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3

IDG 블로그 | 30가지 통계 숫자로 본 기업 시장에서의 애플

Jonny Evans | Computerworld
기업과 병원, 학교, 정부 기관과 같은 조직에서 애플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업체인 잼프(Jamf)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애플 후광 효과에 힘입어 상장 첫날 주가가 58% 상승했지만, 거꾸로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 변화를 보여주는 30가지 통계를 살펴본다.
 
  • 직원 중 59%는 선택 가능하다면 맥을 사용하고 싶다(Wipro
  • 일자리를 찾을 때 66%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회사를 선택한다. (Wipro)
  • 직원의 71%는 본인이 선택한 컴퓨터를 사용할 때 더 생산성이 높다고 말했다. (Wipro)
  • 맥 사용자의 97%는 윈도우를 사용할 때보다 더 생산적이라고 느낀다. (Jamf)
  • 맥 사용자의 79%는 맥 외에 다른 것을 사용하면 그만큼 효율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Jamf)
  • IBM에서는 성과 평가에서 기대치를 상회한 직원이 윈도우 사용자보다 맥OS 사용자가 22% 더 많았다. (IBM)
  • 밀레니얼 세대의 78%는 좋아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믿는다. (PwC)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팬데믹 기간 비즈니스 지속을 위해 수만대의 iOS 디바이스를 구입했다. (Computerworld)
  • 딜로이트는 내부적으로 10만 대 이상의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 중이다. (Apple)
  • GE는 30만 대가 넘고, 대기업 중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곳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 직장인의 73%는 디바이스 선택지를 제공하는 회사에 더 충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Wipro)
  • IBM의 맥OS 사용자는 이직률이 평균보다 17% 더 낮다. (IBM)
  • iOS는 모바일 비즈니스의 79%를 차지한다. (Egnyte)
  • 기업의 55%가 맥을 사용하거나 허가하고 있다. (Parallels)
  • 기업 IT 의사결정권자는 이미 윈도우 7 PC의 13%를 맥으로 교체했다. (IDC)
  • 애플의 iOS는 BYOD 정책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플랫폼이다. (Piper Jaffray)
  • 앱 스토어에는 23만 5,000개의 비즈니스용 앱이 있다. (Strategy Analytics)
  • 포춘 500대 기업 모두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 (APPLE)
  • SAP에서 맥을 사용하는 직원의 수가 지난 15개월간 2배로 증가했다. (SAP)
  • IBM의 윈도우 10 프로그램의 추천고객 지수는 15점이지만, 맥 프로그램의 점수는 47.5점이다. (IBM)
  • 맥 사용자의 90%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릴리즈가 나오면 2달 안에 업그레이드한다(IBM)
  • 윈도우 사용자는 맥 사용자보다 현장 도움을 5배 더 필요로 한다. (IBM)
  • 윈도우 10 디바이스 1만 대 당 1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하지만, 맥은 한 명이 3만 대를 지원할 수 있다.(IBM)
  • 직원이 맥을 선택했을 때 총소유 비용을 543달러(직원당) 이상 절약할 수 있었다. (IBM)
  •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 기업 활동의 79%가 iOS에서 이뤄진다. (Egnyte)
  • 아이패드에 대한 비즈니스 사용자의 만족도는 92%다. (Apple)
  • 애플은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상위 3대 벤더다. (Chagewave)
  • 애플은 iOS와 맥OS를 최대 7년된 기기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기업은 오랜 기간 디바이스를 활용할 수 있다.
  • 많은 기업 고객이 매일 애플 수만 대 이상의 애플 디바이스를 관리하고 있다. (Apple)
  •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는 매년 400억 달러 수준이다. (Atheron Research)
editor@itworld.co.kr
 


2020.07.23

IDG 블로그 | 30가지 통계 숫자로 본 기업 시장에서의 애플

Jonny Evans | Computerworld
기업과 병원, 학교, 정부 기관과 같은 조직에서 애플 디바이스를 통합 관리하는 업체인 잼프(Jamf)가 나스닥에 상장됐다. 애플 후광 효과에 힘입어 상장 첫날 주가가 58% 상승했지만, 거꾸로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가 변화하고 있음을 보여주기도 한다. 

기업 시장에서 애플의 지위 변화를 보여주는 30가지 통계를 살펴본다.
 
  • 직원 중 59%는 선택 가능하다면 맥을 사용하고 싶다(Wipro
  • 일자리를 찾을 때 66%가 선택지를 제공하는 회사를 선택한다. (Wipro)
  • 직원의 71%는 본인이 선택한 컴퓨터를 사용할 때 더 생산성이 높다고 말했다. (Wipro)
  • 맥 사용자의 97%는 윈도우를 사용할 때보다 더 생산적이라고 느낀다. (Jamf)
  • 맥 사용자의 79%는 맥 외에 다른 것을 사용하면 그만큼 효율적이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Jamf)
  • IBM에서는 성과 평가에서 기대치를 상회한 직원이 윈도우 사용자보다 맥OS 사용자가 22% 더 많았다. (IBM)
  • 밀레니얼 세대의 78%는 좋아하는 기술을 사용하는 것이 업무 효율을 높여준다고 믿는다. (PwC)
  • 뱅크 오브 아메리카는 팬데믹 기간 비즈니스 지속을 위해 수만대의 iOS 디바이스를 구입했다. (Computerworld)
  • 딜로이트는 내부적으로 10만 대 이상의 애플 디바이스를 사용 중이다. (Apple)
  • GE는 30만 대가 넘고, 대기업 중 애플 제품을 사용하는 곳을 많이 찾아볼 수 있다.
  • 직장인의 73%는 디바이스 선택지를 제공하는 회사에 더 충성도가 높을 것이라고 말했다. (Wipro)
  • IBM의 맥OS 사용자는 이직률이 평균보다 17% 더 낮다. (IBM)
  • iOS는 모바일 비즈니스의 79%를 차지한다. (Egnyte)
  • 기업의 55%가 맥을 사용하거나 허가하고 있다. (Parallels)
  • 기업 IT 의사결정권자는 이미 윈도우 7 PC의 13%를 맥으로 교체했다. (IDC)
  • 애플의 iOS는 BYOD 정책에서 가장 많이 선택되는 플랫폼이다. (Piper Jaffray)
  • 앱 스토어에는 23만 5,000개의 비즈니스용 앱이 있다. (Strategy Analytics)
  • 포춘 500대 기업 모두 애플 제품을 사용한다. (APPLE)
  • SAP에서 맥을 사용하는 직원의 수가 지난 15개월간 2배로 증가했다. (SAP)
  • IBM의 윈도우 10 프로그램의 추천고객 지수는 15점이지만, 맥 프로그램의 점수는 47.5점이다. (IBM)
  • 맥 사용자의 90%는 새로운 소프트웨어 릴리즈가 나오면 2달 안에 업그레이드한다(IBM)
  • 윈도우 사용자는 맥 사용자보다 현장 도움을 5배 더 필요로 한다. (IBM)
  • 윈도우 10 디바이스 1만 대 당 1명의 엔지니어가 필요하지만, 맥은 한 명이 3만 대를 지원할 수 있다.(IBM)
  • 직원이 맥을 선택했을 때 총소유 비용을 543달러(직원당) 이상 절약할 수 있었다. (IBM)
  • 모바일 디바이스를 활용한 기업 활동의 79%가 iOS에서 이뤄진다. (Egnyte)
  • 아이패드에 대한 비즈니스 사용자의 만족도는 92%다. (Apple)
  • 애플은 엔터프라이즈 영역에서 상위 3대 벤더다. (Chagewave)
  • 애플은 iOS와 맥OS를 최대 7년된 기기까지 지원하기 때문에, 기업은 오랜 기간 디바이스를 활용할 수 있다.
  • 많은 기업 고객이 매일 애플 수만 대 이상의 애플 디바이스를 관리하고 있다. (Apple)
  • 애플의 엔터프라이즈 비즈니스는 매년 400억 달러 수준이다. (Atheron Research)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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