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3

“싹 바꿔라” 사용 중인 안드로이드 폰을 새 폰처럼 꾸미는 방법

Michael Simon | PCWorld
새 스마트폰을 사지 않는다고 예전 구매 일만큼 오래돼 보일 필요는 없다. 새 케이스나 내/외부 청소가 아니라, 오래 사용해온 스마트폰을 새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완전한 디지털 변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극한 변신 : 새 런처 다운로드

 
ⓒ IDG

안드로이드 폰에는 픽셀, 원 UI 홈(One UI Home), 원플러스 등의 런처가 기본 설치돼 있지만, 이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다. 기본 런처 외에도 플레이 스토어에 수많은 런처가 있어 안드로이드 폰에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테마와 아이콘, 기능, 최적화가 거의 무한하다.

그 중에서도 노바(Nova) 런처를 가장 추천하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있다. 에비(Evie)와 스마트폰 런처 5(Smart Launcher 5)도 훌륭하다. 원한다면 윈도우 10 PC와 아이폰 11 프로를 모방한 런처도 다운받을 수 있다.

새 런처를 다운로드하면 설저어 앱 > 앱 및 알림 > 홈 탭에서 새 기본설정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홈 화면이 즉시 변경될 것이다. 그러나 가능한 선택 중 일부일 뿐이다. 앱 내에서 홈 화면, 앱 서랍(App Drawer), 폴더, 배지 외에도 변경할 수 있는 항목이 다양하다. 그리고 싫증나면 언제든 예전 방식으로 돌아갈 수 있다.


약간의 변화 1단계 : 배경화면 변경

 
ⓒ IDG

안드로이드 폰에 전면적인 변신을 원하지 않더라도, 여전히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이다. 편집 화면이 나타날 때까지 홈 화면을 길게 누른 후 배경화면 옵션을 선택한다. 이미지 혹은 에니메이션 배경화면을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미리 설치한 것을 선택하거나 사진 갤러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면 여러 이미지를 번갈아 가면서 보여주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해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수 있다. 다양한 배경화면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많으므로 홈 화면과 잠금 화면을 쉽게 꾸밀 수 있다.


약간의 변화 2단계 : 위젯 추가하기

 
ⓒ IDG

배경화면을 변경하는 동안 홈 화면에서 위젯을 삭제하거나 추가할 수도 있다. 위젯은 기본 탑재된 구글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설치한 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적합한 위젯을 사용하면, 홈 화면이 달라 보일 뿐만 아니라 검색, 메일, 메시지, 음악 등 일상적인 모든 작업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홈 화면을 길게 누르고 위젯 버튼을 누른 다음 사용 가능한 항목을 스크롤해서 찾을 수 있다. 그런 다음 완벽한 홈 화면을 만들 때까지 아이콘을 배치하면 된다.


약간의 변화 3단계 : 키보드 변경하기

 
ⓒ IDG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된 키보드는 원래의 기능을 하긴 하지만 특색이 없다. 그대로 놔둘 필요는 없다. 픽셀 폰이든 갤럭시 폰이든 색상과 배경, 레이아웃을 사용자 정의하고 키 입력도 추가할 수 있다. 플레이 스토어에 구글 G보드(Gboard)와 스위프트키(Swiftkey), 인기있는 Go 키보드 등 원하는대로 색상과 키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옵션이 많다.


약간의 변화 4단계 : 보기 변경하기

침실에서 가구를 움직여서 풍수를 완전히 바꾸는 효과처럼, 홈 화면을 조금 바꾸면 오래된 스마트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아무것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옵션을 체크하면 된다. 스마트폰에 따라 그리드 크기를 조정하거나, 알림 배치를 추가/제거하거나, 앱을 숨기거나, 네비게이션 바를 버리고, 구식 앱 버튼을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새 런처에 비해 밋밋하겠지만, 가끔은 새롭게 보이기만 해도 충분할 때가 있다.


대대적인 변화 1단계 : 다크 모드 활성화하기

 
ⓒ IDG

안드로이드 10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앱을 다크모드와 라이트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다크모드는 앱과 메뉴, 액센트를 검은색으로 바꾸고 라이트 모드는 흰색을 유지한다. 다크모드는 특히 OLED 폰에서 전력 소모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주로 사용자 선호에 선택이 달려있다.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설정할 수 있고, 조명 스위치를 끄는 것만큼 쉽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는 야간 또는 선택한 일정에 따라 다크모드로 자동 전환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대대적인 변화 2단계 : 아이콘 변경하기

하루 중 아이콘을 응시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아이콘을 변경하면 오래된 스마트폰에 생기를 줄 수 있다. 서드파티 런처가 필요하지만, 일단 설치하면 수 천 개의 아이콘 팩 중에서 원하는 메일, 크롬, 메시지 등의 아이콘으로 홈 화면을 바꿀 수 있다.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이콘을 검색해 결과를 탐색해 원하는 것을 찾으면 된다. 대부분 무료이며 그 중 화이콘(Whicons)과 라인즈(Lines)를 추천한다. 일부 유료 아이콘 팩은 몇 달러 정도이며 인일렉틱(Inelectic)과 멜로우 다크(Mellow Dark)를 추천한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스마트폰이 몇 배는 비싸 보일 것이다.


대대적인 변화 3단계 : 테마 선택하기

 
ⓒ IDG

배경화면과 위젯, 다크모드로도 원하는 효과를 낼 수 없다면, 새로운 테마로 고리타분한 느낌을 지울 수 있다. 사용하는 스마트폰 모델에 따라 시스템 소프트웨어에서 폰트, 색상, 아이콘 형태를 조정해 활기를 줄 수 있다.

갤럭시 폰에서는 선택의 폭이 더 넓다. 갤럭시 테마 스토어는 시스템과 전화, 메시지, 설정 등 주요 앱을 원하는 테마로 스마트폰을 변신시키는 방법이 가득하다. 일부 테마는 소리도 나고, 대부분 멋진 애니메이션 효과가 있다. 모두 스마트폰에 새로운 정체성을 줄 것이다. 1~2달러 정도 구매 비용이 들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런처를 사용하면 배경화면을 아이콘 및 스타일과 어울리게 조합해 홈 화면을 대폭 변경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진다. 너무 많아 선택이 어려울 수 있지만, 다행하 안드로이드 룩(Android Looks)에서 인기있는 런처를 선별해 제공한다. 런처 또는 테마별로 검색할 수 있다. 원하는 런처를 찾으면 APK를 휴대전화로 다운로드한다. 이후 런처 설정으로 이동해 새 테마를 설치하면 된다. 런처에 따라 다르지만 노바를 사용한다면 Look & Feel 메뉴에서 아이콘 스타일로 이동한다.
 

대대적인 변화 3단계 : 잠금화면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조정

 
ⓒ IDG

실제 홈 화면보다 잠금화면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보는 시간이 많지만, 방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홈 화면을 변경할 때 잠금 화면도 고려하자. 이미지를 변경하거나, 바로 가기를 선택하거나, 알림을 필터링하거나,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에 항상 대기 조명을 켜 둘 수도 있다. 선택 범위는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이 이미지와 시셰 스타일, 위젯 등을 멋지게 꾸밀 수 있도록 맞춤 옵션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2020.07.23

“싹 바꿔라” 사용 중인 안드로이드 폰을 새 폰처럼 꾸미는 방법

Michael Simon | PCWorld
새 스마트폰을 사지 않는다고 예전 구매 일만큼 오래돼 보일 필요는 없다. 새 케이스나 내/외부 청소가 아니라, 오래 사용해온 스마트폰을 새것처럼 보이게 만드는 완전한 디지털 변신에 대해 말하는 것이다.


극한 변신 : 새 런처 다운로드

 
ⓒ IDG

안드로이드 폰에는 픽셀, 원 UI 홈(One UI Home), 원플러스 등의 런처가 기본 설치돼 있지만, 이를 유지할 필요가 없다는 것이 안드로이드의 장점이다. 기본 런처 외에도 플레이 스토어에 수많은 런처가 있어 안드로이드 폰에 선택해 사용할 수 있는 테마와 아이콘, 기능, 최적화가 거의 무한하다.

그 중에서도 노바(Nova) 런처를 가장 추천하며, 유료와 무료 버전이 있다. 에비(Evie)와 스마트폰 런처 5(Smart Launcher 5)도 훌륭하다. 원한다면 윈도우 10 PC와 아이폰 11 프로를 모방한 런처도 다운받을 수 있다.

새 런처를 다운로드하면 설저어 앱 > 앱 및 알림 > 홈 탭에서 새 기본설정으로 선택해 사용할 수 있다. 홈 화면이 즉시 변경될 것이다. 그러나 가능한 선택 중 일부일 뿐이다. 앱 내에서 홈 화면, 앱 서랍(App Drawer), 폴더, 배지 외에도 변경할 수 있는 항목이 다양하다. 그리고 싫증나면 언제든 예전 방식으로 돌아갈 수 있다.


약간의 변화 1단계 : 배경화면 변경

 
ⓒ IDG

안드로이드 폰에 전면적인 변신을 원하지 않더라도, 여전히 간단하게 변화를 줄 수 있다. 가장 빠른 방법은 배경화면을 바꾸는 것이다. 편집 화면이 나타날 때까지 홈 화면을 길게 누른 후 배경화면 옵션을 선택한다. 이미지 혹은 에니메이션 배경화면을 스마트폰 제조업체가 미리 설치한 것을 선택하거나 사진 갤러리에서 선택할 수 있다. 마음에 드는 것이 없다면 여러 이미지를 번갈아 가면서 보여주거나 인터넷에서 검색해 라이브러리에 추가할 수 있다. 다양한 배경화면을 제공하는 사이트가 많으므로 홈 화면과 잠금 화면을 쉽게 꾸밀 수 있다.


약간의 변화 2단계 : 위젯 추가하기

 
ⓒ IDG

배경화면을 변경하는 동안 홈 화면에서 위젯을 삭제하거나 추가할 수도 있다. 위젯은 기본 탑재된 구글 서비스뿐만 아니라 사용자가 설치한 앱에 사용할 수 있으며 매우 유용하게 활용할 수 있다. 적합한 위젯을 사용하면, 홈 화면이 달라 보일 뿐만 아니라 검색, 메일, 메시지, 음악 등 일상적인 모든 작업을 한 곳에서 할 수 있다. 홈 화면을 길게 누르고 위젯 버튼을 누른 다음 사용 가능한 항목을 스크롤해서 찾을 수 있다. 그런 다음 완벽한 홈 화면을 만들 때까지 아이콘을 배치하면 된다.


약간의 변화 3단계 : 키보드 변경하기

 
ⓒ IDG

스마트폰에 기본 설치된 키보드는 원래의 기능을 하긴 하지만 특색이 없다. 그대로 놔둘 필요는 없다. 픽셀 폰이든 갤럭시 폰이든 색상과 배경, 레이아웃을 사용자 정의하고 키 입력도 추가할 수 있다. 플레이 스토어에 구글 G보드(Gboard)와 스위프트키(Swiftkey), 인기있는 Go 키보드 등 원하는대로 색상과 키를 맞춤 설정할 수 있는 훌륭한 옵션이 많다.


약간의 변화 4단계 : 보기 변경하기

침실에서 가구를 움직여서 풍수를 완전히 바꾸는 효과처럼, 홈 화면을 조금 바꾸면 오래된 스마트폰에 새로운 생명을 불어넣을 수 있다. 아무것도 다운로드할 필요 없이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옵션을 체크하면 된다. 스마트폰에 따라 그리드 크기를 조정하거나, 알림 배치를 추가/제거하거나, 앱을 숨기거나, 네비게이션 바를 버리고, 구식 앱 버튼을 다시 가져올 수 있다. 새 런처에 비해 밋밋하겠지만, 가끔은 새롭게 보이기만 해도 충분할 때가 있다.


대대적인 변화 1단계 : 다크 모드 활성화하기

 
ⓒ IDG

안드로이드 10 스마트폰을 사용한다면 앱을 다크모드와 라이트모드 중에서 선택할 수 있다. 이름에서 알 수 있듯이 다크모드는 앱과 메뉴, 액센트를 검은색으로 바꾸고 라이트 모드는 흰색을 유지한다. 다크모드는 특히 OLED 폰에서 전력 소모를 줄여주는 효과가 있지만, 주로 사용자 선호에 선택이 달려있다. 디스플레이 설정에서 설정할 수 있고, 조명 스위치를 끄는 것만큼 쉽다. 대부분의 스마트폰에서는 야간 또는 선택한 일정에 따라 다크모드로 자동 전환하도록 선택할 수도 있다. 


대대적인 변화 2단계 : 아이콘 변경하기

하루 중 아이콘을 응시하는 시간이 많기 때문에 아이콘을 변경하면 오래된 스마트폰에 생기를 줄 수 있다. 서드파티 런처가 필요하지만, 일단 설치하면 수 천 개의 아이콘 팩 중에서 원하는 메일, 크롬, 메시지 등의 아이콘으로 홈 화면을 바꿀 수 있다. 플레이 스토어에서 아이콘을 검색해 결과를 탐색해 원하는 것을 찾으면 된다. 대부분 무료이며 그 중 화이콘(Whicons)과 라인즈(Lines)를 추천한다. 일부 유료 아이콘 팩은 몇 달러 정도이며 인일렉틱(Inelectic)과 멜로우 다크(Mellow Dark)를 추천한다. 어떤 것을 선택하든 스마트폰이 몇 배는 비싸 보일 것이다.


대대적인 변화 3단계 : 테마 선택하기

 
ⓒ IDG

배경화면과 위젯, 다크모드로도 원하는 효과를 낼 수 없다면, 새로운 테마로 고리타분한 느낌을 지울 수 있다. 사용하는 스마트폰 모델에 따라 시스템 소프트웨어에서 폰트, 색상, 아이콘 형태를 조정해 활기를 줄 수 있다.

갤럭시 폰에서는 선택의 폭이 더 넓다. 갤럭시 테마 스토어는 시스템과 전화, 메시지, 설정 등 주요 앱을 원하는 테마로 스마트폰을 변신시키는 방법이 가득하다. 일부 테마는 소리도 나고, 대부분 멋진 애니메이션 효과가 있다. 모두 스마트폰에 새로운 정체성을 줄 것이다. 1~2달러 정도 구매 비용이 들지만 그럴 만한 가치가 있다.

런처를 사용하면 배경화면을 아이콘 및 스타일과 어울리게 조합해 홈 화면을 대폭 변경할 수 있으므로 사용자가 선택할 수 있는 옵션이 많아진다. 너무 많아 선택이 어려울 수 있지만, 다행하 안드로이드 룩(Android Looks)에서 인기있는 런처를 선별해 제공한다. 런처 또는 테마별로 검색할 수 있다. 원하는 런처를 찾으면 APK를 휴대전화로 다운로드한다. 이후 런처 설정으로 이동해 새 테마를 설치하면 된다. 런처에 따라 다르지만 노바를 사용한다면 Look & Feel 메뉴에서 아이콘 스타일로 이동한다.
 

대대적인 변화 3단계 : 잠금화면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 조정

 
ⓒ IDG

실제 홈 화면보다 잠금화면과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를 보는 시간이 많지만, 방치되는 경우가 대부분이다. 홈 화면을 변경할 때 잠금 화면도 고려하자. 이미지를 변경하거나, 바로 가기를 선택하거나, 알림을 필터링하거나, 메시지를 추가할 수 있다. 올웨이즈 온 디스플레이에 항상 대기 조명을 켜 둘 수도 있다. 선택 범위는 스마트폰 제조업체에 따라 다르지만 대부분이 이미지와 시셰 스타일, 위젯 등을 멋지게 꾸밀 수 있도록 맞춤 옵션을 제공한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