VM웨어 코리아는 클라우드∙가상화 컨퍼런스 ‘v포럼(vFORUM) 2017’을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번 v포럼은 약 2,000명의 IT 업계 관계자 및 고객, 국내외 18개의 후원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2017.11.16
IBM이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 버전을 발표했다. 인기 오픈소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쿠버네티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쿠버네티스를 지원함으로써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IBM Cloud Private, ICP)는 애플리케이션을 프라 ...
델 EMC(www.dellemc.com/kr)는 VM웨어와 함께 중견ㆍ중소기업 고객을 위한 서버 가상화 패키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 EMC의 파트너인 대원씨티에스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VM웨어의 솔루션과 델 EMC의 서버, 스토리지 등을 통합 패키지를 제공한다. 전문 파트너가 종합적인 컨...
2017.11.01
프로세서,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크를 포함해 조직의 IT 역량 중 어느 정도를 가상화하고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을까? 파포인트 그룹의 대표 크레이그 마티아스에 따르면, “아주 많다.”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는 AP, 상호 ...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는 보안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오늘날 크고 작은 조직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기술의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소프트웨어를 컨테이너 ...
레드햇(www.redhat.com)이 인텔과 함께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이하 SDI) 솔루션 센터를 개소했다. 새롭게 오픈한 레드햇과 인텔의 SDI 솔루션 센터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구축을 검토 중인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
2017.10.19
요즘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는 과거에 비해 제공하는 과정이 훨씬 더 어렵다. 로컬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흩어져 있고,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오픈소스 구성 요소로 만들어지기도 하며, 전달 일정도 빠르다. 따라서 안전이나 품질을 보장하기가 어렵다. 결 ...
2017.10.18
도커의 기업용 에디션과 데스크톱 에디션 모두에 쿠버네티스가 기본 요소로 포함될 예정이다. 컨테이너 기술을 개발 환경과 프로덕션 환경 모두에서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커는 구글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의 ...
2017.10.18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기업들이 복잡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향상된 360 데이터 관리(360 Data Management)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베리타스의 대표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Veritas NetBackup)을 비롯해 베...
2017.09.26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명성을 얻은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
이식성과 호환성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식성은 비즈니스의 문제이고 호환성은 기술 문제이다. 컨테이너는 이식성(Portability)과 민첩성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의 노트북에서 내부 데이터센터로 옮기고, 별다른 수고없이 외 ...
정책이 잘 확립되어 있고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리눅스 업체와 일하고 싶다면, 또 예산이 허락한다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4를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인프라 구축 도구부터 매니지먼트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클라우드를 포용하는 운영 환경을 찾 ...
2017.09.08
프로젝트 아토믹(Project Atomic)은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레드햇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최첨단 컨테이너 호스트에 쏟아 부었다. 하지만 사용자는 소매를 걷어붙일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레드햇의 프로젝트 아토믹은 리눅스 컨테이너 ...
쿠버네티스의 오랜 경쟁자인 메소스피터가 자사의 DC/OS 상에서 쿠버네티스를 지원하면서 쿠버네티스 진영에 합류했다. 메소스피어의 데이터센터 관리 플랫폼 DC/OS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용 공식 지원 옵션으로 쿠버네티스를 추가했다. 아파치 메소스 ...
엔진엑스(Nginx)가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도입했다. 오픈소스 엔진엑스 유닛(Nginx Unit)은 개발자가 배치에 다중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개발됐다. 보통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여러 언어를 사용하며, 이 때문에 ...
관련 테크라이브러리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기업 IT의 민첩성이 중요 덕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문제는 원활한 IT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되는 IT 인프라의 용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이 때문에 많은 기업이 투자 위험과 부담을 덜 수 있는 OPEX 모델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OPEX 모델의 대표주자인 퍼블릭 클라우드 역시 한계가 없는 것...
HPE
2017.10.27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가 현대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기준으로 세력을 넓히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초기에는 VDI와 같은 신규 프로젝트용 특별 인프라로 각광을 받았다면, 이제 빅데이터부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까지 명실상부한 차세대 IT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위상이 높아지면서 요구사항도 늘어나고 있다. IDG 리서치는 하이퍼컨버지드...
2017.10.20
2011년 처음 등장한 이후 불과 몇 년 만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류 아키텍처로 부상한 기술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다. 느슨하게 연결된 작은 서비스의 조합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아키텍처다.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 유지보수 작업을 더 간소화할 수 있다. 정교한 모니터링과 보안 등 일부 숙제가 남...
2017.10.18
아이디어가 바로 비즈니스가 되는 ‘아이디어 경제’ 시대의 IT 인프라는 클라우드의 민첩성과 효율성에 온프레미스 환경의 보안성과 통제권을 함께 제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설계부터 도입, 운영, 관리, 유지보수까지 IT의 전 과정에서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IT 인프라를 구매하고 소유하는 방식은 클라우드와 온프...
HPE
2017.10.12
도커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컨테이너 기술을 둘러싼 IT 업계의 움직임이 날로 활발해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데 필요한 모든 종속 요소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런타임 환경으로, 가상머신이 각각의 운영체제를 필요로 하는 데 반해 수십 MB의 용량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특히 런타임 환경을 모두 가지고 있...
HPE
2017.08.25
“전통 비즈니스와 아이디어 경제를 모두 지원한다.” 과거의 기술만으로는 미래의 성공을 이끌 수 없다. 이제 아이디어 경제의 성공 여부는 아이디어 그 자체보다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얼마나 빠르게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 비용을 중시하는 레거시 앱과 민첩성이 생명인 클라우드 앱이라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운영 환경을 하나로 통합해...
HPE
2017.07.28
  1. VM웨어, 클라우드·가상화 컨퍼런스 ‘v포럼 2017’ 개최

  2. 2017.11.16
  3. VM웨어 코리아는 클라우드∙가상화 컨퍼런스 ‘v포럼(vFORUM) 2017’을 삼성동 코엑스 그랜드 볼룸에서 개최했다. 이번 v포럼은 약 2,000명의 IT 업계 관계자 및 고객, 국내외 18개의 후원업체가 참여했다. 이번 행사는 급변하는 비즈니스 환경에서 기업의 성공적인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

  4. IBM, 쿠버네티스 기반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 발표…마이크로소프트 정조준

  5. 2017.11.02
  6. IBM이 자사 프라이빗 클라우드 플랫폼의 새 버전을 발표했다. 인기 오픈소스 컨테이너 플랫폼인 쿠버네티스를 지원하는 것이 특징이다. 쿠버네티스를 지원함으로써 IBM 클라우드 프라이빗(IBM Cloud Private, ICP)는 애플리케이션을 프라이빗 클라우드 소프트웨어에 배치할 때 전통적인 가상머신과 컨테이너 관리 ...

  7. 델EMC-VM웨어, 가상화 패키지 제공 프로모션 실시

  8. 2017.11.01
  9. 델 EMC(www.dellemc.com/kr)는 VM웨어와 함께 중견ㆍ중소기업 고객을 위한 서버 가상화 패키지 특별 프로모션을 진행한다고 밝혔다. 델 EMC의 파트너인 대원씨티에스와 함께 선보이는 이번 프로모션은 VM웨어의 솔루션과 델 EMC의 서버, 스토리지 등을 통합 패키지를 제공한다. 전문 파트너가 종합적인 컨...

  10. “모든 것을 서비스로!” 극한의 가상화 이후, 온프레미스에 남는 것

  11. 2017.10.31
  12. 프로세서, 스토리지, 그리고 네트워크를 포함해 조직의 IT 역량 중 어느 정도를 가상화하고 클라우드로 이전할 수 있을까? 파포인트 그룹의 대표 크레이그 마티아스에 따르면, “아주 많다.” 미래의 엔터프라이즈 네트워크는 AP, 상호연결과 전력을 공급하는 스위치, 보안 기능, 트래픽 최적화 그리고 관련 ...

  13. 컨테이너와 마이크로서비스 시대의 보안 : 해결 과제와 베스트 프랙티스

  14. 2017.10.25
  15.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과 인프라는 보안에 대해 근본적으로 다른 접근방식을 필요로 한다. 오늘날 크고 작은 조직들이 클라우드 네이티브 소프트웨어 기술의 도입을 모색하고 있다. “클라우드 네이티브”란 소프트웨어를 컨테이너라 부르는 표준화된 유닛(구성 단위)으로 패키지화하고, 애플리케이션을 구...

  16. 레드햇-인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솔루션 센터 개소

  17. 2017.10.19
  18. 레드햇(www.redhat.com)이 인텔과 함께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Software-Defined Infrastructure, 이하 SDI) 솔루션 센터를 개소했다. 새롭게 오픈한 레드햇과 인텔의 SDI 솔루션 센터는 소프트웨어 정의 인프라 구축을 검토 중인 공공 및 엔터프라이즈 고객들이 보다 편리하고 효율적으...

  19. 그래피스, 더 효과적인 컨테이너 감사 툴의 등장

  20. 2017.10.18
  21. 요즘 사용되는 소프트웨어는 과거에 비해 제공하는 과정이 훨씬 더 어렵다. 로컬과 클라우드 서비스에 흩어져 있고, 때로는 잘 알려지지 않은 오픈소스 구성 요소로 만들어지기도 하며, 전달 일정도 빠르다. 따라서 안전이나 품질을 보장하기가 어렵다. 결과적으로 감사, 추론, 보호, 관리하기 어려운 소프트웨어가 만들어진다. ...

  22. 도커, 쿠버네티스를 기본 오케스트레이션 툴로 통합

  23. 2017.10.18
  24. 도커의 기업용 에디션과 데스크톱 에디션 모두에 쿠버네티스가 기본 요소로 포함될 예정이다. 컨테이너 기술을 개발 환경과 프로덕션 환경 모두에서 좀 더 쉽게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도커는 구글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 툴의 “수정하지 않은” 버전을 도커의 기본 요소로 통합할...

  25. 베리타스, 멀티클라우드 환경 지원 360 데이터 관리 포트폴리오 발표

  26. 2017.09.26
  27. 베리타스테크놀로지스(www.veritas.com/kr)가 기업들이 복잡한 멀티클라우드 환경에서 데이터의 가치를 실현할 수 있도록 향상된 360 데이터 관리(360 Data Management) 포트폴리오를 발표했다. 이번 발표에는 베리타스의 대표 솔루션인 베리타스 넷백업(Veritas NetBackup)을 비롯해 베...

  28. 글로벌 칼럼 | 마이크로소프트, 리눅스와의 상생 넘어 미래 혁신까지 주도할까

  29. 2017.09.13
  30. 마이크로소프트가 “리눅스로 진지한 혁신을 하고 있는 유일한 회사”인가? 제시 프라젤은 그렇다고 주장한다. 도커와 구글 클라우드로 개발자 사이에서 명성을 얻은 프라젤은 자신의 마이크로소프트 입사를 정당화하기 위해 이런 대담한 주장을 펼쳤다. 표면적으로 보면 거대 기업으로의 이직을 변명하려는 어리석고 과...

  31. IDG 블로그 | 컨테이너 이식성의 진정한 의미와 호환성 계획

  32. 2017.09.12
  33. 이식성과 호환성은 같은 말이 아니다. 이식성은 비즈니스의 문제이고 호환성은 기술 문제이다. 컨테이너는 이식성(Portability)과 민첩성을 보장하겠다고 약속한다. 애플리케이션을 개발자의 노트북에서 내부 데이터센터로 옮기고, 별다른 수고없이 외부의 서로 다른 클라우드 서비스 업체로 옮길 수 있다고 한다. 컨테이너는...

  34. 리뷰 | 레드 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4 “비용만 빼고” 모든 게 클라우드 친화적인 관리 도구

  35. 2017.09.08
  36. 정책이 잘 확립되어 있고 포괄적인 지원을 제공하는 리눅스 업체와 일하고 싶다면, 또 예산이 허락한다면, 레드햇 엔터프라이즈 리눅스 7.4를 자세히 살펴보기 바란다. 인프라 구축 도구부터 매니지먼트 플랫폼에 이르기까지 클라우드를 포용하는 운영 환경을 찾고 있는 기업도 마찬가지다. 레드햇은 여전히 데스크톱과 서버 모두에...

  37. 리뷰 : 레드햇 아토믹 호스트 “도커를 해결하는 수준 높지만 어려운 방법”

  38. 2017.09.08
  39. 프로젝트 아토믹(Project Atomic)은 쿠버네티스(Kubernetes)와 레드햇의 엔지니어링 역량을 최첨단 컨테이너 호스트에 쏟아 부었다. 하지만 사용자는 소매를 걷어붙일 준비를 해야 할 것이다. 레드햇의 프로젝트 아토믹은 리눅스 컨테이너를 실행하는 위한 독창적인 방법이다. 아토믹 호스트 운영체제에는 도커(D...

  40. 메소스피어, DC/OS에서 쿠버네티스 공식 지원

  41. 2017.09.08
  42. 쿠버네티스의 오랜 경쟁자인 메소스피터가 자사의 DC/OS 상에서 쿠버네티스를 지원하면서 쿠버네티스 진영에 합류했다. 메소스피어의 데이터센터 관리 플랫폼 DC/OS가 컨테이너 오케스트레이션용 공식 지원 옵션으로 쿠버네티스를 추가했다. 아파치 메소스(Mesos) 클러스터 관리 프로젝트를 기반으로 하는 DC/OS는 메소스...

  43. 엔진엑스, 마이크로서비스용 앱 서버 ‘엔진엑스 유닛’ 발표

  44. 2017.09.07
  45. 엔진엑스(Nginx)가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을 위한 애플리케이션 서버를 도입했다. 오픈소스 엔진엑스 유닛(Nginx Unit)은 개발자가 배치에 다중 언어를 사용하는 환경에 맞춰 개발됐다. 보통 마이크로서비스 환경에서는 여러 언어를 사용하며, 이 때문에 관리하고 통제해야 할 소프트웨어 스택도 여러 가지라는 것이 엔진엑스의 ...

��������� 관련 라이브러리

  1. “클라우드의 장점을 가진 온프레미스 솔루션”차세대 IT 소비 방식 Flexible Capacity - IDG Summary

  2. 2017.10.27
  3. 빠르게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으로 기업 IT의 민첩성이 중요 덕목으로 부상하고 있다. 문제는 원활한 IT 서비스 제공의 기반이 되는 IT 인프라의 용량을 효과적으로 관리하는 것이 쉽지 않다는 것. 이 때문에 많은 기업이 투자 위험과 부담을 덜 수 있는 OPEX 모델에 관심을 두고 있다. 하지만 OPEX 모델의 대표주자인 퍼블릭 클라우드 역시 한계가 없는 것...

  4. 한국IDG 조사 결과 | “유연성 갖춘 본격 엔터프라이즈 인프라” HCI 솔루션의 조건 - IDG Market Pulse

  5. 2017.10.20
  6. 하이퍼컨버지드 인프라가 현대 데이터센터의 새로운 기준으로 세력을 넓히면서 관련 시장도 빠르게 성장하고 있다. 초기에는 VDI와 같은 신규 프로젝트용 특별 인프라로 각광을 받았다면, 이제 빅데이터부터 엔터프라이즈 애플리케이션까지 명실상부한 차세대 IT 인프라로 부상하고 있다. 위상이 높아지면서 요구사항도 늘어나고 있다. IDG 리서치는 하이퍼컨버지드...

  7. 애플리케이션과 웹의 미래 ‘마이크로서비스’ - IDG Deep Dive

  8. 2017.10.18
  9. 2011년 처음 등장한 이후 불과 몇 년 만에 애플리케이션 개발의 주류 아키텍처로 부상한 기술이 있다. 바로 ‘마이크로서비스(Microservice)’다. 느슨하게 연결된 작은 서비스의 조합으로 애플리케이션을 만드는 아키텍처다. 개발 속도를 높이면서 유지보수 작업을 더 간소화할 수 있다. 정교한 모니터링과 보안 등 일부 숙제가 남...

  10. “인프라 소유 방식을 바꾸면 IT가 바뀐다” 하이브리드 IT로 가는 첫 걸음 “Flexible Capacity” - IDG Summary

  11. 2017.10.12
  12. 아이디어가 바로 비즈니스가 되는 ‘아이디어 경제’ 시대의 IT 인프라는 클라우드의 민첩성과 효율성에 온프레미스 환경의 보안성과 통제권을 함께 제공해야 하는 과제를 안고 있다. 이를 위해서는 설계부터 도입, 운영, 관리, 유지보수까지 IT의 전 과정에서 혁신이 이루어져야 한다. 특히 IT 인프라를 구매하고 소유하는 방식은 클라우드와 온프...

  13. “컨테이너 전성시대” 도커 생태계 현황과 프로덕션을 위한 조건 - IDG Video Talk Show

  14. 2017.08.25
  15. 도커의 폭발적인 성장으로 컨테이너 기술을 둘러싼 IT 업계의 움직임이 날로 활발해지고 있다. 기본적으로 컨테이너는 애플리케이션과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하는 데 필요한 모든 종속 요소를 하나의 패키지로 묶은 런타임 환경으로, 가상머신이 각각의 운영체제를 필요로 하는 데 반해 수십 MB의 용량으로 애플리케이션을 구동할 수 있다. 특히 런타임 환경을 모두 가지고 있...

  16. 하이브리드 IT를 완성하는 컴포저블 인프라 완전 정복 - IDG Tech Dossier

  17. 2017.07.28
  18. “전통 비즈니스와 아이디어 경제를 모두 지원한다.” 과거의 기술만으로는 미래의 성공을 이끌 수 없다. 이제 아이디어 경제의 성공 여부는 아이디어 그 자체보다도 애플리케이션 서비스가 얼마나 빠르게 가치를 창출하느냐에 달려 있다. 비용을 중시하는 레거시 앱과 민첩성이 생명인 클라우드 앱이라는 서로 다른 두 가지 운영 환경을 하나로 통합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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