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7.29

"로지텍 최고의 역작" G 프로 X 게이밍 헤드셋 무선 버전 발표, 8월 출시

Brad Chacos | PCWorld
PCWorld는 지난해 로지텍 G 프로 X 게이밍 헤드셋을 리뷰했다. 5점 만점에 4.5점을 주고 그해 에디터 초이스 상을 수여할 만큼 뛰어난 제품이었고 실질적인 단점으로는 무선이 아니라는 점만 꼽았다. 그런데 올해 드디어 로지텍 G 프로 X 라이트스피드가 200달러에 출시됐다.
 
ⓒ LOGITECH

프로 X 라이트스피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2미터 범위 내에서 2.4GHz의 무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배터리 수명은 20시간 이상으로 알려졌다. USB-C로 연결하는 점은 게임 헤드셋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게임용 PC에 USB-C 포트가 탑재된 경우가 드물다는 점을 고려해 양쪽 끝이 각각 USB-C와 USB-A인 케이블이 동봉되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없다.

오리지널 프로 X와 디자인이 동일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당시 리뷰에서 “로지텍이 만든 최고의 헤드셋이며, 특히 외적 디자인도 훌륭하고, 소리 품질도 개선되었으며 마이크 성능까지 뛰어나다”고 평했다. 마이크 전문 제조업체 블루를 인수한 것은 이미 그 가치를 입증했다. PCWorld도 리뷰에서 “현재 출시된 것 중 가장 뛰어난 만능형 게임 헤드셋”이라고 평했다.
 
ⓒ LOGITECH

이 헤드셋의 장점을 모두 나열하기보다는 유선 제품인 오리지널 로지텍 G 프로 X 리뷰 기사 일독을 추천한다. PCWorld의 풀너드 팟캐스트에서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데, 전혀 단점이 없다. 몇 달 더 기다렸더라면 무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을 제외하면 말이다. 

케이블이 사라진 대가는 조금 크다. 로지텍 G 프로 X 라이트스피드는 8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30달러짜리 유선 제품보다 70달러 더 비싼 가격인 200달러에 발매된다. editor@itworld.co.kr


2020.07.29

"로지텍 최고의 역작" G 프로 X 게이밍 헤드셋 무선 버전 발표, 8월 출시

Brad Chacos | PCWorld
PCWorld는 지난해 로지텍 G 프로 X 게이밍 헤드셋을 리뷰했다. 5점 만점에 4.5점을 주고 그해 에디터 초이스 상을 수여할 만큼 뛰어난 제품이었고 실질적인 단점으로는 무선이 아니라는 점만 꼽았다. 그런데 올해 드디어 로지텍 G 프로 X 라이트스피드가 200달러에 출시됐다.
 
ⓒ LOGITECH

프로 X 라이트스피드는 이름에서 알 수 있듯 12미터 범위 내에서 2.4GHz의 무선 기술이 적용된 제품이다. 배터리 수명은 20시간 이상으로 알려졌다. USB-C로 연결하는 점은 게임 헤드셋에서는 찾아보기 힘들지만, 게임용 PC에 USB-C 포트가 탑재된 경우가 드물다는 점을 고려해 양쪽 끝이 각각 USB-C와 USB-A인 케이블이 동봉되기 때문에 걱정할 것은 없다.

오리지널 프로 X와 디자인이 동일하다는 점도 장점이다. 당시 리뷰에서 “로지텍이 만든 최고의 헤드셋이며, 특히 외적 디자인도 훌륭하고, 소리 품질도 개선되었으며 마이크 성능까지 뛰어나다”고 평했다. 마이크 전문 제조업체 블루를 인수한 것은 이미 그 가치를 입증했다. PCWorld도 리뷰에서 “현재 출시된 것 중 가장 뛰어난 만능형 게임 헤드셋”이라고 평했다.
 
ⓒ LOGITECH

이 헤드셋의 장점을 모두 나열하기보다는 유선 제품인 오리지널 로지텍 G 프로 X 리뷰 기사 일독을 추천한다. PCWorld의 풀너드 팟캐스트에서 직접 사용하는 제품인데, 전혀 단점이 없다. 몇 달 더 기다렸더라면 무선 제품을 구입할 수 있었다는 아쉬움을 제외하면 말이다. 

케이블이 사라진 대가는 조금 크다. 로지텍 G 프로 X 라이트스피드는 8월에 출시될 예정이며, 가격은 130달러짜리 유선 제품보다 70달러 더 비싼 가격인 200달러에 발매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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