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일 전

E3 2019년 PC 게이밍 쇼 핵심 뉴스 총정리

Hayden Dingman,Brad Chacos | PCWorld
모두가 알고 있듯이 E3 2019에서 PCWorld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다룰 차례이다. PC 게이밍 쇼는 5회째를 맞이했고, 이번에는 이상한 게임이 많이 등장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PC 게이밍 쇼의 핵심은 다른 E3 언론보도 무대에서 보지 못했던 게임이며, 뱀파이어: 더 매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스 2(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2)의 첫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몇 가지 깜짝 소식이 있었다.

이런 이유로 PC는 여전히 많은 게이머가 선호하는 게이밍 플랫폼이다. 여기서는 흥미롭지만 너무 긴 PC 게이밍 쇼의 주요 발표사항만 정리했다.
 
ⓒ Flavio Ensiki

이블 지니어스 2(Evil Genius 2)
원조 이블 지니어스가 출시되고 15년이나 지나서 속편이 드디어 등장했다. 리벨리온(Rebellion)은 제임스 본드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과 이를 막기 위한 함정으로 가득 한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실제 게임 영상은 아직이지만 “이블 지니어스 2”라는 이름만으로도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하다.



뱀파이어: 더 매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스 2(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2)
15년 동안 속편이 나오지 않은 또 다른 게임이 있다. GDC 중 처음으로 뱀파이어: 더 매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스 2를 접했지만, 개발사 패러독스는 아직까지 게임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PC 게이밍 쇼에서는 매니아들을 위해 몇 개의 영상을 연결한 짧은 트레일러와 함께 스토리에 관해 이야기하는 카라 엘리슨과 브라이언 미초다 위로 겹쳐진 약간의 영상을 공개했다.



시벌리 II(Chivalry II)
출시하자마자 히트한 몰드하우(Mordhau)가 시벌리 II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좀 더 공식적인 속편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트립와이어와 톤 배너가 2020년까지 시벌리 II를 출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어떤 측면에서는 적진을 점령하는 대신에 집을 불태우고 소작농을 죽이는 것이 덜 인공적이거나 게임스럽게 들리기도 한다. 그것으로 충분한지는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미드나잇 고스트 헌트(Midnight Ghost Hunt)
커피 스테인(Coffee Stain)은 새티스팩토리(Satisfactory)를 개발하고 있으며, 그것이 유일한 프로젝트인 줄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다. 이번 행사에서 미드나잇 고스트 헌트의 데뷔 트레일러가 공개됐으며, 개리스 모드(Garry's Mod)의 "프롭 헌트(Prop Hunt)" 같은 느낌의 프레이(Prey)의 “타이푼 헌트(Typhoon Hunt)” 모드와 꽤 유사했다. 유령 또는 유령 사냥꾼을 플레이하며, 후자는 물체를 조종하여 플레이어에게 던질 수 있는 유령을 찾아낸다. 재미는? 시계가 자정을 알리면 유령이 더욱 강력해지고 사냥꾼을 죽이기 시작한다. 여느 멀티플레이어 중심적인 게임과 마찬가지로 커뮤니티가 이를 지원할 만큼 충분히 성장할지 지켜보아야 하지만 기존의 아이디어를 깔끔하게 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라스트 오아이스(Last Oasis)
월즈 어드리프트(Worlds Adrift)는 종료되지만 훨씬 더 건조하고 먼지가 많이 나는 또 다른 배 만들기 게임이 이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라스트 오아시스는 사막 요새와 양륙함이 등장하는 일종의 중세 전쟁 게임처럼 보이지만 어떤 식으로 플레이가 진행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플레닛폴(Age of Wonders III: Planetfall)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플레닛폴은 몇 번이나 보았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 역시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8월 6일 출시를 다시 약속했다. 보통은 지루하고 진지한 문명(Civilization) 개념에 레이저 공룡과 사이보그 좀비를 적용한 게임은 분명 재미있을 것이다.



좀비 아미 4: 데드 워(Zombie Army 4: Dead War)
스나이퍼 엘리트(Sniper Elite)가 있다면 좀비 아미가 따라오게 마련이다. 스나이퍼 엘리트 4가 출시된 지 몇 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좀비 아미 4: 데드 워의 소식이 들려오는 것도 당연한 일이지만, 지난 여름 리벨리온의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Strange Brigade)에서 사용했던 4인 코옵 플레이 아이디어를 그대로 채용했다는 점이 다소 놀랍다.



렘넌트: 프롬 더 애쉬(Remnant: From the Ashes)
올 해 초, 렘넌트: 프롬 더 애쉬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총소리로 인해 다크 소울(Dark Souls)의 영향력이 가려진 것은 아니지만, 점진적으로 생성되는 레벨, 많은 비밀, 다양한 보스와 적 등 게임을 처음 시작한 후에 지속적으로 할 만한 가치에 더욱 초점을 두었다. 이론적으로는 깔끔하게 보여도 점진적으로 생성되는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조화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지는 두고 보아야 한다.



플래닛 주(Planet Zoo)
최고의 플래닛 코스터(Planet Coaster)로 놀이동산을 점령한 후 프론티어 디벨롭먼트(Frontier Developments)는 더욱 자연스러운 환경을 주시하고 있다. 플래닛 주는 자사의 인상적인 시뮬레이션 관리 부분을 동물원에 적용했다. 플래닛 코스터를 몇 시간이고 정신없이 플레이했던 필자는 이 게임도 기대가 된다. 여름의 베타를 거쳐 11월 5일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쉔무 3(Shenmue III)
전설적인 크리에이터 유 스즈키는 PC 게이밍 쇼의 무대에 올라 11월 19일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윈도우와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출시되는 기대 후속작 쉔무 3에 관해 이야기했다. 스즈키는 일부 상세 스토리를 보여준 새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쉔무와 관련된 모든 정보에 목말라 있던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버민타이드 2(Vermintide II)
워해머: 버민타이드 2(Warhammer: Vermintide II)는 놀라움을 선사했으며 아직 죽지 않았다. 버민타이드 2: 버서스(Vermintide II: Versus)는 협업 슈팅 게임에 플레이어간 전투를 더했다.



크리스 테일즈(Cris Tales)
크리스 테일즈는 시간을 왜곡해 JRPG를 독특하게 변형시켰다. 동시에 여러 시간대를 경험할 수 있으며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에 행동하여 미래를 다시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0년에 기대해 보자.



발파리스(Valfaris)
발파리스는 또 하나의 메트로이드바니아(Metroidvania)처럼 보이지만 중화기와 헤비메탈의 미적 특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필자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매니터(Maneater)
“먹고 탐험하고 진화하라.” 이것이 죠(Jaw)를 플레이하는 게임 매니터의 태그라인이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트립와이어는 해당 게임의 어부 악당 스칼리 피트뿐만이 아니라 해당 게임의 유치한 유머 감각과 대학살을 담은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립와이어는 이 “shaRkPG”가 기본적으로 GTA(Grand Theft Auto)와 비슷하지만 상어를 통해 진보적인 진행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텔링 라이즈(Telling Lies)
허 스토리(Her Story)의 후속작인 텔링 라이즈는 FMV와 가짜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합친 것으로 보이며, 여러 특이한 영상을 보면서 해결해야 하는 또 다른 탐정 스토리이다. 이번에는 "2명"보다 많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경찰 취재가 아닌 영상 일기를 통해 스토리가 진행된다. 또한 10시간 이상 분량의 영상을 샅샅이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훨씬 긴 경험이 될 것이다.



워프레임(Warframe)
워프레임은 연례 확장판을 공개했으며, 단언컨대 워프레임은 트레일러를 잘 만든다. 7월 6일 테노콘(TennoCon)에서 전부 공개될 예정이지만 엠피린(Empyrean)은 해당 게임에 우주 전투를 추가하고 플레이어가 새로운 금성 설정 구역을 포함하여 태양계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굉장히 야심 차 보인다.



엘 히조(El Hijo)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PC 게이밍 쇼에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아트 스타일 때문에 끌리는 게임이 등장한다. 올 해는 엘 히조 또는 “더 선(The Son)”이며, 멕시코를 배경으로 하는 잠입 게임으로 보이고 옛 서부의 도상학과 공포스러운 모습의 승려들이 가미되었다. 또한 매우 화려해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보더랜드 3(Borderlands 3)와 발더스 게이트 3(Baldur's Gate III)의 개발자 인터뷰도 진행됐지만, 새로운 영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5일 전

E3 2019년 PC 게이밍 쇼 핵심 뉴스 총정리

Hayden Dingman,Brad Chacos | PCWorld
모두가 알고 있듯이 E3 2019에서 PCWorld가 가장 좋아하는 부분을 다룰 차례이다. PC 게이밍 쇼는 5회째를 맞이했고, 이번에는 이상한 게임이 많이 등장했다. 여느 때와 마찬가지로 PC 게이밍 쇼의 핵심은 다른 E3 언론보도 무대에서 보지 못했던 게임이며, 뱀파이어: 더 매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스 2(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2)의 첫 게임 플레이 영상과 함께 몇 가지 깜짝 소식이 있었다.

이런 이유로 PC는 여전히 많은 게이머가 선호하는 게이밍 플랫폼이다. 여기서는 흥미롭지만 너무 긴 PC 게이밍 쇼의 주요 발표사항만 정리했다.
 
ⓒ Flavio Ensiki

이블 지니어스 2(Evil Genius 2)
원조 이블 지니어스가 출시되고 15년이나 지나서 속편이 드디어 등장했다. 리벨리온(Rebellion)은 제임스 본드 스타일의 스파이 액션과 이를 막기 위한 함정으로 가득 한 첫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실제 게임 영상은 아직이지만 “이블 지니어스 2”라는 이름만으로도 흥미를 끌기에는 충분하다.



뱀파이어: 더 매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스 2(Vampire: The Masquerade - Bloodlines 2)
15년 동안 속편이 나오지 않은 또 다른 게임이 있다. GDC 중 처음으로 뱀파이어: 더 매스커레이드 - 블러드라인스 2를 접했지만, 개발사 패러독스는 아직까지 게임 영상을 공개하지 않았었다. 하지만 PC 게이밍 쇼에서는 매니아들을 위해 몇 개의 영상을 연결한 짧은 트레일러와 함께 스토리에 관해 이야기하는 카라 엘리슨과 브라이언 미초다 위로 겹쳐진 약간의 영상을 공개했다.



시벌리 II(Chivalry II)
출시하자마자 히트한 몰드하우(Mordhau)가 시벌리 II였다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하지만 좀 더 공식적인 속편을 원하는 사람들을 위해 트립와이어와 톤 배너가 2020년까지 시벌리 II를 출시하기 위해 손을 잡았다. 어떤 측면에서는 적진을 점령하는 대신에 집을 불태우고 소작농을 죽이는 것이 덜 인공적이거나 게임스럽게 들리기도 한다. 그것으로 충분한지는 곧 알 수 있을 것이다.



미드나잇 고스트 헌트(Midnight Ghost Hunt)
커피 스테인(Coffee Stain)은 새티스팩토리(Satisfactory)를 개발하고 있으며, 그것이 유일한 프로젝트인 줄로 알고 있었는데 아니었다. 이번 행사에서 미드나잇 고스트 헌트의 데뷔 트레일러가 공개됐으며, 개리스 모드(Garry's Mod)의 "프롭 헌트(Prop Hunt)" 같은 느낌의 프레이(Prey)의 “타이푼 헌트(Typhoon Hunt)” 모드와 꽤 유사했다. 유령 또는 유령 사냥꾼을 플레이하며, 후자는 물체를 조종하여 플레이어에게 던질 수 있는 유령을 찾아낸다. 재미는? 시계가 자정을 알리면 유령이 더욱 강력해지고 사냥꾼을 죽이기 시작한다. 여느 멀티플레이어 중심적인 게임과 마찬가지로 커뮤니티가 이를 지원할 만큼 충분히 성장할지 지켜보아야 하지만 기존의 아이디어를 깔끔하게 발전시킨 것으로 보인다.



라스트 오아이스(Last Oasis)
월즈 어드리프트(Worlds Adrift)는 종료되지만 훨씬 더 건조하고 먼지가 많이 나는 또 다른 배 만들기 게임이 이를 대체할 것으로 보인다. 라스트 오아시스는 사막 요새와 양륙함이 등장하는 일종의 중세 전쟁 게임처럼 보이지만 어떤 식으로 플레이가 진행되는지 알 수 없기 때문에 호기심을 불러 일으킨다.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플레닛폴(Age of Wonders III: Planetfall)
에이지 오브 원더스 3: 플레닛폴은 몇 번이나 보았기 때문에 이번에 공개된 트레일러 역시 새로운 내용은 별로 없었다. 하지만 8월 6일 출시를 다시 약속했다. 보통은 지루하고 진지한 문명(Civilization) 개념에 레이저 공룡과 사이보그 좀비를 적용한 게임은 분명 재미있을 것이다.



좀비 아미 4: 데드 워(Zombie Army 4: Dead War)
스나이퍼 엘리트(Sniper Elite)가 있다면 좀비 아미가 따라오게 마련이다. 스나이퍼 엘리트 4가 출시된 지 몇 년이 지난 현 시점에서 좀비 아미 4: 데드 워의 소식이 들려오는 것도 당연한 일이지만, 지난 여름 리벨리온의 스트레인지 브리게이드(Strange Brigade)에서 사용했던 4인 코옵 플레이 아이디어를 그대로 채용했다는 점이 다소 놀랍다.



렘넌트: 프롬 더 애쉬(Remnant: From the Ashes)
올 해 초, 렘넌트: 프롬 더 애쉬를 자세히 살펴보았다. 총소리로 인해 다크 소울(Dark Souls)의 영향력이 가려진 것은 아니지만, 점진적으로 생성되는 레벨, 많은 비밀, 다양한 보스와 적 등 게임을 처음 시작한 후에 지속적으로 할 만한 가치에 더욱 초점을 두었다. 이론적으로는 깔끔하게 보여도 점진적으로 생성되는 다른 게임들과 마찬가지로 조화가 얼마나 잘 이루어지는지는 두고 보아야 한다.



플래닛 주(Planet Zoo)
최고의 플래닛 코스터(Planet Coaster)로 놀이동산을 점령한 후 프론티어 디벨롭먼트(Frontier Developments)는 더욱 자연스러운 환경을 주시하고 있다. 플래닛 주는 자사의 인상적인 시뮬레이션 관리 부분을 동물원에 적용했다. 플래닛 코스터를 몇 시간이고 정신없이 플레이했던 필자는 이 게임도 기대가 된다. 여름의 베타를 거쳐 11월 5일에 정식 출시 예정이다.



쉔무 3(Shenmue III)
전설적인 크리에이터 유 스즈키는 PC 게이밍 쇼의 무대에 올라 11월 19일 크라우드펀딩을 통해 윈도우와 플레이스테이션용으로 출시되는 기대 후속작 쉔무 3에 관해 이야기했다. 스즈키는 일부 상세 스토리를 보여준 새 트레일러를 공개했으며, 쉔무와 관련된 모든 정보에 목말라 있던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했다.



버민타이드 2(Vermintide II)
워해머: 버민타이드 2(Warhammer: Vermintide II)는 놀라움을 선사했으며 아직 죽지 않았다. 버민타이드 2: 버서스(Vermintide II: Versus)는 협업 슈팅 게임에 플레이어간 전투를 더했다.



크리스 테일즈(Cris Tales)
크리스 테일즈는 시간을 왜곡해 JRPG를 독특하게 변형시켰다. 동시에 여러 시간대를 경험할 수 있으며 "과거에서 배우고 현재에 행동하여 미래를 다시 쓸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2020년에 기대해 보자.



발파리스(Valfaris)
발파리스는 또 하나의 메트로이드바니아(Metroidvania)처럼 보이지만 중화기와 헤비메탈의 미적 특성에 초점을 두고 있다. 필자의 호기심을 불러 일으키기에 충분하다.



매니터(Maneater)
“먹고 탐험하고 진화하라.” 이것이 죠(Jaw)를 플레이하는 게임 매니터의 태그라인이다. 제발, 그랬으면 좋겠다. 트립와이어는 해당 게임의 어부 악당 스칼리 피트뿐만이 아니라 해당 게임의 유치한 유머 감각과 대학살을 담은 새로운 트레일러를 공개했다. 트립와이어는 이 “shaRkPG”가 기본적으로 GTA(Grand Theft Auto)와 비슷하지만 상어를 통해 진보적인 진행 시스템을 갖추었다고 밝혔다. 



텔링 라이즈(Telling Lies)
허 스토리(Her Story)의 후속작인 텔링 라이즈는 FMV와 가짜 컴퓨터 인터페이스를 합친 것으로 보이며, 여러 특이한 영상을 보면서 해결해야 하는 또 다른 탐정 스토리이다. 이번에는 "2명"보다 많은 다양한 캐릭터가 등장하며 경찰 취재가 아닌 영상 일기를 통해 스토리가 진행된다. 또한 10시간 이상 분량의 영상을 샅샅이 조사해야 하기 때문에 훨씬 긴 경험이 될 것이다.



워프레임(Warframe)
워프레임은 연례 확장판을 공개했으며, 단언컨대 워프레임은 트레일러를 잘 만든다. 7월 6일 테노콘(TennoCon)에서 전부 공개될 예정이지만 엠피린(Empyrean)은 해당 게임에 우주 전투를 추가하고 플레이어가 새로운 금성 설정 구역을 포함하여 태양계를 여행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굉장히 야심 차 보인다.



엘 히조(El Hijo)
최소한 1년에 한 번씩 PC 게이밍 쇼에는 들어본 적이 없지만 아트 스타일 때문에 끌리는 게임이 등장한다. 올 해는 엘 히조 또는 “더 선(The Son)”이며, 멕시코를 배경으로 하는 잠입 게임으로 보이고 옛 서부의 도상학과 공포스러운 모습의 승려들이 가미되었다. 또한 매우 화려해 보인다.



이번 행사에는 보더랜드 3(Borderlands 3)와 발더스 게이트 3(Baldur's Gate III)의 개발자 인터뷰도 진행됐지만, 새로운 영상은 공개되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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