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11.15

트림블, 트림블 스케치업 2017 버전 전세계 동시 출시

편집부 | ITWorld
트림블은 ‘트림블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Trimble Dimension 2016)’에서 트림블 스케치업 2017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2017 버전은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스케치업’을 목표로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에서 스크린상으로 보여지는 스케치업 모델 랜더링의 발전을 이뤄냈으며, 고해상도(High DPI) 모니터 지원, 투명도 향상, 축 등의 컬러 커스터마이징 기능 발전 등을 통해, 더 나은 퀄리티와 더 빠른 프레임 속도의 랜더링이 가능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능에서 오프셋2.0을 적용했으며, 사각형 축 고정, 수직 평면 추정, 컴포넌트 그룹이나 콘텐츠 정리 등의 기능이 추가됐으며, ‘익스텐션 매니저’가 새롭게 추가돼, 보다 편리하게 플러그인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2017 버전부터는 CAD 전문가를 위한 기능이 레이아웃에 대폭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으로, ‘테이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스케치업 유저들의 문서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해, CSV, XSLX이나 TSV 포맷 파일 불러오기나 DWG, DXF 포맷 파일 내보내기가 강화됐으며, 모델이 변경되면, 테이블에서 레퍼런스 업데이트가 된다.

트림블 스케치업은 윈도우 10과 iOS 시에라와 호환을 지원하며, 2017 버전부터는 윈도우 64-비트만 지원하는 것으로, OS 정책이 변경됐다.

트림블 스케치업팀 관계자는 “스케치업은 빠르고 간편함의 대명사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2017 버전에서 우리는 이러한 다이내믹함을 스케치업에 반영하고, 3D모델링에서 2D 문서화, 인프라와 퍼포먼스까지 구현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11.15

트림블, 트림블 스케치업 2017 버전 전세계 동시 출시

편집부 | ITWorld
트림블은 ‘트림블 글로벌 유저 컨퍼런스(Trimble Dimension 2016)’에서 트림블 스케치업 2017 버전을 정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번 출시된 2017 버전은 더욱 똑똑해진 ‘스마트 스케치업’을 목표로 출시됐다고 덧붙였다.

이번 발표에서 스크린상으로 보여지는 스케치업 모델 랜더링의 발전을 이뤄냈으며, 고해상도(High DPI) 모니터 지원, 투명도 향상, 축 등의 컬러 커스터마이징 기능 발전 등을 통해, 더 나은 퀄리티와 더 빠른 프레임 속도의 랜더링이 가능하게 됐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기능에서 오프셋2.0을 적용했으며, 사각형 축 고정, 수직 평면 추정, 컴포넌트 그룹이나 콘텐츠 정리 등의 기능이 추가됐으며, ‘익스텐션 매니저’가 새롭게 추가돼, 보다 편리하게 플러그인을 관리할 수 있다.

또한, 2017 버전부터는 CAD 전문가를 위한 기능이 레이아웃에 대폭 강화됐다. 가장 큰 특징으로, ‘테이블’ 기능을 새롭게 추가해, 스케치업 유저들의 문서화를 적극적으로 지원한다. 해당 기능을 활용해, CSV, XSLX이나 TSV 포맷 파일 불러오기나 DWG, DXF 포맷 파일 내보내기가 강화됐으며, 모델이 변경되면, 테이블에서 레퍼런스 업데이트가 된다.

트림블 스케치업은 윈도우 10과 iOS 시에라와 호환을 지원하며, 2017 버전부터는 윈도우 64-비트만 지원하는 것으로, OS 정책이 변경됐다.

트림블 스케치업팀 관계자는 “스케치업은 빠르고 간편함의 대명사이지만, 아이러니하게도 그것을 실현하기 위해서는 굉장히 복잡하고 많은 시간이 소요된다”며, “2017 버전에서 우리는 이러한 다이내믹함을 스케치업에 반영하고, 3D모델링에서 2D 문서화, 인프라와 퍼포먼스까지 구현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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