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델 EMC, 국내 ‘SDN·SDDC 솔루션 데모센터’ 개소

편집부 |
델 EMC(www.dellemc.com/ko-kr/)가 4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정식 개소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를 소개하고 델 EMC의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공개했다. 

또한 글로벌 SDN 전문기업 ‘빅스위치네트웍스’와의 OEM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네트워킹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델 EMC는 이번 데모센터 오픈과 빅스위치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오픈 네트워킹 기반의 모던 데이터센터 확산에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델 EMC는 간담회에서 OS10, 빅스위치, NSX 이상 3가지 축으로 구성된 전략을 강조하며, 기존의 포트폴리오에서 발전해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더욱 명료해진 네트워킹 비전을 제시했다. 

3가지 핵심 전략은 델 EMC의 네트워킹 OS솔루션인 OS10이 제공하는 ‘스마트 패브릭 서비스’와 빅스위치가 제공하는 BCF 컨트롤러 솔루션, 마지막으로 VM웨어가 제공하는 오버레이 NSX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으로 요약할 수 있다. 3가지 솔루션 축으로 언더레이(underlay)와 오버레이(overlay) 계층을 모두 커버하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성 요소를 분리해 기업이나 서비스 사업자가 각 구성요소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는 SDN(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킹)과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도입하려는 국내 기업들을 위한 원스톱 센터로, 4월부터 테스트와 POC(개념검증)를 지원할 예정이다. 

데모센터는 델 EMC의 파트너이자 네트워크 분야 전문 기업인 ‘셀파인네트웍스(www.sherpain.net/)’의 가산동 사옥에 마련되며, 델 EMC와 셀파인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센터에는 ‘S6010-ON’과 ‘S4048-ON’ 스위치를 비롯한 각종 네트워킹 장비와 델 EMC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V엑스레일(VxRail)’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VM웨어 NSX 등의 솔루션을 활용해 테스트 또는 POC를 수행할 수 있다.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펼치고 있는 델 EMC는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프라 요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 및 테스트하고 구축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빅스위치 아태지역 총괄 마리오 베키오 사장은 “SDN과 오픈 네트워킹은 클라우드 시대에 보다 효율적으로 기업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 관문”이라며, “빅스위치와 델 EMC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한국 기업들의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모센터 공개와 함께 델 EMC는 빅스위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빅스위치 제품군에 대한 OEM 비즈니스도 올해 2분기부터 시작한다. 전 세계의 SDN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빅스위치는 최신 기능의 SDN 솔루션을 비롯해 오픈 네트워크 스위치를 통합하는 오픈 SDN 패브릭 솔루션을 주력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델 EMC 윤석로 상무는 “델 EMC는 지난 5년간 오픈 네트워킹 기반의 SDN 비즈니스에서 얻은 노하우와 생태계를 통해, 이제 완성된 형태의 검증된 SDN 및 SDDC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셀파인네트웍스와 데모센터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 것은 국내 파트너가 유지보수 단계 뿐 아니라, 기술영업 및 솔루션 구현단계에서도 델 EMC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3.29

델 EMC, 국내 ‘SDN·SDDC 솔루션 데모센터’ 개소

편집부 |
델 EMC(www.dellemc.com/ko-kr/)가 4월 서울 금천구 가산동에 정식 개소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를 소개하고 델 EMC의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공개했다. 

또한 글로벌 SDN 전문기업 ‘빅스위치네트웍스’와의 OEM 파트너십을 발표하며, 네트워킹 비즈니스를 강화한다. 델 EMC는 이번 데모센터 오픈과 빅스위치와의 파트너십 체결을 통해 오픈 네트워킹 기반의 모던 데이터센터 확산에 앞장선다는 전략이다.



델 EMC는 간담회에서 OS10, 빅스위치, NSX 이상 3가지 축으로 구성된 전략을 강조하며, 기존의 포트폴리오에서 발전해 다양한 고객 요구사항을 수렴하고, 더욱 명료해진 네트워킹 비전을 제시했다. 

3가지 핵심 전략은 델 EMC의 네트워킹 OS솔루션인 OS10이 제공하는 ‘스마트 패브릭 서비스’와 빅스위치가 제공하는 BCF 컨트롤러 솔루션, 마지막으로 VM웨어가 제공하는 오버레이 NSX 네트워크 가상화 플랫폼으로 요약할 수 있다. 3가지 솔루션 축으로 언더레이(underlay)와 오버레이(overlay) 계층을 모두 커버하며, 하드웨어 및 소프트웨어의 구성 요소를 분리해 기업이나 서비스 사업자가 각 구성요소를 독립적으로 선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이러한 전략의 일환으로 마련되는 델 EMC SDN·SDDC 데모센터는 SDN(소프트웨어정의 네트워킹)과 SDDC(소프트웨어 정의 데이터센터)를 도입하려는 국내 기업들을 위한 원스톱 센터로, 4월부터 테스트와 POC(개념검증)를 지원할 예정이다. 

데모센터는 델 EMC의 파트너이자 네트워크 분야 전문 기업인 ‘셀파인네트웍스(www.sherpain.net/)’의 가산동 사옥에 마련되며, 델 EMC와 셀파인네트웍스가 공동으로 운영한다. 센터에는 ‘S6010-ON’과 ‘S4048-ON’ 스위치를 비롯한 각종 네트워킹 장비와 델 EMC의 HCI(하이퍼 컨버지드 인프라) 솔루션인 ‘V엑스레일(VxRail)’ 등이 설치되어 있으며, VM웨어 NSX 등의 솔루션을 활용해 테스트 또는 POC를 수행할 수 있다. 

오픈 네트워킹 전략을 펼치고 있는 델 EMC는 축적한 풍부한 경험을 기반으로, 기업의 인프라 요건에 맞는 맞춤형 솔루션을 제안 및 테스트하고 구축까지 지원한다는 방침이다.

빅스위치 아태지역 총괄 마리오 베키오 사장은 “SDN과 오픈 네트워킹은 클라우드 시대에 보다 효율적으로 기업의 인프라를 운영하고, 비즈니스 변화에 따라 민첩하게 대응하기 위한 필수 관문”이라며, “빅스위치와 델 EMC의 협력을 통해 보다 많은 한국 기업들의 모던 데이터센터 구축을 지원할 수 있을 것”이라고 밝혔다.

데모센터 공개와 함께 델 EMC는 빅스위치와 파트너십을 체결하고 빅스위치 제품군에 대한 OEM 비즈니스도 올해 2분기부터 시작한다. 전 세계의 SDN 분야를 선도하고 있는 빅스위치는 최신 기능의 SDN 솔루션을 비롯해 오픈 네트워크 스위치를 통합하는 오픈 SDN 패브릭 솔루션을 주력 솔루션으로 제공하고 있다.

델 EMC 윤석로 상무는 “델 EMC는 지난 5년간 오픈 네트워킹 기반의 SDN 비즈니스에서 얻은 노하우와 생태계를 통해, 이제 완성된 형태의 검증된 SDN 및 SDDC를 구현할 수 있게 됐다”며, “이번에 셀파인네트웍스와 데모센터를 공동으로 운영하게 된 것은 국내 파트너가 유지보수 단계 뿐 아니라, 기술영업 및 솔루션 구현단계에서도 델 EMC와 긴밀하게 협력하는 것이어서 그 의미가 크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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