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9.20

에프엑스기어, 롯데백화점에 에프엑스미러 가상 피팅존 상설 운영

편집부 | ITWorld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는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에프엑스미러(www.fxmirror.net)’를 설치하고 가상 피팅존을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를 활용한 가상 피팅존이 백화점에 본격적으로 상설 운영됨으로써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의류 마케팅이 패션·유통업계에 본격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에프엑스미러는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3D 가상 피팅이 가능한 디지털 거울이다. 동작 인식 카메라가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몸에 맞는 의상을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 3D 이미지로 보여준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픽업데스크에 설치된 에프엑스미러에는 현재 타미힐피거, 빈폴/빈폴레이디스, 헤지스 등 인기 높은 3개의 브랜드의 상품을 가상 피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 해 안에 15개 브랜드, 150개 이상의 품목으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어서 쇼핑객들은 더욱 다양한 의상을 가상 피팅할 수 있게 된다.

증강현실 기술을 피팅에 활용하면 쇼핑객은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상 피팅존에서 여러 매장의 옷을 한 번에 입어볼 수 있어 쇼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입점 매장들도 피팅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손상을 줄이면서 피팅룸 운영 및 관리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이창환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이번 가상 피팅존 상설 운영을 통해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게 됐다”며,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후 가상 피팅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유통 및 패션 업계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9.20

에프엑스기어, 롯데백화점에 에프엑스미러 가상 피팅존 상설 운영

편집부 | ITWorld
에프엑스기어(www.fxgear.net)는 롯데백화점 명동 본점에 ‘에프엑스미러(www.fxmirror.net)’를 설치하고 가상 피팅존을 상설 운영한다고 밝혔다.

에프엑스미러를 활용한 가상 피팅존이 백화점에 본격적으로 상설 운영됨으로써 증강현실 기술을 활용한 의류 마케팅이 패션·유통업계에 본격적으로 확장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업체는 설명했다.

에프엑스미러는 증강현실을 기반으로 3D 가상 피팅이 가능한 디지털 거울이다. 동작 인식 카메라가 사용자의 신체 사이즈를 측정해 몸에 맞는 의상을 디스플레이에서 실시간 3D 이미지로 보여준다.



롯데백화점 본점 지하 1층 픽업데스크에 설치된 에프엑스미러에는 현재 타미힐피거, 빈폴/빈폴레이디스, 헤지스 등 인기 높은 3개의 브랜드의 상품을 가상 피팅할 수 있는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올 해 안에 15개 브랜드, 150개 이상의 품목으로 대폭 확대될 예정이어서 쇼핑객들은 더욱 다양한 의상을 가상 피팅할 수 있게 된다.

증강현실 기술을 피팅에 활용하면 쇼핑객은 매장을 직접 방문하지 않고도 가상 피팅존에서 여러 매장의 옷을 한 번에 입어볼 수 있어 쇼핑 시간을 획기적으로 단축시킬 수 있다. 또한 입점 매장들도 피팅시 발생할 수 있는 제품 손상을 줄이면서 피팅룸 운영 및 관리 비용 또한 절감할 수 있다.

이창환 에프엑스기어 대표는 “이번 가상 피팅존 상설 운영을 통해 새로운 쇼핑 트렌드를 이끌어 갈 수 있게 됐다”며, “증강현실에 대한 관심이 높아지면서 향후 가상 피팅 서비스를 도입하려는 유통 및 패션 업계의 관심이 커질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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