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8

화웨이, 웨어러블 신제품 3종 공개 

편집부 |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파리에서 진행된 화웨이 P30 시리즈(HUAWEI P30 series) 언팩 행사에서 웨어러블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함께 소개된 제품은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WATCH GT Active Edition) 및 엘레강트 에디션(Elegant Edition) ▲화웨이 프리레이스(FreeLace) 무선 이어폰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 몬스터와 공동 개발한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HUAWEI X GENTLE MONSTER EYEWEAR)이다.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 및 엘레강트 에디션은 화웨이 워치 GT의 후속작이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화웨이 워치 GT는 배터리 지속 시간을 향상시킨 스마트 워치로,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되며 화웨이의 베스트셀러 스마트 워치가 된 바 있다.

액티브 에디션의 바디는 46mm로 화웨이 워치 GT 클래식 에디션 및 스포츠 에디션과 크기가 동일하고, 엘레강트 에디션은 그 보다 작은 42mm 세라믹 베젤로 디자인됐다.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은 1.39인치 454x454 아몰레드 HD 컬러 터치스크린, 엘레강트 에디션은 1.2인치 390x390 아몰레드 HD 컬러 터치스크린을 각각 탑재했다.

화웨이 워치 GT는 혁신적인 듀얼-칩셋과 스마트 절전 아키텍쳐를 통해 사용자의 활동 패턴에 따라 퍼포먼스 모드 및 절약 모드로 전환하여 배터리 지속 시간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스포츠, 클래식 에디션은 다양한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최대 2주 동안 충전없이 사용 가능한데, 심박수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하루 종일 착용하거나, 과학적인 수면 모니터링 기능 활성화, 주당 90분의 운동 및 메시지 알람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가 모두 포함된다. 엘레강트 에디션은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운동 트래킹을 비활성화해 일반적인 시계 기능으로 사용 시 최대 30일까지 충전 없이 사용 가능하다.

화웨이 워치 GT는 다양한 실내외 건강 활동 관련 기능에 집중한 반면, 새로운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과 엘레강트 에디션은 트라이애슬론 모드를 지원한다. 새로운 화웨이 워치 GT는 각 종목을 전환하는 시간을 포함한 트라이애슬론 경기 전체 시간 기록이 가능하다

나아가 새로운 화웨이 워치 GT는 긴 배터리 지속 시간과 화웨이 트루신 3.0(TruSeen 3.0)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을 토대로 24시간 내내 사용자의 심장 박동수를 추적할 수 있다.

트루슬립 2.0(TruSleep 2.0)의 과학적인 수면 추적은 사용자의 수면의 질을 모니터링하고, 수면의 문제를 정확하게 밝혀 200가지 이상의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개개인의 수면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실시간 심박수 모니터링, 수면 시 호흡 상태, 빅데이터 분석 등 개인화된 수면 패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의 건강 관리를 돕는다.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보다 쉬운 연결, 강력한 오디오 기능과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무선 이어폰이다. 화웨이 하이페어를 지원하는 프리레이스는 화웨이 스마트폰과 직관적으로 연동되며, 페어링 및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그래파이트 블랙(Graphite Black), 엠버 선라이즈(Amber Sunrise), 에메랄드 그린(Emerald Green) 및 문라이트 실버(Moonlight Silver)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사용자들에게 프리미엄급 경험과 더불어 무선의 자유를 제공한다. 리퀴드 실리콘으로 감싸진 메모리 메탈(memory metal)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복잡한 블루투스 페어링 방식이나 저음질의 사운드, 짧은 배터리 수명 등 기존의 무선 이어폰이 지닌 많은 문제들을 해결했다.

나아가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스마트폰, 태블릿 또는 PC의 USB C타입 포트에 연결하면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단 5분의 충전으로 최대 4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8시간의 음악 재생 또는 13시간의 통화를 지원한다.



화웨이와 젠틀몬스터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세련된 스마트 웨어러블인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를 공동 디자인했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2종의 선글라스와 3종의 일반 안경 등 총 5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부드러운 곡선 및 정교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독특한 하이 플로우(high flow) 소재를 적용해 복잡한 구성요소들을 얇은 안경다리에 배치했다. 안경다리의 가장 얇은 부분은 0.45mm이며, 외부의 충격에도 견고함을 잃지 않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IP67의 방진 및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개인 맞춤형 입체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세미-오픈 스피커가 장착된 듀얼 스피커 디자인은 뛰어난 사운드 필드 성능을 갖췄으며, 선명한 사운드와 풍부한 공간적 감각을 구현한다. 또한, 소리가 정확한 방향으로 흘러나오도록 설계돼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는 사용자의 귀까지 직접 전달되며, 사운드의 누출을 크게 감소시켜, 적정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 우수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를 이용해 통화 수신 및 음악 재생 조정이 가능하며, 두 번 탭하여 음성 비서를 불러오는 등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Intelligent assistant) 기능 또한 가능하다. 화웨이 EMUI 10.0 지원 스마트폰의 경우 어디서든 상황 별 실시간 음성 알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2019.03.28

화웨이, 웨어러블 신제품 3종 공개 

편집부 |
화웨이 컨슈머 비즈니스 그룹(consumer.huawei.com/kr)이 파리에서 진행된 화웨이 P30 시리즈(HUAWEI P30 series) 언팩 행사에서 웨어러블 신제품 3종을 공개했다. 

함께 소개된 제품은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WATCH GT Active Edition) 및 엘레강트 에디션(Elegant Edition) ▲화웨이 프리레이스(FreeLace) 무선 이어폰 ▲국내 아이웨어 브랜드 젠틀 몬스터와 공동 개발한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HUAWEI X GENTLE MONSTER EYEWEAR)이다.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 및 엘레강트 에디션은 화웨이 워치 GT의 후속작이다. 지난해 10월 출시된 화웨이 워치 GT는 배터리 지속 시간을 향상시킨 스마트 워치로, 글로벌 시장에서 100만대 이상 판매되며 화웨이의 베스트셀러 스마트 워치가 된 바 있다.

액티브 에디션의 바디는 46mm로 화웨이 워치 GT 클래식 에디션 및 스포츠 에디션과 크기가 동일하고, 엘레강트 에디션은 그 보다 작은 42mm 세라믹 베젤로 디자인됐다.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은 1.39인치 454x454 아몰레드 HD 컬러 터치스크린, 엘레강트 에디션은 1.2인치 390x390 아몰레드 HD 컬러 터치스크린을 각각 탑재했다.

화웨이 워치 GT는 혁신적인 듀얼-칩셋과 스마트 절전 아키텍쳐를 통해 사용자의 활동 패턴에 따라 퍼포먼스 모드 및 절약 모드로 전환하여 배터리 지속 시간을 극대화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스포츠, 클래식 에디션은 다양한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최대 2주 동안 충전없이 사용 가능한데, 심박수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하루 종일 착용하거나, 과학적인 수면 모니터링 기능 활성화, 주당 90분의 운동 및 메시지 알람 기능이 활성화된 상태가 모두 포함된다. 엘레강트 에디션은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일주일 동안 사용이 가능하며, 운동 트래킹을 비활성화해 일반적인 시계 기능으로 사용 시 최대 30일까지 충전 없이 사용 가능하다.

화웨이 워치 GT는 다양한 실내외 건강 활동 관련 기능에 집중한 반면, 새로운 화웨이 워치 GT 액티브 에디션과 엘레강트 에디션은 트라이애슬론 모드를 지원한다. 새로운 화웨이 워치 GT는 각 종목을 전환하는 시간을 포함한 트라이애슬론 경기 전체 시간 기록이 가능하다

나아가 새로운 화웨이 워치 GT는 긴 배터리 지속 시간과 화웨이 트루신 3.0(TruSeen 3.0) 심박수 모니터링 기능을 토대로 24시간 내내 사용자의 심장 박동수를 추적할 수 있다.

트루슬립 2.0(TruSleep 2.0)의 과학적인 수면 추적은 사용자의 수면의 질을 모니터링하고, 수면의 문제를 정확하게 밝혀 200가지 이상의 전문적인 솔루션을 제공해 개개인의 수면의 질을 개선시킬 수 있도록 돕는다. 또한 실시간 심박수 모니터링, 수면 시 호흡 상태, 빅데이터 분석 등 개인화된 수면 패턴 서비스를 제공해 사용자의 건강 관리를 돕는다.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보다 쉬운 연결, 강력한 오디오 기능과 긴 배터리 수명을 제공하도록 정교하게 설계된 무선 이어폰이다. 화웨이 하이페어를 지원하는 프리레이스는 화웨이 스마트폰과 직관적으로 연동되며, 페어링 및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그래파이트 블랙(Graphite Black), 엠버 선라이즈(Amber Sunrise), 에메랄드 그린(Emerald Green) 및 문라이트 실버(Moonlight Silver) 등 4가지 색상으로 출시될 예정이다.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사용자들에게 프리미엄급 경험과 더불어 무선의 자유를 제공한다. 리퀴드 실리콘으로 감싸진 메모리 메탈(memory metal)은 고급스러운 외관과 부드러운 촉감을 제공하며, 복잡한 블루투스 페어링 방식이나 저음질의 사운드, 짧은 배터리 수명 등 기존의 무선 이어폰이 지닌 많은 문제들을 해결했다.

나아가 화웨이 프리레이스는 스마트폰, 태블릿 또는 PC의 USB C타입 포트에 연결하면 고속 충전이 가능하다. 단 5분의 충전으로 최대 4시간 동안 음악 재생이 가능하며, 한 번의 충전으로 최대 18시간의 음악 재생 또는 13시간의 통화를 지원한다.



화웨이와 젠틀몬스터는 첨단 기술이 적용된 세련된 스마트 웨어러블인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를 공동 디자인했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2종의 선글라스와 3종의 일반 안경 등 총 5가지 모델로 제공된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부드러운 곡선 및 정교한 디자인을 갖췄으며, 독특한 하이 플로우(high flow) 소재를 적용해 복잡한 구성요소들을 얇은 안경다리에 배치했다. 안경다리의 가장 얇은 부분은 0.45mm이며, 외부의 충격에도 견고함을 잃지 않는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IP67의 방진 및 방수 기능을 지원한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는 개인 맞춤형 입체 음향 경험을 제공한다. 세미-오픈 스피커가 장착된 듀얼 스피커 디자인은 뛰어난 사운드 필드 성능을 갖췄으며, 선명한 사운드와 풍부한 공간적 감각을 구현한다. 또한, 소리가 정확한 방향으로 흘러나오도록 설계돼 스피커에서 나오는 소리는 사용자의 귀까지 직접 전달되며, 사운드의 누출을 크게 감소시켜, 적정한 프라이버시를 보장하면서 우수한 스테레오 사운드를 즐길 수 있다. 

화웨이 X 젠틀몬스터 아이웨어를 이용해 통화 수신 및 음악 재생 조정이 가능하며, 두 번 탭하여 음성 비서를 불러오는 등 인텔리전트 어시스턴트(Intelligent assistant) 기능 또한 가능하다. 화웨이 EMUI 10.0 지원 스마트폰의 경우 어디서든 상황 별 실시간 음성 알림 기능을 구현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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