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08

뉴타닉스, 프레임 인수하며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솔루션 확대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뉴타닉스는 기존 하이퍼컨버지드 서버와 DaaS(Desktop as a Service) 사이에서 양쪽 네트워크를 모두 장악하고자 한다.

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을 구축하는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솔루션 업체로 잘 알려진 뉴타닉스가 서비스로서의 데스크톱, 즉 DaaS 공급업체인 프레임(Frame)을 인수한다. 뉴타닉스는 이미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지원하는데, 여기에 프레임의 전문화된 고성능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게 된다.

프레임은 메인프레임2(Mainframe2)로 잘 알려진 업체로, 처음에는 클라우드 워크스테이션 플랫폼 업체로 설립됐다. 프레임은 현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로, 상당한 규모의 서버를 갖추고 있다. 프레임의 메인프레임2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사용자의 브라우저로 컴퓨팅 집약적인 앱을 스트리밍해 고객은 초강력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일반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레임 고객은 HTML5 지원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오토데스크 같은 무거운 애플리케이션을 부담없이 실행할 수 있다. 이들 앱은 프레임의 서버에서 구동되며, 애플리케이션은 최적화된 H.264 비디오 스트림을 통해 사용자의 엔드포인트 디바이스 브라우저로 전달된다.

이런 특성 때문에 프레임은 때로 VDI 업체로 오해받기도 하는데, 프레임의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설치와 AWS 또는 애저를 통한 서비스 방식 모두 지원한다.

인수 관련 발표문을 통해 뉴타닉스는 중견 시장 고객의 DaaS 요구사항을 만족하고자 한다고 밝혔으며, 기업 데이터센터를 통해 구현하는 대규모 VDI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타닉스가 지원하는 VDI 솔루션으로는 VM웨어 호라이즌 뷰,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및 젠앱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2018.08.08

뉴타닉스, 프레임 인수하며 온프레미스 데스크톱 솔루션 확대

Andy Patrizio | Network World
뉴타닉스는 기존 하이퍼컨버지드 서버와 DaaS(Desktop as a Service) 사이에서 양쪽 네트워크를 모두 장악하고자 한다.

Image Credit : GettyImagesBank

온프레미스에서 클라우드와 같은 환경을 구축하는 HCI(Hyperconverged Infrastructure) 솔루션 업체로 잘 알려진 뉴타닉스가 서비스로서의 데스크톱, 즉 DaaS 공급업체인 프레임(Frame)을 인수한다. 뉴타닉스는 이미 VDI(Virtual Desktop Infrastructure)를 지원하는데, 여기에 프레임의 전문화된 고성능 특수 애플리케이션을 추가하게 된다.

프레임은 메인프레임2(Mainframe2)로 잘 알려진 업체로, 처음에는 클라우드 워크스테이션 플랫폼 업체로 설립됐다. 프레임은 현재 데스크톱 애플리케이션 서비스 업체로, 상당한 규모의 서버를 갖추고 있다. 프레임의 메인프레임2 서비스는 클라우드에서 사용자의 브라우저로 컴퓨팅 집약적인 앱을 스트리밍해 고객은 초강력 워크스테이션의 성능을 일반 노트북에서 이용할 수 있다.

프레임 고객은 HTML5 지원 웹 브라우저만 있다면 오토데스크 같은 무거운 애플리케이션을 부담없이 실행할 수 있다. 이들 앱은 프레임의 서버에서 구동되며, 애플리케이션은 최적화된 H.264 비디오 스트림을 통해 사용자의 엔드포인트 디바이스 브라우저로 전달된다.

이런 특성 때문에 프레임은 때로 VDI 업체로 오해받기도 하는데, 프레임의 솔루션은 온프레미스 설치와 AWS 또는 애저를 통한 서비스 방식 모두 지원한다.

인수 관련 발표문을 통해 뉴타닉스는 중견 시장 고객의 DaaS 요구사항을 만족하고자 한다고 밝혔으며, 기업 데이터센터를 통해 구현하는 대규모 VDI 프로젝트에 대한 지원은 계속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뉴타닉스가 지원하는 VDI 솔루션으로는 VM웨어 호라이즌 뷰, 시트릭스 젠데스크톱 및 젠앱 등이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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