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 SK하이닉스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 구축 위해 스위치 공급

편집부 |
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www.arista.com/ko/)는 SK하이닉스 내부 사용자들이 데이터센터에 빠르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VDI) 구축 사업’에 자사의 고성능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SK 하이닉스에 공급한 솔루션은 ▲고성능 데이터센터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인 ‘7010T-48’ ▲소프트웨어 기반의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한 고정 포트 L3 관리 이더넷 스위치인 ‘7050X3’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맞춤형 고용량 스위치인 ‘7160’ ▲트래픽 폭주 시에 효과적으로 분산 처리할 수 있는 딥 버퍼(Deep Buffer) 네트워크 스위치인 ‘7280QR’ ▲모듈식 이더넷 스위치인 ‘7304XT’와 ‘7308XT’ 등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몇 해외 생산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맞춰 제조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매년 생산 제조 및 설계 인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IT 관리 비용과 IT 인프라 복잡성 증가, 높은 보안 환경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많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고용량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에 안전하고 빠르게 액세스하고, 트래픽 분산으로 빠른 전송속도 유지, 높은 사내 보안 및 망 분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VDI)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SK하이닉스는 시스템 가상화, 망분리를 통한 이중화 및 사중화로 대변되는 고가용성, 40G 및100G 기반의 고속 네트워크 구성, 네트워크 자동화, 포괄적인 통합 관리를 통해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네트워크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이에 SK하이닉스는 트래픽 분산 처리 속도와 시스템 안정성, 기술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검토했으며, 최종적으로 차별화된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 자동화 관리는 물론, 단일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운영 현황을 바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네트워크 트래픽 분산 딥 버퍼(Deep Buffer) 스위치 및 이더넷 스위치 등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아리스타의 네트워크 스위치는 성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많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고용량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에 안전하고 빠르게 액세스하고, 트래픽 분산으로 빠른 전송속도 유지, 높은 사내 보안 및 망 분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또한 아리스타의 네트워크 운영체제인 EOS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아리스타 솔루션을 도입하여 네트워크 속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보안 환경 및 망 분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아리스타의 클라우드비전 텔레메트리(CloudVision Telemetry)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19.01.29

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 SK하이닉스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 구축 위해 스위치 공급

편집부 |
아리스타 네트웍스 코리아(www.arista.com/ko/)는 SK하이닉스 내부 사용자들이 데이터센터에 빠르고 안전하게 액세스할 수 있도록 지원하기 위해 진행한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VDI) 구축 사업’에 자사의 고성능 네트워크 스위치를 공급했다고 밝혔다.

아리스타 네트웍스가 SK 하이닉스에 공급한 솔루션은 ▲고성능 데이터센터 기가비트 이더넷 스위치인 ‘7010T-48’ ▲소프트웨어 기반의 클라우드 네트워킹을 위한 고정 포트 L3 관리 이더넷 스위치인 ‘7050X3’ ▲프로그래밍이 가능한 맞춤형 고용량 스위치인 ‘7160’ ▲트래픽 폭주 시에 효과적으로 분산 처리할 수 있는 딥 버퍼(Deep Buffer) 네트워크 스위치인 ‘7280QR’ ▲모듈식 이더넷 스위치인 ‘7304XT’와 ‘7308XT’ 등이다.



SK하이닉스는 국내 몇 해외 생산 사업장을 두고 있으며 최근 반도체 수요 증가에 맞춰 제조라인을 지속적으로 확대하고 있다. 이에 매년 생산 제조 및 설계 인력이 기하급수적으로 늘어나고 있는 상황에서 IT 관리 비용과 IT 인프라 복잡성 증가, 높은 보안 환경 유지가 무엇보다 중요했다.

이에 SK하이닉스는 많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고용량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에 안전하고 빠르게 액세스하고, 트래픽 분산으로 빠른 전송속도 유지, 높은 사내 보안 및 망 분리 환경을 구축하기 위하여 데스크톱 가상화 환경(VDI) 구축 사업을 진행했다.

SK하이닉스는 시스템 가상화, 망분리를 통한 이중화 및 사중화로 대변되는 고가용성, 40G 및100G 기반의 고속 네트워크 구성, 네트워크 자동화, 포괄적인 통합 관리를 통해 안정성을 높일 수 있는 네트워크 솔루션 도입에 나섰다.

이에 SK하이닉스는 트래픽 분산 처리 속도와 시스템 안정성, 기술 지원 등을 종합적으로 비교 검토했으며, 최종적으로 차별화된 성능과 네트워크 환경 자동화 관리는 물론, 단일 운영체제를 기반으로 가상화 및 클라우드 기반 네트워크 운영 현황을 바로 확인하고 관리할 수 있어 높은 가시성을 제공하는 아리스타 네트웍스의 네트워크 트래픽 분산 딥 버퍼(Deep Buffer) 스위치 및 이더넷 스위치 등을 도입하기로 결정했다.

SK하이닉스 관계자는 “아리스타의 네트워크 스위치는 성능 테스트를 실시한 결과 많은 사용자들이 업무에 사용하는 고용량 데이터가 저장된 스토리지에 안전하고 빠르게 액세스하고, 트래픽 분산으로 빠른 전송속도 유지, 높은 사내 보안 및 망 분리 환경을 구축할 수 있었다”며, “또한 아리스타의 네트워크 운영체제인 EOS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말했다.

현재 SK하이닉스는 아리스타 솔루션을 도입하여 네트워크 속도를 높이고, 안정적인 보안 환경 및 망 분리 네트워크를 운영하고 있다고 밝혔다. 또한 SK하이닉스는 아리스타의 클라우드비전 텔레메트리(CloudVision Telemetry)를 기반으로 네트워크를 통합 관리할 수 있어, 업무 효율성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었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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