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8.26

IDG 블로그 |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그 해결 방법은

David Linthicum | InfoWorld
지금까지 쉬운 작업을 마이그레이션했으므로 난이도가 증가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이행해야한다. 
 
ⓒ Getty Images Bank

다음 도표를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이그레이션 된 애플리케이션의 수를 파란 색으로 표시하고, 주황색으로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마이그레이션 난이도를 나타냈다. 이는 가상의 애플리케이션 모음이다. 마이그레이션이 많을수록 난이도가 증가한다는 개념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모든 기업에게 영향을 미친다. 
 
ⓒ IDG

이렇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설명하기는 쉽지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그렇지 않다.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기업은 좀 더 최신의, 잘 설계되고, 이식 가능하도록 구축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먼저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클라우드 팀은 리스크를 제거하고 난이도를 줄여 우선 승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실제로 기업이 클라우드로의 여정을 시작할 때 들었던 조언이다. 

예상대로 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는 잘 설계된 최신 애플리케이션 수가 감소함에 따라 이제 마이그레이션 팀은 제대로 설계되지 않았거나 오래된 플랫폼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에 직면하게 됐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올바르게 실행하기 위해서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한 리팩토링이 필요하다. 

많은 기업이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의 중간에 진입함에 따라 도표에 표시된 것처럼 난이도가 크게 증가하고 마이그레이션 생산성이 저하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 봉착한 기업은 어떻게 나머지 애플리케이션을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빼낼 수 있을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두 가지 접근 방법이 있다.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를 더 자주 활용한다. 워크로드의 기본 목표로 퍼블릭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몇 가지 유효한 대안을 고려할 수 있다. MSP는 복제하기 어려운 플랫폼에 대해 더 많은 대안 플랫폼을 제안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기 위한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한다. 

언젠가는 해당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수정하거나 현대화해야 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는 임시방편일 뿐이다. 하지만 MSP를 사용하면 기존 물리적 데이터센터를 더 빠르게 축소할 수 있다. MSP로 마이그레이션한 후에는 해당 유사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하거나 종료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거기에 그대로 두거나, 궁극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좀 더 생산적으로 수정하기 위한 데브옵스(devops) 툴체인 및 프로세스를 만든다. 앞으로도 무거운 짐을 들어올려야 하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는 정말 올바른 방법이다. 데브옵스는 본질적으로 자동화를 사용해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공장이다. 너무 많은 기업이 각 애플리케이션을 일회성으로 수정한다. 이는 확장성이나 일관성이 없다.
 
물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방법도 있다. 필자는 이런 기업에게 어렵지만 조금만 열린 마음으로 다른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권장한다. 궁극적으로 앞으로 나아가야만 문제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2020.08.26

IDG 블로그 | 점점 더 어려워지는 클라우드 마이그레이션, 그 해결 방법은

David Linthicum | InfoWorld
지금까지 쉬운 작업을 마이그레이션했으므로 난이도가 증가하고 있지만 계속해서 이행해야한다. 
 
ⓒ Getty Images Bank

다음 도표를 보면, 시간이 지남에 따라 마이그레이션 된 애플리케이션의 수를 파란 색으로 표시하고, 주황색으로 해당 애플리케이션의 마이그레이션 난이도를 나타냈다. 이는 가상의 애플리케이션 모음이다. 마이그레이션이 많을수록 난이도가 증가한다는 개념은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는 모든 기업에게 영향을 미친다. 
 
ⓒ IDG

이렇게 무슨 일이 일어나고 있는지 설명하기는 쉽지만 문제에 대한 해결책은 그렇지 않다. 

간단히 말해, 지금까지 기업은 좀 더 최신의, 잘 설계되고, 이식 가능하도록 구축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가장 먼저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했다. 그 이유는 다음과 같다. 클라우드 팀은 리스크를 제거하고 난이도를 줄여 우선 승리하는데 초점을 맞췄다. 이는 실제로 기업이 클라우드로의 여정을 시작할 때 들었던 조언이다. 

예상대로 쉽게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는 잘 설계된 최신 애플리케이션 수가 감소함에 따라 이제 마이그레이션 팀은 제대로 설계되지 않았거나 오래된 플랫폼에 구축된 애플리케이션에 직면하게 됐다. 퍼블릭 클라우드에서 올바르게 실행하기 위해서는 레거시 애플리케이션은 물론, 많은 수의 애플리케이션이 상당한 리팩토링이 필요하다. 

많은 기업이 마이그레이션 프로세스의 중간에 진입함에 따라 도표에 표시된 것처럼 난이도가 크게 증가하고 마이그레이션 생산성이 저하되고 있다. 그렇다면 이 문제에 봉착한 기업은 어떻게 나머지 애플리케이션을 기업 데이터센터에서 빼낼 수 있을까? 

효과가 있는 것으로 보이는 두 가지 접근 방법이 있다. 
MSP(Management Service Provider)를 더 자주 활용한다. 워크로드의 기본 목표로 퍼블릭 클라우드에 초점을 맞추고 있다면 몇 가지 유효한 대안을 고려할 수 있다. MSP는 복제하기 어려운 플랫폼에 대해 더 많은 대안 플랫폼을 제안하고 퍼블릭 클라우드로 이동하기 위한 마이그레이션 경로를 제공한다. 

언젠가는 해당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수정하거나 현대화해야 한다는 것을 고려한다면 이는 임시방편일 뿐이다. 하지만 MSP를 사용하면 기존 물리적 데이터센터를 더 빠르게 축소할 수 있다. MSP로 마이그레이션한 후에는 해당 유사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애플리케이션을 수정하거나 종료하는데 집중할 수 있다. 거기에 그대로 두거나, 궁극적으로 퍼블릭 클라우드로 마이그레이션 할 수 있다.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베이스를 좀 더 생산적으로 수정하기 위한 데브옵스(devops) 툴체인 및 프로세스를 만든다. 앞으로도 무거운 짐을 들어올려야 하는 상황을 고려한다면 이는 정말 올바른 방법이다. 데브옵스는 본질적으로 자동화를 사용해 최적화된 애플리케이션 마이그레이션 공장이다. 너무 많은 기업이 각 애플리케이션을 일회성으로 수정한다. 이는 확장성이나 일관성이 없다.
 
물론, 아무 것도 하지 않고 끝까지 버티는 방법도 있다. 필자는 이런 기업에게 어렵지만 조금만 열린 마음으로 다른 해결책을 찾아보라고 권장한다. 궁극적으로 앞으로 나아가야만 문제를 제거할 수 있기 때문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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