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5.04

LG전자, 디자인스킨과 협력해 LG 벨벳 전용 케이스 판매

편집부 | ITWorld
LG전자(www.lge.co.kr)가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업체 디자인스킨과 손잡고 LG 벨벳(LG VELVET) 전용 케이스를 선보였다. 

디자인스킨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포함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액세서리를 제조, 판매하는 전문업체다.

양사가 선보이는 LG 벨벳 전용 케이스는 자수 포켓 바타입 5종, 벤딩 레더 스트랩 타입 3종, 믹스레더 투포켓 타입 3종 등 총 11종이다.



LG 벨벳 전용 케이스는 5월 4일부터 디자인스킨 온라인샵(www.designskin.com)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8일부터는 디자인스킨 전국 69개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LG 벨벳의 ‘만지고 싶은 디자인’이 디자인스킨의 다양한 케이스와 어우러져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디자인스킨과 이번 협력을 계기로 LG 벨벳의 다양한 케이스를 단순히 제품을 ‘보호’하는 아이템이 아닌 ‘패션’까지 추구하는 디자인으로 승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달 28일 LG 벨벳 국내 출시일, 주요 스펙 등을 공개하고 29일부터 300명 규모의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마감은 7일까지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또는 체험단 모집 사이트(https://lgvelvet.co.kr/velvetist)에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체험단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발표일은 5월 11일이다.

LG전자는 LG 벨벳을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

LG 벨벳은 퀄컴의 5G 통합칩 스냅드래곤 765,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LG전자 윤동한 MC상품기획담당은 “LG 벨벳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잘 표현하기 위해 협업했다”며, “향후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 만족을 줄 수 있는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5.04

LG전자, 디자인스킨과 협력해 LG 벨벳 전용 케이스 판매

편집부 | ITWorld
LG전자(www.lge.co.kr)가 스마트폰 액세서리 전문업체 디자인스킨과 손잡고 LG 벨벳(LG VELVET) 전용 케이스를 선보였다. 

디자인스킨은 스마트폰 케이스를 포함해 다양한 스마트 기기의 액세서리를 제조, 판매하는 전문업체다.

양사가 선보이는 LG 벨벳 전용 케이스는 자수 포켓 바타입 5종, 벤딩 레더 스트랩 타입 3종, 믹스레더 투포켓 타입 3종 등 총 11종이다.



LG 벨벳 전용 케이스는 5월 4일부터 디자인스킨 온라인샵(www.designskin.com)에서 사전 예약을 시작하고, 8일부터는 디자인스킨 전국 69개 매장에서도 구매할 수 있다.

LG 벨벳의 ‘만지고 싶은 디자인’이 디자인스킨의 다양한 케이스와 어우러져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혀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LG전자는 디자인스킨과 이번 협력을 계기로 LG 벨벳의 다양한 케이스를 단순히 제품을 ‘보호’하는 아이템이 아닌 ‘패션’까지 추구하는 디자인으로 승화시키겠다는 전략이다

한편, LG전자는 지난 달 28일 LG 벨벳 국내 출시일, 주요 스펙 등을 공개하고 29일부터 300명 규모의 체험단을 모집하고 있다. 마감은 7일까지다. 체험을 원하는 고객은 LG전자 페이스북 이벤트 페이지 또는 체험단 모집 사이트(https://lgvelvet.co.kr/velvetist)에 접속해 지원서를 작성하면 된다. 체험단은 추첨을 통해 선정되며 발표일은 5월 11일이다.

LG전자는 LG 벨벳을 이동통신 3사와 자급제 채널을 통해 공식 출시한다.

LG 벨벳은 퀄컴의 5G 통합칩 스냅드래곤 765, 물방울 카메라, 3D 아크 디자인 등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구현한 제품이다. 물방울 카메라는 후면 카메라 3개와 플래시가 마치 물방울이 떨어지는 듯 세로 방향으로 배열된 디자인이다. 

LG전자 윤동한 MC상품기획담당은 “LG 벨벳의 완성도 높은 디자인을 잘 표현하기 위해 협업했다”며, “향후 고객에게 다양한 선택, 만족을 줄 수 있는 협업을 지속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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