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28

'속도와 간결함을 모두 잡은' 지메일 받은 편지함 설정법

JR Raphael | Computerworld
받은 편지함은 어디까지나 받은 편지함일 뿐이다. 그렇지 않은가?

누구나 분명히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어차피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 외에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사실 정답은 “꽤 많다”이다. 특히, 지메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간과하거나 잊기 쉽지만, 지메일 서비스는 이제 5가지의 받은 편지함 배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설정에는 이메일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세부적으로 조정하고 사용자 정의하는 더 많은 선택지가 있다.

여기서도 우리는 기본적인 주제 이상의 것을 말하고 있다. 지메일 인터페이스를 수정하는 작업은 각각 고유한 특징과 장점을 가진 이메일을 경험하는 완전히 색다른 방법이다. 각자 개인적인 업무 방식에 맞는 적절한 배열을 찾아 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을 발휘하면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 수 있고, 받은 편지함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방지할 수 있다.

이제 지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응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능성을 둘러보고, 원하는 작업 방식에 맞게 받은 편지함을 다시 만들 준비를 해보자.

(이 기사는 지메일 웹사이트 인터페이스의 세부 사항, 즉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때 볼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겠지만, 각 받은 편지함 배열의 기본 개념은 지메일의 모바일 앱에도 적용된다. 주요 차이점은 이 환경에서 탭이나 섹션은 주된 받은 편지함 화면의 일부로 영구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앱 내의 메뉴 아이콘을 통해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 #1: 기본 설정 -즉, 탭으로 선택된 받은 편지함

1.    간단히 말하자면: 자동적으로 이메일이 분류되어 정리됨 
2.    활성화하려면:  지메일의 화면 왼쪽 메뉴에서 ‘받은 편지함’ 위에 마우스를 놓고 해당 줄의 오른쪽에 있는 아래쪽 방향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목록에서 ‘기본값’을 선택하도록 한다.
3.    다음의 경우 사용할 것:  수신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범주에 따라 구분하고자 하는 경우
4.    다음의 경우 사용하지 말 것: 수신 메일을 모두 단일 목록에 표시하고 싶거나 구글의 알고리즘이 메시지를 올바르게 정렬할 수 있다고 신뢰하지 않는 경우

지메일 기본 받은 편지함에 관한 모든 것
많은 이가 사용하고 있는 표준 지메일 받은 편지함 배열은 기본 설정이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용자의 받은 편지함을 사용자의 화면 상단에 있는 일련의 탭에 존재하는 5개의 범주로 분리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탭 형태의 받은 편지함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지메일의 기본 배열에는 5가지 탭이 제공된다.
1.    기본(Primary): 중요한 이메일과 사용자에게 개인적으로 수신된 이메일을 저장한다.
2.    소셜(Social):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에서 자동적으로 발송된 메시지. 
3.    프로모션(Promotions): 모든 종류의 마케팅 이메일. 
4.    업데이트(Updates): 청구서와 내역서에서 확인과 알림에 이르는 모든 것을 포함. 
5.    포럼(Forums): 메일 목록과 기타 온라인 그룹에서 온 메시지.

구글이라는 램프 속 요정은 수신되는 모든 메시지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적절한 탭에 배치하려고 하지만, 사용자가 그것을 사용자 정의하고 제어해야 할 때는 탭으로 선택된 설정의 실제 가치가 발휘된다.

사용자를 위한 기본 받은 편지함을 만드는 방법 
먼저, 정말 원하는 탭이 어떤 것인지부터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필자는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이메일을 많이 받는 편이 아니다. 꼭 보고 싶은 사람도 없다. 그래서 나는 소셜 탭을 비활성화 했다. 이렇게 하면 내 받은 편지함이 더 깔끔해지고 소셜 탭으로 갔을 모든 이메일이 가장 적절한 다른 장소에 배치될 것이다.

지메일 기본 설정의 어떤 탭이든, 비활성화할 때는 화면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받은 편지함 설정’을 선택한 다음 원하지 않는 탭 옆에 있는 상자의 선택을 취소하면 된다.

다음으로는 활성화한 탭을 어떻게 더 잘 작동하게 할지를 생각해보자. 보통은 모든 뉴스레터를 기본 탭에 표시하는 것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뉴스레터가 눈에 잘 띄지 않는 포럼 탭으로 가지 않고, 메일을 볼 가능성이 더 커진다. 또는 포럼 탭을 웹 사이트의 양식을 통해 전송된 고객 피드백이나 나중에 읽기 위해 받은 편지함에 저장한 글을 모아두는 용도로 쓰고 싶을 수도 있다.

목적이 어떻든 구글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대표 이메일을 지메일 웹사이트의 다른 탭으로 끌어다 놓음으로써 다시 분류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화면의 왼쪽 아래 모서리에 상자가 나타나 해당 발송인의 모든 향후 이메일을 동일한 방식으로 분류하도록 지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클릭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대로 작동하게 된다. 이 곳의 메시지는 앞으로 항상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수신될 것이다.

보낸 사람이 아닌 다른 요소에 기초해 더욱 발전되고 직접적인 이메일을 특정 탭으로 가져와야 하는 경우, 제목 줄의 단어 또는 구문, 본문에 있는 특정 텍스트의 존재 여부, 또는 심지어 전송된 이메일 주소 등, 이를 처리하는 지메일 필터를 생성하면 된다. 생각보다 쉽고, 완료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 정리의 시작 ‘필터’ 만들기 기사에서 단계별 지침을 찾을 수 있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 #2: 중요 편지함(Priority Inbox)

1.    간단히 말하자면: 맞춤 매개변수에 따라 이메일을 분류한다. 
2.    활성화하려면: 지메일의 화면 왼쪽 메뉴에서 ‘받은 편지함’ 위에 마우스를 놓고 해당 줄의 오른쪽에 있는 아래쪽 방향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목록에서 ‘중요한 메일 먼저 표시’를 선택하면 된다.
3.    다음의 경우 사용할 것: 사용자의 우편물을 다른 섹션으로 분리한다는 아이디어를 좋아하지만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 대한 더 많은 통제를 원하는 경우 - 그리고 모든 섹션이 탭 되지 않은 하나의 화면에 표시되기를 원하는 경우.
4.    다음의 경우 사용하지 말 것: 수신 메일을 모두 단일 목록에 표시하거나 기본 받은 편지함 배열에서 제공하는 고급 및 세분화된 정렬 스타일을 원하는 경우

지메일의 중요편지함에 관한 모든 것
중요편지함은 구글의 탭으로 선택된 받은 편지함 인터페이스로 이어지는 선구적인 방식인데, 여전히 많은 이메일 매니아의 신뢰를 받고 있다. 탭 형식의 인터페이스와 마찬가지로 중요편지함도 사용자의 이메일을 여러 섹션으로 정렬하지만, 탭형 섹션 대신 전체 화면의 맨 위에 쌓인 형태다. 특정한 범주를 나타내는 섹션 대신, 중요도를 폭넓게 설정하고, 사용자의 표시를 통해 구분한 메시지가 혼합되어 있다. 



중요편지함에는 섹션이 4가지 있으며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1.    중요 이메일(Important emails): 구글의 메시지 분석 알고리즘에 따라 결정됨 
2.    읽지않은 이메일(Unread emails): 아직 열어보지 않은 이메일을 의미함 
3.    별표 이메일(Starred emails): 수동으로 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메시지 성질에 따라 별표를 추가하도록 필터링이 설정된 경우 
4.    라벨(Labels) — 받은 편지함의 일부로 표시되기를 원해 생성한 라벨 
5.    나머지 전부(Everything else):다른 섹션 어디에도 맞지 않는 모든 이메일을 표시함 

기본적으로, 중요편지함은 중요하고 읽지 않은 이메일을 첫 번째 섹션에, 두 번째 섹션에는 별표 이메일을, 그리고 나머지 전부를 세 번째 섹션에 넣지만, 이 배열의 진정한 장점은 사용자가 그것을 변형하고 의지에 맞게 맞춤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에게 맞는 중요편지함 만드는 방법 
받은 편지함의 효과를 키우는 핵심은 어떤 섹션이 개인과 조직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지 알아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어떤 이메일이 특별히 유용해서 중요하다, 혹은 그렇지 않다는 뜻의 지메일의 표시를 찾지 못할 수도 있고, 중요도 상태와 상관없이 읽지 않은 메시지만 사용자의 첫 번째 섹션에 모아두고 있을 수도 있다.  

아마도 사용자는 업무 관련 이메일을 특별한 ‘업무’ 라벨로 필터링하고, 다른 무엇보다도 받은편지함이 먼저 보이기를 원할 것이다. 또는 ‘VIP 클라이언트’ 라벨을 혼합된 라벨의 어딘가에 포함해, 해당 분류에 속하는 메시지가 눈에 띄도록 할 수도 있다.

다른 구성으로 실험하려면 지메일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화면 상단에 있는 ‘받은 편지함’ 탭을 클릭한다. 거기서 받은 편지함 섹션 옆에 있는 ‘옵션’ 상자를 눌러 해당 섹션을 원하는 내용으로 지정하면 된다.

다른 중요편지함 구성을 실험하려면 기본 받은 편지함 구성을 수정하는 것보다 지메일 설정에 좀 더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지메일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화면 상단에 있는 ‘받은 편지함’ 탭을 클릭한다. 거기서 받은 편지함 섹션 옆에 있는 ‘옵션’ 상자를 눌러 해당 섹션을 원하는 내용으로 지정한다. 지메일의 기본 라벨뿐만 아니라 사용자 자신의 맞춤 라벨에 액세스하려면 ‘추가 옵션’을 클릭한다. 




2020.01.28

'속도와 간결함을 모두 잡은' 지메일 받은 편지함 설정법

JR Raphael | Computerworld
받은 편지함은 어디까지나 받은 편지함일 뿐이다. 그렇지 않은가?

누구나 분명히 그렇게 생각할 것이다. 어차피 이메일을 확인하는 방법은 그 외에는 없지 않은가?

하지만 사실 정답은 “꽤 많다”이다. 특히, 지메일이라면 더욱 그렇다. 간과하거나 잊기 쉽지만, 지메일 서비스는 이제 5가지의 받은 편지함 배열 중 하나를 고를 수 있다. 그리고 각각의 설정에는 이메일이 어떻게 전달되는지를 세부적으로 조정하고 사용자 정의하는 더 많은 선택지가 있다.

여기서도 우리는 기본적인 주제 이상의 것을 말하고 있다. 지메일 인터페이스를 수정하는 작업은 각각 고유한 특징과 장점을 가진 이메일을 경험하는 완전히 색다른 방법이다. 각자 개인적인 업무 방식에 맞는 적절한 배열을 찾아 이메일을 효율적으로 관리하는 능력을 발휘하면 전혀 다른 세계를 만들 수 있고, 받은 편지함 때문에 받는 스트레스도 방지할 수 있다.

이제 지메일 받은 편지함에서 응용할 수 있는 여러 가지 능성을 둘러보고, 원하는 작업 방식에 맞게 받은 편지함을 다시 만들 준비를 해보자.

(이 기사는 지메일 웹사이트 인터페이스의 세부 사항, 즉 데스크톱 컴퓨터에서 서비스를 사용할 때 볼 수 있는 것에 초점을 맞추겠지만, 각 받은 편지함 배열의 기본 개념은 지메일의 모바일 앱에도 적용된다. 주요 차이점은 이 환경에서 탭이나 섹션은 주된 받은 편지함 화면의 일부로 영구적으로 나타나는 것이 아니라, 앱 내의 메뉴 아이콘을 통해 액세스가 가능하다는 것이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 #1: 기본 설정 -즉, 탭으로 선택된 받은 편지함

1.    간단히 말하자면: 자동적으로 이메일이 분류되어 정리됨 
2.    활성화하려면:  지메일의 화면 왼쪽 메뉴에서 ‘받은 편지함’ 위에 마우스를 놓고 해당 줄의 오른쪽에 있는 아래쪽 방향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목록에서 ‘기본값’을 선택하도록 한다.
3.    다음의 경우 사용할 것:  수신 메시지를 의도적으로 범주에 따라 구분하고자 하는 경우
4.    다음의 경우 사용하지 말 것: 수신 메일을 모두 단일 목록에 표시하고 싶거나 구글의 알고리즘이 메시지를 올바르게 정렬할 수 있다고 신뢰하지 않는 경우

지메일 기본 받은 편지함에 관한 모든 것
많은 이가 사용하고 있는 표준 지메일 받은 편지함 배열은 기본 설정이라는 무시무시한 이름을 가지고 있다. 그러나 이것은 사용자의 받은 편지함을 사용자의 화면 상단에 있는 일련의 탭에 존재하는 5개의 범주로 분리하도록 설계되었기 때문에 탭 형태의 받은 편지함이라고 할 수 있다.



기본적으로, 지메일의 기본 배열에는 5가지 탭이 제공된다.
1.    기본(Primary): 중요한 이메일과 사용자에게 개인적으로 수신된 이메일을 저장한다.
2.    소셜(Social): 소셜 미디어 웹사이트에서 자동적으로 발송된 메시지. 
3.    프로모션(Promotions): 모든 종류의 마케팅 이메일. 
4.    업데이트(Updates): 청구서와 내역서에서 확인과 알림에 이르는 모든 것을 포함. 
5.    포럼(Forums): 메일 목록과 기타 온라인 그룹에서 온 메시지.

구글이라는 램프 속 요정은 수신되는 모든 메시지를 분석하여 자동으로 적절한 탭에 배치하려고 하지만, 사용자가 그것을 사용자 정의하고 제어해야 할 때는 탭으로 선택된 설정의 실제 가치가 발휘된다.

사용자를 위한 기본 받은 편지함을 만드는 방법 
먼저, 정말 원하는 탭이 어떤 것인지부터 생각해보자. 예를 들어, 필자는 소셜 미디어와 관련된 이메일을 많이 받는 편이 아니다. 꼭 보고 싶은 사람도 없다. 그래서 나는 소셜 탭을 비활성화 했다. 이렇게 하면 내 받은 편지함이 더 깔끔해지고 소셜 탭으로 갔을 모든 이메일이 가장 적절한 다른 장소에 배치될 것이다.

지메일 기본 설정의 어떤 탭이든, 비활성화할 때는 화면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받은 편지함 설정’을 선택한 다음 원하지 않는 탭 옆에 있는 상자의 선택을 취소하면 된다.

다음으로는 활성화한 탭을 어떻게 더 잘 작동하게 할지를 생각해보자. 보통은 모든 뉴스레터를 기본 탭에 표시하는 것을 바랄 것이다. 그러면 뉴스레터가 눈에 잘 띄지 않는 포럼 탭으로 가지 않고, 메일을 볼 가능성이 더 커진다. 또는 포럼 탭을 웹 사이트의 양식을 통해 전송된 고객 피드백이나 나중에 읽기 위해 받은 편지함에 저장한 글을 모아두는 용도로 쓰고 싶을 수도 있다.

목적이 어떻든 구글이 시키는 대로만 하면 된다. 가장 간단한 방법은 대표 이메일을 지메일 웹사이트의 다른 탭으로 끌어다 놓음으로써 다시 분류하는 것이다. 그렇게 하면 화면의 왼쪽 아래 모서리에 상자가 나타나 해당 발송인의 모든 향후 이메일을 동일한 방식으로 분류하도록 지시하는 것이 가능하다.



‘예’를 클릭하면 사용자가 설정한 대로 작동하게 된다. 이 곳의 메시지는 앞으로 항상 사용자가 원하는 곳으로 수신될 것이다.

보낸 사람이 아닌 다른 요소에 기초해 더욱 발전되고 직접적인 이메일을 특정 탭으로 가져와야 하는 경우, 제목 줄의 단어 또는 구문, 본문에 있는 특정 텍스트의 존재 여부, 또는 심지어 전송된 이메일 주소 등, 이를 처리하는 지메일 필터를 생성하면 된다. 생각보다 쉽고, 완료까지 오래 걸리지도 않는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 정리의 시작 ‘필터’ 만들기 기사에서 단계별 지침을 찾을 수 있다.
 

지메일 받은 편지함 #2: 중요 편지함(Priority Inbox)

1.    간단히 말하자면: 맞춤 매개변수에 따라 이메일을 분류한다. 
2.    활성화하려면: 지메일의 화면 왼쪽 메뉴에서 ‘받은 편지함’ 위에 마우스를 놓고 해당 줄의 오른쪽에 있는 아래쪽 방향 화살표를 클릭한 다음 나타나는 목록에서 ‘중요한 메일 먼저 표시’를 선택하면 된다.
3.    다음의 경우 사용할 것: 사용자의 우편물을 다른 섹션으로 분리한다는 아이디어를 좋아하지만 그것이 처리되는 방식 대한 더 많은 통제를 원하는 경우 - 그리고 모든 섹션이 탭 되지 않은 하나의 화면에 표시되기를 원하는 경우.
4.    다음의 경우 사용하지 말 것: 수신 메일을 모두 단일 목록에 표시하거나 기본 받은 편지함 배열에서 제공하는 고급 및 세분화된 정렬 스타일을 원하는 경우

지메일의 중요편지함에 관한 모든 것
중요편지함은 구글의 탭으로 선택된 받은 편지함 인터페이스로 이어지는 선구적인 방식인데, 여전히 많은 이메일 매니아의 신뢰를 받고 있다. 탭 형식의 인터페이스와 마찬가지로 중요편지함도 사용자의 이메일을 여러 섹션으로 정렬하지만, 탭형 섹션 대신 전체 화면의 맨 위에 쌓인 형태다. 특정한 범주를 나타내는 섹션 대신, 중요도를 폭넓게 설정하고, 사용자의 표시를 통해 구분한 메시지가 혼합되어 있다. 



중요편지함에는 섹션이 4가지 있으며 다양하게 조합할 수 있다.

1.    중요 이메일(Important emails): 구글의 메시지 분석 알고리즘에 따라 결정됨 
2.    읽지않은 이메일(Unread emails): 아직 열어보지 않은 이메일을 의미함 
3.    별표 이메일(Starred emails): 수동으로 별 모양 아이콘을 클릭하거나 메시지 성질에 따라 별표를 추가하도록 필터링이 설정된 경우 
4.    라벨(Labels) — 받은 편지함의 일부로 표시되기를 원해 생성한 라벨 
5.    나머지 전부(Everything else):다른 섹션 어디에도 맞지 않는 모든 이메일을 표시함 

기본적으로, 중요편지함은 중요하고 읽지 않은 이메일을 첫 번째 섹션에, 두 번째 섹션에는 별표 이메일을, 그리고 나머지 전부를 세 번째 섹션에 넣지만, 이 배열의 진정한 장점은 사용자가 그것을 변형하고 의지에 맞게 맞춤화 할 수 있다는 것이다.

사용자에게 맞는 중요편지함 만드는 방법 
받은 편지함의 효과를 키우는 핵심은 어떤 섹션이 개인과 조직 스타일에 가장 적합한지 알아내는 것이다. 예를 들어, 사용자는 어떤 이메일이 특별히 유용해서 중요하다, 혹은 그렇지 않다는 뜻의 지메일의 표시를 찾지 못할 수도 있고, 중요도 상태와 상관없이 읽지 않은 메시지만 사용자의 첫 번째 섹션에 모아두고 있을 수도 있다.  

아마도 사용자는 업무 관련 이메일을 특별한 ‘업무’ 라벨로 필터링하고, 다른 무엇보다도 받은편지함이 먼저 보이기를 원할 것이다. 또는 ‘VIP 클라이언트’ 라벨을 혼합된 라벨의 어딘가에 포함해, 해당 분류에 속하는 메시지가 눈에 띄도록 할 수도 있다.

다른 구성으로 실험하려면 지메일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화면 상단에 있는 ‘받은 편지함’ 탭을 클릭한다. 거기서 받은 편지함 섹션 옆에 있는 ‘옵션’ 상자를 눌러 해당 섹션을 원하는 내용으로 지정하면 된다.

다른 중요편지함 구성을 실험하려면 기본 받은 편지함 구성을 수정하는 것보다 지메일 설정에 좀 더 깊숙이 들어가야 한다. 지메일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 있는 기어 아이콘을 클릭하고 ‘설정’을 선택한 다음 화면 상단에 있는 ‘받은 편지함’ 탭을 클릭한다. 거기서 받은 편지함 섹션 옆에 있는 ‘옵션’ 상자를 눌러 해당 섹션을 원하는 내용으로 지정한다. 지메일의 기본 라벨뿐만 아니라 사용자 자신의 맞춤 라벨에 액세스하려면 ‘추가 옵션’을 클릭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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