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6.15

델 EMC,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다양한 신제품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 EMC(www.dellemc.com/kr)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 Defined Storage, 이하 SDS) 포트폴리오를 대거 확대하며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IT 트랜스포메이션 방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델 EMC의 SDS 솔루션은 새롭게 공개한 델 EMC 14세대 ‘파워에지(PowerEdge)’ 서버와 만나 한층 강력해진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델 EMC가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SDS 포트폴리오는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기업의 규모나 IT 요구 사항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해 어떤 기업이든 손쉽게 모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도록 돕는다.



델 EMC의 새로운 SDS 포트폴리오에는 ▲엔터프라이즈급 SDS 솔루션인 ‘스케일IO(ScaleIO) 레디 노드’의 신제품 ‘스케일IO.넥스트(ScaleIO.Next)’ ▲다양한 가상화 플랫폼을 위한 ‘델 EMC 레디 노드(Ready Node)’의 신규 포트폴리오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Elastic Cloud Storage)’와 ‘아이실론SD 엣지(IsilonSD Edge)’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델 EMC는 이와 함께 대용량 IoT(사물인터넷) 데이터 분석 및 저장을 위한 솔루션으로 프로젝트 ‘노틸러스(Nautilus)’도 공개했다.

먼저, 스케일IO.넥스트는 SDS를 구현하는 스케일 아웃 방식의 통합 어플라이언스로서 ‘스케일IO 레디 노드’의 차세대 모델이다. 이번에 발표한 스케일IO.넥스트는 최근 전세계 x86 서버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달성한 ‘델 EMC 파워에지’ 서버 위에 업계를 선도하는 SDS 솔루션인 ‘스케일IO(ScaleIO)’를 탑재했다.

SAN 네트워크나 외장 스토리지를 별도로 구축할 필요없이, 서버에 장착된 DAS(Direct-Attached Storage) 디스크를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블록 스토리지로 구현할 수 있다. 시스템 중단 없이 유연한 확장이 가능함은 물론, 인라인 데이터 압축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고, 스냅샷(이미지 복사 방식의 데이터 복구) 기능 또한 강화됐다. 특히 14세대 델 EMC 파워에지 서버는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플래시 방식을 채용했다.

서버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사전에 테스트와 구성을 마친 상태로 출하하는 델 EMC의 통합 어플라이언스인 레디 노드(Ready Node) 또한 포트폴리오가 확대된다. 14세대 파워에지 서버가 합류함에 따라 더욱 강력해진 ‘델 EMC 레디 노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신제품과 함께 더욱 확대된 델 EMC 레디 노드는 ▲델 EMC VM웨어 vSAN 레디 노드(Dell EMC VMware vSAN Ready Node ▲델 EMC 스케일IO 레디 노드(Dell EMC ScaleIO Ready Node) ▲델 EMC 마이크로소프트 스토리지 스페이스 다이렉트 레디 노드(Dell EMC Microsoft Storage Spaces Direct Ready Node) 등이다.

델 EMC는 이와 함께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Elastic Cloud Storage)’와 SDS ‘아이실론SD 엣지(IsilonSD Edge)’의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클라우드 규모로 글로벌 데이터 접근을 제공하는 ECS 스토리지는 이제 14세대 파워에지 서버에서도 구동이 가능해졌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데이터 보호 및 관리, 분석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ECS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에서 ECS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실론SD 엣지’ 또한 14세대 파워에지 서버에서 구동이 가능해졌으며, 소규모 지방 사무소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스케일IO 및 VM웨어 vSAN 등의 가상 스토리지 플랫폼을 이용한 간편한 배치와 함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의 ‘V스피어(vSphere) 6.5’도 지원한다.

대규모의 IoT(사물인터넷)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도 공개했다. 델 EMC의 프로젝트 ‘노틸러스(Nautilus)’는 세계 곳곳의 IoT 기기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실시간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17.06.15

델 EMC,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 다양한 신제품 공개

편집부 | ITWorld
델 EMC(www.dellemc.com/kr)가 소프트웨어 정의 스토리지(Software Defined Storage, 이하 SDS) 포트폴리오를 대거 확대하며 유연하고 비용 효율적인 IT 트랜스포메이션 방안을 제시한다고 밝혔다.

데이터센터 인프라를 손쉽게 관리할 수 있는 델 EMC의 SDS 솔루션은 새롭게 공개한 델 EMC 14세대 ‘파워에지(PowerEdge)’ 서버와 만나 한층 강력해진 성능과 확장성을 제공한다.

델 EMC가 이번에 발표한 새로운 SDS 포트폴리오는 하반기 출시 예정으로, 기업의 규모나 IT 요구 사항에 따라 다양한 선택권을 제공해 어떤 기업이든 손쉽게 모던 데이터센터를 구축하도록 돕는다.



델 EMC의 새로운 SDS 포트폴리오에는 ▲엔터프라이즈급 SDS 솔루션인 ‘스케일IO(ScaleIO) 레디 노드’의 신제품 ‘스케일IO.넥스트(ScaleIO.Next)’ ▲다양한 가상화 플랫폼을 위한 ‘델 EMC 레디 노드(Ready Node)’의 신규 포트폴리오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Elastic Cloud Storage)’와 ‘아이실론SD 엣지(IsilonSD Edge)’ 업데이트가 포함된다. 델 EMC는 이와 함께 대용량 IoT(사물인터넷) 데이터 분석 및 저장을 위한 솔루션으로 프로젝트 ‘노틸러스(Nautilus)’도 공개했다.

먼저, 스케일IO.넥스트는 SDS를 구현하는 스케일 아웃 방식의 통합 어플라이언스로서 ‘스케일IO 레디 노드’의 차세대 모델이다. 이번에 발표한 스케일IO.넥스트는 최근 전세계 x86 서버 시장에서 판매량 1위를 달성한 ‘델 EMC 파워에지’ 서버 위에 업계를 선도하는 SDS 솔루션인 ‘스케일IO(ScaleIO)’를 탑재했다.

SAN 네트워크나 외장 스토리지를 별도로 구축할 필요없이, 서버에 장착된 DAS(Direct-Attached Storage) 디스크를 가상화 기술로 통합해 블록 스토리지로 구현할 수 있다. 시스템 중단 없이 유연한 확장이 가능함은 물론, 인라인 데이터 압축 기능이 새롭게 추가되고, 스냅샷(이미지 복사 방식의 데이터 복구) 기능 또한 강화됐다. 특히 14세대 델 EMC 파워에지 서버는 NVMe(비휘발성 메모리 익스프레스) 플래시 방식을 채용했다.

서버와 소프트웨어를 통합해 사전에 테스트와 구성을 마친 상태로 출하하는 델 EMC의 통합 어플라이언스인 레디 노드(Ready Node) 또한 포트폴리오가 확대된다. 14세대 파워에지 서버가 합류함에 따라 더욱 강력해진 ‘델 EMC 레디 노드’는 다양한 소프트웨어 정의 플랫폼에 맞게 구성할 수 있다.

신제품과 함께 더욱 확대된 델 EMC 레디 노드는 ▲델 EMC VM웨어 vSAN 레디 노드(Dell EMC VMware vSAN Ready Node ▲델 EMC 스케일IO 레디 노드(Dell EMC ScaleIO Ready Node) ▲델 EMC 마이크로소프트 스토리지 스페이스 다이렉트 레디 노드(Dell EMC Microsoft Storage Spaces Direct Ready Node) 등이다.

델 EMC는 이와 함께 오브젝트 스토리지 ‘ECS(Elastic Cloud Storage)’와 SDS ‘아이실론SD 엣지(IsilonSD Edge)’의 업데이트도 발표했다. 클라우드 규모로 글로벌 데이터 접근을 제공하는 ECS 스토리지는 이제 14세대 파워에지 서버에서도 구동이 가능해졌으며, 이번 업데이트를 통해 데이터 보호 및 관리, 분석 기능을 대폭 강화했다. 또한 ‘ECS 전용 클라우드 서비스’를 제공해, 하이브리드 클라우드 모델에서 ECS를 활용할 수 있게 됐다.

‘아이실론SD 엣지’ 또한 14세대 파워에지 서버에서 구동이 가능해졌으며, 소규모 지방 사무소의 업무 효율을 높이고 비용을 절감한다. 또한 스케일IO 및 VM웨어 vSAN 등의 가상 스토리지 플랫폼을 이용한 간편한 배치와 함께 서버 가상화 솔루션인 VM웨어의 ‘V스피어(vSphere) 6.5’도 지원한다.

대규모의 IoT(사물인터넷) 데이터를 저장하고 분석하기 위한 새로운 솔루션도 공개했다. 델 EMC의 프로젝트 ‘노틸러스(Nautilus)’는 세계 곳곳의 IoT 기기에서 발생하는 대량의 데이터를 분석해 기업이나 공공기관이 실시간으로 중요한 의사 결정을 내릴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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