사물인터넷(IoT) 이니셔티브를 준비하지 않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조직 안에서는 지금도 새로운 꿈의 실현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 계획의 59%가 IT 부문의 직접적인 참여 없이 수립된다고 한다. 실제로 계획이 시작되면 현장의 기술 전문가가 받는 영향은 더 커진다는 의미다.

그러나 IT 담당자는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를 선점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인프라 기반을 정확히 알고 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를 배치하기 위해 기업이 해결해야 하는 3가지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레거시 네트워크와 관리 도구는 사물인터넷 배치를 지원할 수 없다. 둘째, 기존의 IT 인프라는 사물인터넷의 데이터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없으며, 클라우드는 일부 제한 항목만 해결할 수 있다. 셋째,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보안 위협 요소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이러한 도전 과제는 적절한 계획과 투자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레거시 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 디바이스와 게이트웨이는 기존 방식의 MPLS 네트워크에 상당한 트래픽을 유발하고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속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광대역 인터넷 링크, 셀룰러 LTE, 기타 전송 모드를 통해 트래픽을 오프로드하여 해결할 수 있지만, 라우터별로 관리하면 보안에 취약해지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네트워크 문제가 남는다. 게다가 로컬에 배치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예: 생산현장의 산업용 센서)는 일반적으로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하는데, 대다수 와이파이 솔루션은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 생성하는 트래픽 양을 전부 소화할 수 없다.

이때 클라우드 네트워킹은 사물인터넷의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네트워크로 기능한다. 클라우드 네트워킹은 본사 또는 데이터센터와 원격지(지점)간 분산형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방식의 중앙집중식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을 구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트워킹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유/무선 LAN, WAN,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통합 네트워크 패브릭
·       중앙집중형 정책 오케스트레이션 및 관리
·       정책 기반의 네트워크 세분화(segmentation)
·       확장 가능한 고성능 와이파이
·       간편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설정과 관리
 

클라우드가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사물인터넷은 실시간 업무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반면, 생성하는 데이터 양이 방대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 하는데, 정확한 데이터 분석력을 위해서는 디바이스의 기반 현장에서 더욱 강력한 컴퓨팅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로컬에서 서버 및 스토리지를 프로비저닝하고 관리하기는 어려울 뿐 아니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없고 데이터의 지속적인 보안을 보장할 수 없다. 동시에 클라우드로 완전히 전환하게 되면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의 지연 현상이 발생하거나 사물인터넷과 함께 내재된 일부 자동화 기능을 저해하여 데이터 가용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확장 가능한 에지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사물인터넷의 장점을 최대화하여 구현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컨버지드 에지 시스템은 생성된 곳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며, 동시에 조직 내 다른 위치에서도 데이터에 계속 접근할 수 있다. 에지 컴퓨팅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공하여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를 지원한다.
 
·       에지 및 사물인터넷에 특별히 구축된 시스템
·       클라우드형 인프라 프로비저닝
·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딜리버리
·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풋프린트에서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는 기능
 

사물인터넷, 인터넷의 위협 요인인가?

사물인터넷을 잘 구현하려면, 더 많은 디바이스와 네트워크 연결을 관리해야 한다. 또, 잠재적인 보안 위험이 엄청나게 증미하기도 한다. 사물인터넷 트래픽은 완전히 세분화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제조 장비에 장착된 센서가 금융이나 인사 시스템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없어야 한다.

그러나 여러 업체의 장비로 구성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에서는 액세스와 사용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사일로식 관리 툴을 사용하게 되어 많은 오류와 보안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 디바이스가 생성한 모든 데이터는 매력적인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음에도 대부분의 디바이스에는 엄격한 보안 조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다행히도 클라우드 네트워킹과 에지 컴퓨팅은 이러한 위협 요인을 완화할 수 있다. SD-WAN을 통해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액세스를 제한하는 규정을 설정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전반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에지 컴퓨팅 아키텍처는 로컬에 저장된 민감한 데이터의 풋프린트를 최소화하고, 적시에 지속적으로 안전한 데이터 스토어에 백업할 수 있다.
 

미래를 대비하는 인프라, 리버베드

만일 사물인터넷 배치를 고려하는 리버베드 고객이라면, 이미 강력한 사물인터넷 시스템의 빌딩 블록을 보유하고 있을지 모른다. 스틸커넥트 SD-WAN, 스틸퓨전 에지 컨버지드 인프라, 지러스(Xirrus) 와이파이는 사물인터넷을 배치하기 위한 최신 인프라를 안전하게 구축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리버베드의 사물인터넷 솔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리버베드 무료 백서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를 위협하는 3가지 문제와 해결 방법(Three Issues That Will Jeopardize Your IoT Initiatives(and How to Overcome Thme)’에서는 클라우드 네트워킹과 확장 가능한 에지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찾을 수 있다.


2019.04.05

클라우드 네트워킹, 더 완벽한 IoT 전략을 위한 토대

BrandPost Sponsored by Riverbed
Riverbed | Riverbed
ⓒRiverbed

아직까지 사물인터넷(IoT) 이니셔티브를 준비하지 않은 기업이라 하더라도, 조직 안에서는 지금도 새로운 꿈의 실현을 준비하고 있을지도 모를 일이다. 가트너에 따르면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 계획의 59%가 IT 부문의 직접적인 참여 없이 수립된다고 한다. 실제로 계획이 시작되면 현장의 기술 전문가가 받는 영향은 더 커진다는 의미다.

그러나 IT 담당자는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를 선점해야 하며, 사물인터넷을 성공적으로 도입하기 위한 인프라 기반을 정확히 알고 준비해야 한다. 구체적으로 말하자면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과 디바이스를 배치하기 위해 기업이 해결해야 하는 3가지 과제는 다음과 같다.
첫째, 레거시 네트워크와 관리 도구는 사물인터넷 배치를 지원할 수 없다. 둘째, 기존의 IT 인프라는 사물인터넷의 데이터 요구 사항을 충족할 수 없으며, 클라우드는 일부 제한 항목만 해결할 수 있다. 셋째, 사물인터넷 환경에서 보안 위협 요소는 기하급수적으로 증가한다.

이러한 도전 과제는 적절한 계획과 투자를 통해 해결할 수 있다. 구체적인 방법을 알아보자. 
 

레거시 네트워크와 사물인터넷

사물인터넷 디바이스와 게이트웨이는 기존 방식의 MPLS 네트워크에 상당한 트래픽을 유발하고 다른 애플리케이션과 서비스의 속도에도 영향을 미친다. 광대역 인터넷 링크, 셀룰러 LTE, 기타 전송 모드를 통해 트래픽을 오프로드하여 해결할 수 있지만, 라우터별로 관리하면 보안에 취약해지고 오류가 발생하기 쉬운 네트워크 문제가 남는다. 게다가 로컬에 배치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예: 생산현장의 산업용 센서)는 일반적으로 와이파이를 통해 연결하는데, 대다수 와이파이 솔루션은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이 생성하는 트래픽 양을 전부 소화할 수 없다.

이때 클라우드 네트워킹은 사물인터넷의 복잡성을 해결할 수 있는 핵심 네트워크로 기능한다. 클라우드 네트워킹은 본사 또는 데이터센터와 원격지(지점)간 분산형 네트워크를 관리하기 위해 프로그래밍 방식의 중앙집중식 접근 방법이 필요하다. 사물인터넷을 구성하기 위해 클라우드 네트워킹은 다음과 같은 기능을 제공한다.
 
·       유/무선 LAN, WAN, 데이터센터, 클라우드 전반에 걸친 통합 네트워크 패브릭
·       중앙집중형 정책 오케스트레이션 및 관리
·       정책 기반의 네트워크 세분화(segmentation)
·       확장 가능한 고성능 와이파이
·       간편한 사물인터넷 디바이스 설정과 관리
 

클라우드가 만능 해결책은 아니다.

사물인터넷은 실시간 업무 관리에 도움이 되는 반면, 생성하는 데이터 양이 방대하다는 특징이 있다. 이런 장점을 최대한 이끌어 내기 위해서는 원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분석해야 하는데, 정확한 데이터 분석력을 위해서는 디바이스의 기반 현장에서 더욱 강력한 컴퓨팅을 활용할 수 있어야 한다.

하지만 로컬에서 서버 및 스토리지를 프로비저닝하고 관리하기는 어려울 뿐 아니라 폭발적으로 증가하는 데이터를 효율적으로 수용할 수 없고 데이터의 지속적인 보안을 보장할 수 없다. 동시에 클라우드로 완전히 전환하게 되면 애플리케이션과 네트워크의 지연 현상이 발생하거나 사물인터넷과 함께 내재된 일부 자동화 기능을 저해하여 데이터 가용성 문제가 발생할 수 있다.

확장 가능한 에지 컴퓨팅 플랫폼을 통해 사물인터넷의 장점을 최대화하여 구현하는 것이 최고의 선택이다. 컨버지드 에지 시스템은 생성된 곳에서 데이터를 실시간으로 처리하고 분석하며, 동시에 조직 내 다른 위치에서도 데이터에 계속 접근할 수 있다. 에지 컴퓨팅 플랫폼은 다음과 같은 사항을 제공하여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를 지원한다.
 
·       에지 및 사물인터넷에 특별히 구축된 시스템
·       클라우드형 인프라 프로비저닝
·       인텔리전트 스토리지 딜리버리
·       효율적이면서도 강력한 풋프린트에서 사물인터넷 애플리케이션을 원활하게 실행할 수 있는 기능
 

사물인터넷, 인터넷의 위협 요인인가?

사물인터넷을 잘 구현하려면, 더 많은 디바이스와 네트워크 연결을 관리해야 한다. 또, 잠재적인 보안 위험이 엄청나게 증미하기도 한다. 사물인터넷 트래픽은 완전히 세분화된 상태를 유지해야 하는데, 예를 들어 제조 장비에 장착된 센서가 금융이나 인사 시스템에 데이터를 전송할 수 없어야 한다.

그러나 여러 업체의 장비로 구성되는 하이브리드 네트워크에서는 액세스와 사용 정책을 강화하기 위해 기존의 사일로식 관리 툴을 사용하게 되어 많은 오류와 보안 문제를 유발할 수 있다. 사물인터넷 디바이스가 생성한 모든 데이터는 매력적인 공격의 대상이 될 수 있음에도 대부분의 디바이스에는 엄격한 보안 조치가 마련되어 있지 않은 것이 현실이다.

다행히도 클라우드 네트워킹과 에지 컴퓨팅은 이러한 위협 요인을 완화할 수 있다. SD-WAN을 통해 단 몇 번의 클릭으로 액세스를 제한하는 규정을 설정할 수 있으며 네트워크 전반에 쉽게 적용할 수 있다. 또한, 에지 컴퓨팅 아키텍처는 로컬에 저장된 민감한 데이터의 풋프린트를 최소화하고, 적시에 지속적으로 안전한 데이터 스토어에 백업할 수 있다.
 

미래를 대비하는 인프라, 리버베드

만일 사물인터넷 배치를 고려하는 리버베드 고객이라면, 이미 강력한 사물인터넷 시스템의 빌딩 블록을 보유하고 있을지 모른다. 스틸커넥트 SD-WAN, 스틸퓨전 에지 컨버지드 인프라, 지러스(Xirrus) 와이파이는 사물인터넷을 배치하기 위한 최신 인프라를 안전하게 구축한다. 더 자세한 정보는 리버베드의 사물인터넷 솔루션 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특히 리버베드 무료 백서 ‘사물인터넷 이니셔티브를 위협하는 3가지 문제와 해결 방법(Three Issues That Will Jeopardize Your IoT Initiatives(and How to Overcome Thme)’에서는 클라우드 네트워킹과 확장 가능한 에지 컴퓨팅 플랫폼에 대한 자세한 안내를 찾을 수 있다.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