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6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17’ 출시

편집부 | ITWorld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최신 버전의 3D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인 ‘솔리드웍스 2017(SOLIDWORKS 2017)’을 발표했다.

제품을 개발하는 모든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리드웍스 2017’은 전 세계 3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의 설계 및 공학적 측면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로 접속할 수 있는 3D 설계 및 개발 애플리케이션은 스타트업 기업과 대형 글로벌 기업을 불문하고 보다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솔리드웍스 2017의 통합 애플리케이션은 설계, 검증, 협업, 관리, 배포 등 종합적인 차원에서 사용자를 지원한다. MBD(Model Based Definition) 기능 향상을 통한 무도면 제조에 근접해졌고, PCB(Printed Circuit Board) 설계 관련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제품이 생산되기 전 단계에서 신규 사용자 및 기존 솔리드웍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해석, 시각화,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어떠한 3D 모델 형식도 원본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는 협력 업체와 고객간 보다 향상된 협업을 지원하며, 컨셉 단계부터 생산 단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PDM(Product Data Management) 기능은 여러 사업장에 지원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지안 파올로 바씨는 “솔리드웍스 2017은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의 반영, 최신 기술 지원 확대, 원활한 조직 내 협업을 지원하며 설계 및 개발과정을 단순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매년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통해 도출된 비즈니스, 설계, 엔지니어링 관련 요구사항을 반영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확장하고 사용자들의 개발 능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9.26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2017’ 출시

편집부 | ITWorld
다쏘시스템(www.3ds.com/ko)은 최신 버전의 3D 엔지니어링 애플리케이션인 ‘솔리드웍스 2017(SOLIDWORKS 2017)’을 발표했다.

제품을 개발하는 모든 단계에서 활용할 수 있는 ‘솔리드웍스 2017’은 전 세계 310만 명 이상의 사용자들의 설계 및 공학적 측면의 다양한 요구사항을 충족시킨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특히, 언제 어디서나 어떤 디바이스로 접속할 수 있는 3D 설계 및 개발 애플리케이션은 스타트업 기업과 대형 글로벌 기업을 불문하고 보다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한다고 덧붙였다.



솔리드웍스 2017의 통합 애플리케이션은 설계, 검증, 협업, 관리, 배포 등 종합적인 차원에서 사용자를 지원한다. MBD(Model Based Definition) 기능 향상을 통한 무도면 제조에 근접해졌고, PCB(Printed Circuit Board) 설계 관련 기능이 새롭게 추가됐다.

시제품이 생산되기 전 단계에서 신규 사용자 및 기존 솔리드웍스 사용자가 필요로 하는 해석, 시각화, 검증을 지원함으로써 생산성을 향상시킨다. 어떠한 3D 모델 형식도 원본 그대로 사용할 수 있는 새로운 도구는 협력 업체와 고객간 보다 향상된 협업을 지원하며, 컨셉 단계부터 생산 단계까지 관리할 수 있는 새로운 PDM(Product Data Management) 기능은 여러 사업장에 지원할 수 있다.

다쏘시스템 솔리드웍스 CEO지안 파올로 바씨는 “솔리드웍스 2017은 보다 나은 사용자 경험의 반영, 최신 기술 지원 확대, 원활한 조직 내 협업을 지원하며 설계 및 개발과정을 단순화하고 있다”며, “우리는 매년 솔리드웍스 사용자 커뮤니티의 피드백을 통해 도출된 비즈니스, 설계, 엔지니어링 관련 요구사항을 반영해, 제품 포트폴리오를 다양하게 확장하고 사용자들의 개발 능력 향상에 큰 기여를 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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