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07

업데이트 : iOS 14·아이패드OS 14에서 기대되는 변화 9가지

Michael Simon | Macworld
코로나 19 확산의 여파로 WWDC 행사가 열릴지 아직 안갯속이다. 그러나 iOS 14, 아이패드OS 14 출시까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애플은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차기 운영체제를 완성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상세한 변화가 일부 외부로 알려졌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을 모았다.


위젯과 바탕화면 설정

트위터 사용자 @DongleBookPro는 iOS 배경화면 관리 화면이라며 스크린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안에는 ‘컬렉션(collections)’ 메뉴가 있는데 사용자들이 자신의 사진과 ‘홈 화면 꾸미기’ 옵션들을 조합해 홈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iOS 14에는 바탕화면 선택 메뉴가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 @DONGLEBOOKPRO

더 흥미로운 부분은 홈 화면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는지에 관한 정보다. 코드명 아보카도(Avocado)’라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이폰과 아이패드 홈 화면에 ‘진짜’ 위젯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지금처럼 하나의 칼럼에 고정된 위젯들이 아니라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는 위젯을 의미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능은 여전히 개발 중이라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카플레이와 지도

나인투파이브맥이 입수한 코드에 따르면, 애플이 최초로 카플레이에서 사용하는 배경화면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자체 배경화면으로 이 기능을 테스트하는 중이며, 주변 밝기에 따라 조정되는 라이트 및 다크 모드가 적용될 전망이다. 

지도 앱에서 애플은 애플 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지니어스 바(Genius Bar)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애플 스토어에서 당일 화면 및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지, 중고품 보상판매가 가능한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앱의 변화

iOS는 새 버전을 내놓을 때마다 신규 앱이 추가됐고 iOS 14도 예외가 아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의 보도에 따르면,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새 AR 앱이다. 휴대폰의 증강현실 경험을 통해 현재 사용자가 서 있는 곳 주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사를 보면, 애플 스토어와 스타벅스를 사례로 들었다. 애플은 이런 곳에서 애플 페이와 애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iOS 14에 새로운 피트니스 앱이 추가된다는 소식도 있다. 피트니스 비디오를 다운로드하면 사용자가 이를 보면서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맥루머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앱은 iOS 14, 워치OS 7, tvOS 14에 탑재되며 기존 활동(Activity) 앱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다운로드한 비디오는 다양한 운동과 동작을 보여주고 특히 애플 워치에서 이들 동작을 제대로 완료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앱에도 새로운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예를 들면 아이메시지를 보낸 후 발송을 취소하는 기능이다. 맥루머스의 보도에 따르면, 사용자가 실수로 혹은 무심코 보낸 메시지를 회수할 수 있다. 단,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메시지가 회수됐음을 알 수 있도록 알려준다. 한편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이 iOS 14에서 마침내 기본 앱을 바꿀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전까지 아이폰 사용자는 링크를 열 때 반드시 사파리를 사용해야 했다. 애플의 이런 변화는 반독점 소송 때문으로 보인다.
 

UI와 내비게이션의 변화

트랙패드가 달린 아이패드용 스마트 키보드 발매 가능성과 함께 맥 스타일 커서가 애플 태블릿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전통적인 화살표 포인터와 손 모양 아이콘이 맥을 벗어나 다른 기기로 진출하는 것이다. 또한 애플은 새로운 트랙패드 제스처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를 이용하면 실행 중인 앱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새 운영체제는 트랙패드 제스처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홈 화면도 개선된다. iOS 14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은 숨길 수 있고, 워치OS의 '리스트 뷰'가 도입돼, 모든 앱 아이콘 리스트를 볼 수 있어 어떤 앱이 설치돼 있는지 더 쉽게 한 번에 볼 수 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14의 새 리스트 뷰는 다양한 정렬 옵션도 지원한다. 읽지 않은 알림이 있는 앱만 보거나 자주 사용하는 앱만 필터링해 볼 수도 있다. 시리는 시간대와 위치에 따라 필요한 작업을 제안하는 기능이 추가된다.

새 리스트 뷰와 함께 아이폰에는 '그리드 스위처(Grid Switcher)'라고 불리는 아이패드 스타일 멀티태스킹 화면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벤 제스킨에 따르면, 홈 화면에서 쓸어 올리면 최근에 사용한 앱을 2줄로 볼 수 있고 여기서 화면 분할 기능을 제공한다. 그는 "앱을 쓸어내리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그 위에 잠금 표시가 된다. 쓸어내리는 동작으로 잠그거나 해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애플은 서드파티 아티스트에게 배경 화면 선택 기능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에 따르면, '지구와 달', '꽃' 같은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기고, 외부 개발자가 휴대폰 설정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배경 화면 모음'을 제공할 수 있다.
 

애플 펜슬

애플 펜슬용 새로운 광학 문자 인식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보도도 있다. 손글씨로 쓴 내용을 텍스트로 바꿔주는 이른바 펜슬킷(PencilKit) 기능이다. 맥루머스에 따르면, 메시지, 노트, 미리 알림, 캘린더, 메일 등 iOS의 모든 텍스트 입력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작동 방식은 텍스트 필드를 펜슬로 탭하면 기존 화면 위에 별도의 인터페이스가 나타나고 여기에 손글씨로 그리면 된다. 서드파티 앱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 펜슬 손글씨를 텍스트로 바꿀 수 있다.
 

홈킷

스마트 홈 지원에 관해서라면 애플은 구글, 아마존을 큰 격차로 뒤쫓는 입장이다. 그러나 iOS 14에서는 일부 신기능을 통해 이 격차를 조금이나마 좁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애플이 드디어 기본 에어플레이(AirPlay) 출력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홈팟(HomePod)을 기본 기기로 설정해 놓으면 애플 TV를 켰을 때 다른 기기가 아니라 홈팟과 자동으로 연결된다.

전구와 카메라 등과의 호환 기능도 추가된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를 보면,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 기능을 스마트 전구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즉 전구가 하루 중 시간에 맞춰 빛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또한, 스마트 카메라용 홈킷 시큐어 비디오(HomeKit Secure Video)가 추가돼 사람을 감지하는 것은 물론 특정 인물이 가족 주변에 있는지를 감지해 알려주는 기능을 지원한다.
 

손쉬운 사용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14에는 '손쉬운 사용' 신기능이 몇 가지 있다. 예를 들면 화재 경보나 사이렌, 문 잠금, 초인종 같은 소리는 물론 아이의 우는 소리도 감지한다. 듣는 데 불편함을 겪는 이들을 위한 기능으로 보인다. 이 밖에 카메라를 이용해 손의 움직임을 감지해 화면의 작업을 제어할 수 있고, 특히 에어팟에는 경·중증 청력 장애가 있는 이들을 위한 '오디오 조정(Audio Accommodations)'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iOS 14는 오디오그램을 지원해 오디오를 편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기 호환성

보도에 따르면, iOS 13을 설치할 수 있는 모든 기기에 iOS 14도 설치할 수 있다. 즉, 아이폰 SE, 아이폰 6s 이후 제품, 5세대 아이패드 이후 제품, 최신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 모든 아이패드 프로 모델 등이다.
 

출시 일자

iOS 14는 퍼블릭 베타를 거쳐 아이폰 12가 출시되는 올가을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20.04.07

업데이트 : iOS 14·아이패드OS 14에서 기대되는 변화 9가지

Michael Simon | Macworld
코로나 19 확산의 여파로 WWDC 행사가 열릴지 아직 안갯속이다. 그러나 iOS 14, 아이패드OS 14 출시까지 중단되는 것은 아니다. 애플은 현재 아이폰과 아이패드용 차기 운영체제를 완성하는 데 열중하고 있다. 상세한 변화가 일부 외부로 알려졌는데, 지금까지 공개된 내용을 모았다.


위젯과 바탕화면 설정

트위터 사용자 @DongleBookPro는 iOS 배경화면 관리 화면이라며 스크린캡처 이미지를 공개했다. 이 안에는 ‘컬렉션(collections)’ 메뉴가 있는데 사용자들이 자신의 사진과 ‘홈 화면 꾸미기’ 옵션들을 조합해 홈 화면을 구성할 수 있는 것으로 보인다.
 
iOS 14에는 바탕화면 선택 메뉴가 업그레이드될 것으로 보인다. @DONGLEBOOKPRO

더 흥미로운 부분은 홈 화면에서 무엇을 할 수 있게 되는지에 관한 정보다. 코드명 아보카도(Avocado)’라는 프로젝트가 진행 중이라는 소문이 있는데, 아이폰과 아이패드 홈 화면에 ‘진짜’ 위젯을 적용하는 프로젝트다. 지금처럼 하나의 칼럼에 고정된 위젯들이 아니라 다양하게 움직일 수 있는 위젯을 의미한다. 보도에 따르면, 이 기능은 여전히 개발 중이라 적용되지 않을 수도 있으므로 너무 큰 기대는 하지 말자.
 

카플레이와 지도

나인투파이브맥이 입수한 코드에 따르면, 애플이 최초로 카플레이에서 사용하는 배경화면을 사용자가 설정할 수 있게 할 전망이다. 나인투파이브맥은 애플이 자체 배경화면으로 이 기능을 테스트하는 중이며, 주변 밝기에 따라 조정되는 라이트 및 다크 모드가 적용될 전망이다. 

지도 앱에서 애플은 애플 스토어에서 제공되는 지니어스 바(Genius Bar)에 관한 더 많은 정보를 제공한다. 예를 들어, 애플 스토어에서 당일 화면 및 배터리 교체가 가능한지, 중고품 보상판매가 가능한지 지도에서 바로 확인할 수 있다.
 

앱의 변화

iOS는 새 버전을 내놓을 때마다 신규 앱이 추가됐고 iOS 14도 예외가 아니다. 나인투파이브맥의 보도에 따르면, 가장 주목받는 변화는 새 AR 앱이다. 휴대폰의 증강현실 경험을 통해 현재 사용자가 서 있는 곳 주변에 대해 더 많은 정보를 확인할 수 있다. 특히 기사를 보면, 애플 스토어와 스타벅스를 사례로 들었다. 애플은 이런 곳에서 애플 페이와 애플 카드를 사용할 수 있도록 파트너십을 체결할 예정이다.

iOS 14에 새로운 피트니스 앱이 추가된다는 소식도 있다. 피트니스 비디오를 다운로드하면 사용자가 이를 보면서 다양한 운동을 할 수 있다. 맥루머스의 보도에 따르면, 이 앱은 iOS 14, 워치OS 7, tvOS 14에 탑재되며 기존 활동(Activity) 앱과 함께 사용하는 방식이다. 다운로드한 비디오는 다양한 운동과 동작을 보여주고 특히 애플 워치에서 이들 동작을 제대로 완료할 수 있는 가이드를 제공한다.

또한, 기존 앱에도 새로운 기능이 대거 추가됐다. 예를 들면 아이메시지를 보낸 후 발송을 취소하는 기능이다. 맥루머스의 보도에 따르면, 사용자가 실수로 혹은 무심코 보낸 메시지를 회수할 수 있다. 단, 보낸 사람과 받은 사람 모두 메시지가 회수됐음을 알 수 있도록 알려준다. 한편 블룸버그의 마크 거먼에 따르면, 애플이 iOS 14에서 마침내 기본 앱을 바꿀 수 있도록 허용한다. 이전까지 아이폰 사용자는 링크를 열 때 반드시 사파리를 사용해야 했다. 애플의 이런 변화는 반독점 소송 때문으로 보인다.
 

UI와 내비게이션의 변화

트랙패드가 달린 아이패드용 스마트 키보드 발매 가능성과 함께 맥 스타일 커서가 애플 태블릿에 추가될 가능성이 있다. 전통적인 화살표 포인터와 손 모양 아이콘이 맥을 벗어나 다른 기기로 진출하는 것이다. 또한 애플은 새로운 트랙패드 제스처를 선보일 것으로 보인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이를 이용하면 실행 중인 앱을 빠르게 전환할 수 있다.
 
새 운영체제는 트랙패드 제스처를 지원할 것으로 보인다.

홈 화면도 개선된다. iOS 14에서는 자주 사용하지 않는 앱은 숨길 수 있고, 워치OS의 '리스트 뷰'가 도입돼, 모든 앱 아이콘 리스트를 볼 수 있어 어떤 앱이 설치돼 있는지 더 쉽게 한 번에 볼 수 있다.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14의 새 리스트 뷰는 다양한 정렬 옵션도 지원한다. 읽지 않은 알림이 있는 앱만 보거나 자주 사용하는 앱만 필터링해 볼 수도 있다. 시리는 시간대와 위치에 따라 필요한 작업을 제안하는 기능이 추가된다.

새 리스트 뷰와 함께 아이폰에는 '그리드 스위처(Grid Switcher)'라고 불리는 아이패드 스타일 멀티태스킹 화면이 추가될 것으로 보인다. 벤 제스킨에 따르면, 홈 화면에서 쓸어 올리면 최근에 사용한 앱을 2줄로 볼 수 있고 여기서 화면 분할 기능을 제공한다. 그는 "앱을 쓸어내리면 화면이 어두워지고 그 위에 잠금 표시가 된다. 쓸어내리는 동작으로 잠그거나 해제할 수 있다"라고 말했다.

마지막으로 애플은 서드파티 아티스트에게 배경 화면 선택 기능을 공개할 가능성이 있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에 따르면, '지구와 달', '꽃' 같은 새로운 카테고리가 생기고, 외부 개발자가 휴대폰 설정에서 바로 접근할 수 있는 '배경 화면 모음'을 제공할 수 있다.
 

애플 펜슬

애플 펜슬용 새로운 광학 문자 인식 기능이 추가될 것이라는 보도도 있다. 손글씨로 쓴 내용을 텍스트로 바꿔주는 이른바 펜슬킷(PencilKit) 기능이다. 맥루머스에 따르면, 메시지, 노트, 미리 알림, 캘린더, 메일 등 iOS의 모든 텍스트 입력 필드에서 사용할 수 있다. 작동 방식은 텍스트 필드를 펜슬로 탭하면 기존 화면 위에 별도의 인터페이스가 나타나고 여기에 손글씨로 그리면 된다. 서드파티 앱도 이 기능을 사용할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애플 펜슬 손글씨를 텍스트로 바꿀 수 있다.
 

홈킷

스마트 홈 지원에 관해서라면 애플은 구글, 아마존을 큰 격차로 뒤쫓는 입장이다. 그러나 iOS 14에서는 일부 신기능을 통해 이 격차를 조금이나마 좁힐 수 있을 것으로 보인다. 가장 눈에 띄는 것은 애플이 드디어 기본 에어플레이(AirPlay) 출력 옵션을 선택할 수 있도록 허용할 것으로 보인다. 예를 들어 홈팟(HomePod)을 기본 기기로 설정해 놓으면 애플 TV를 켰을 때 다른 기기가 아니라 홈팟과 자동으로 연결된다.

전구와 카메라 등과의 호환 기능도 추가된다. 나인투파이브맥 보도를 보면, 나이트 시프트(Night Shift) 기능을 스마트 전구에 적용할 수 있게 된다. 즉 전구가 하루 중 시간에 맞춰 빛의 온도를 자동으로 조절한다. 또한, 스마트 카메라용 홈킷 시큐어 비디오(HomeKit Secure Video)가 추가돼 사람을 감지하는 것은 물론 특정 인물이 가족 주변에 있는지를 감지해 알려주는 기능을 지원한다.
 

손쉬운 사용

나인투파이브맥에 따르면, iOS 14에는 '손쉬운 사용' 신기능이 몇 가지 있다. 예를 들면 화재 경보나 사이렌, 문 잠금, 초인종 같은 소리는 물론 아이의 우는 소리도 감지한다. 듣는 데 불편함을 겪는 이들을 위한 기능으로 보인다. 이 밖에 카메라를 이용해 손의 움직임을 감지해 화면의 작업을 제어할 수 있고, 특히 에어팟에는 경·중증 청력 장애가 있는 이들을 위한 '오디오 조정(Audio Accommodations)' 기능이 추가된다. 또한 iOS 14는 오디오그램을 지원해 오디오를 편집하는 이들에게 도움이 될 것으로 보인다.
 

기기 호환성

보도에 따르면, iOS 13을 설치할 수 있는 모든 기기에 iOS 14도 설치할 수 있다. 즉, 아이폰 SE, 아이폰 6s 이후 제품, 5세대 아이패드 이후 제품, 최신 아이패드 미니와 아이패드 에어, 모든 아이패드 프로 모델 등이다.
 

출시 일자

iOS 14는 퍼블릭 베타를 거쳐 아이폰 12가 출시되는 올가을 공개될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