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1.29

How-To : 맥북 초보를 위한 10가지 기본 팁

Jonny Evans | Computerworld
어도비 애널리틱스 조사에 따르면 에어팟과 애플 노트북이 이번 미국 추수감사절·블랙 프라이데이에 구입할 선물 상위 3위 안에 드는 제품으로 꼽혔다. 구입한 맥 제품이 배송되기를 기다리면서 유용한 팁을 몇 가지 알아두는 것은 어떨까?
 

커맨드-스페이스

커맨드-스페이스는 항상 필자가 팁으로 추천하는 조합이다. 맥과 아이패드에서 검색 창을 열고 빠르게 앱이나 콘텐츠를 찾을 수 있는 단축키 조합이다.
 

커맨드-탭

활성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이동할 때 쓰는 단축키다.
 

아이콘 사용하기

작업하는 모든 문서나 파일의 윈도우 맨 위 파일 명 옆에 작은 아이콘이 있다. 이 작은 아이콘은 일종의 별칭인데 맥, 독, 다른 앱 안으로 드래그 앤 드롭 형식으로 끌어와 이동할 수 있다.
 

텍스트 오려내기

문자 메시지를 자주 받는다면 선택해서 데스크톱 안으로 끌어와 보자. 텍스트를 오려내고 다른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맥에서는 기본적으로는 PNG 파일로 이미지를 저장하지만, 하지만 친구들에게 전송하거나 블로그에 사진을 실으려면 아마도 JPG 파일을 선호할 것이다. 이때는 다음 방법을 써보자.

-    시리에게 터미널(Terminal)을 열라고 주문한다.
-    정확히 Type : defaults writeapple.screencapture type JPG을 입력한다. 이제 PNG 파일이 아니라 JPG 파일로 저장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일 크기도 작고 유용성도 크다.
 

밀기 동작 한 번으로 프린트하기

일단 한 번 설정해 두면 어떤 문서든 밀기 동작 한번으로 프린트할 수 있다.

-    시스템 설정 > 프린터와 스캐너를 연다
-    프린터 목록을 살펴보고 원하는 프린터를 선택한다.
-    프린터 아이콘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독 목록에 추가한다.

이제 프린터 아이콘이 독에 나타날 것이다. 향후에는 프린트하고 싶은 문서를 선택하고 문서 아이콘을 독의 프린터 아이콘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된다.
 

특수 문자

예를 들면 ‘è’같이 액센트 기호가 있는 문자를 입력할 때는 액센트 기호를 추가하고 싶은 글자를 선택하고 오래 누른다. 몇 초 지나면 액센트가 추가된 글자 후보가 여러 개 나타나고, 이중 하나를 고르거나 할당된 숫자를 입력해 선택한다.
 

텍스트 오려내기 활용

텍스트 오려내기는 필자가 아주 선호하는 명령어다.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텍스트를 오려내서 붙인다면 키보드 단축키보다 훨씬 빠르고 편한 것 같다. 오려내서 다른 곳에 붙이고 싶은 텍스트를 선택한 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데스크톱으로 옮기면, 복사본 텍스트를 포함한 텍스트 클리핑이 나타난다. 다음부터는 선택한 텍스트를 데스크톱에서 다른 어떤 앱으로든 드래그 앤 드롭하면 된다. 오려내고 싶었던 텍스트가 자동으로 나타날 것이다.
 

파일 위치

스포트라이트에서 문서를 찾을 때, 그 문서가 속한 폴더 위치를 알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는 앱 타이틀 바의 파일 명을 컨트롤 + 클릭하면 쉽게 알 수 있다.
 

¿거꾸로 된 물음표는?

시프트 + 옵션 ? =  ¿
옵션 + 시프트 + K = 애플 로고
 

폼 만들기 설정

폼을 채울 때 섹션과 섹션 사이를 정확히 이동하기 힘들어 짜증날 때가 있었을 것이다.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풀 키보드 액세스를 위한 올 컨트롤 라디오 버튼을 클릭한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기를! editor@itworld.co.kr 


2019.11.29

How-To : 맥북 초보를 위한 10가지 기본 팁

Jonny Evans | Computerworld
어도비 애널리틱스 조사에 따르면 에어팟과 애플 노트북이 이번 미국 추수감사절·블랙 프라이데이에 구입할 선물 상위 3위 안에 드는 제품으로 꼽혔다. 구입한 맥 제품이 배송되기를 기다리면서 유용한 팁을 몇 가지 알아두는 것은 어떨까?
 

커맨드-스페이스

커맨드-스페이스는 항상 필자가 팁으로 추천하는 조합이다. 맥과 아이패드에서 검색 창을 열고 빠르게 앱이나 콘텐츠를 찾을 수 있는 단축키 조합이다.
 

커맨드-탭

활성화된 애플리케이션으로 빠르게 이동할 때 쓰는 단축키다.
 

아이콘 사용하기

작업하는 모든 문서나 파일의 윈도우 맨 위 파일 명 옆에 작은 아이콘이 있다. 이 작은 아이콘은 일종의 별칭인데 맥, 독, 다른 앱 안으로 드래그 앤 드롭 형식으로 끌어와 이동할 수 있다.
 

텍스트 오려내기

문자 메시지를 자주 받는다면 선택해서 데스크톱 안으로 끌어와 보자. 텍스트를 오려내고 다른 문서에 삽입할 수 있다. 맥에서는 기본적으로는 PNG 파일로 이미지를 저장하지만, 하지만 친구들에게 전송하거나 블로그에 사진을 실으려면 아마도 JPG 파일을 선호할 것이다. 이때는 다음 방법을 써보자.

-    시리에게 터미널(Terminal)을 열라고 주문한다.
-    정확히 Type : defaults writeapple.screencapture type JPG을 입력한다. 이제 PNG 파일이 아니라 JPG 파일로 저장할 수 있을 것이다. 파일 크기도 작고 유용성도 크다.
 

밀기 동작 한 번으로 프린트하기

일단 한 번 설정해 두면 어떤 문서든 밀기 동작 한번으로 프린트할 수 있다.

-    시스템 설정 > 프린터와 스캐너를 연다
-    프린터 목록을 살펴보고 원하는 프린터를 선택한다.
-    프린터 아이콘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독 목록에 추가한다.

이제 프린터 아이콘이 독에 나타날 것이다. 향후에는 프린트하고 싶은 문서를 선택하고 문서 아이콘을 독의 프린터 아이콘으로 드래그 앤 드롭하면 된다.
 

특수 문자

예를 들면 ‘è’같이 액센트 기호가 있는 문자를 입력할 때는 액센트 기호를 추가하고 싶은 글자를 선택하고 오래 누른다. 몇 초 지나면 액센트가 추가된 글자 후보가 여러 개 나타나고, 이중 하나를 고르거나 할당된 숫자를 입력해 선택한다.
 

텍스트 오려내기 활용

텍스트 오려내기는 필자가 아주 선호하는 명령어다. 정기적으로 사용되는 텍스트를 오려내서 붙인다면 키보드 단축키보다 훨씬 빠르고 편한 것 같다. 오려내서 다른 곳에 붙이고 싶은 텍스트를 선택한 후 드래그 앤 드롭으로 데스크톱으로 옮기면, 복사본 텍스트를 포함한 텍스트 클리핑이 나타난다. 다음부터는 선택한 텍스트를 데스크톱에서 다른 어떤 앱으로든 드래그 앤 드롭하면 된다. 오려내고 싶었던 텍스트가 자동으로 나타날 것이다.
 

파일 위치

스포트라이트에서 문서를 찾을 때, 그 문서가 속한 폴더 위치를 알고 싶을 때가 있다. 이때는 앱 타이틀 바의 파일 명을 컨트롤 + 클릭하면 쉽게 알 수 있다.
 

¿거꾸로 된 물음표는?

시프트 + 옵션 ? =  ¿
옵션 + 시프트 + K = 애플 로고
 

폼 만들기 설정

폼을 채울 때 섹션과 섹션 사이를 정확히 이동하기 힘들어 짜증날 때가 있었을 것이다. 시스템 설정 > 키보드 > 풀 키보드 액세스를 위한 올 컨트롤 라디오 버튼을 클릭한다. 모두 행복한 주말 보내기를!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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