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12.06

MS,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2018’ 개최...“최신 AI 서비스 및 개발 툴 발표”

편집부 |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2018 (이하 커넥트 2018)’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버리스 컴퓨팅 기술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 혁신을 앞당기고 생산성 및 개방성을 확대하는 지원들이 대거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 시대에 맞춰 AI를 활용해 모든 개발자들이 AI 개발자가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커넥트 2018에서는 개발자들의 보다 혁신적이며 생산적인 개발을 돕는 애저 서비스와 다양한 개발자 툴이 공개됐다.

개발자 및 데이터 과학자가 머신러닝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축, 학습, 배포를 가능케하는 애저 머신러닝 서비스(Azure Machine Learning Service)가 공식 출시됐다. 한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모델 선정 및 튜닝을 자동화하고 머신러닝용 데브옵스(DevOps)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파이썬 SDK(Python SDK)를 통해 어느 파이썬 환경에서나 개발자가 선호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애저 머신러닝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Visual Studio 2019 Preview)와 맥(Mac)용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를 발표했다. 맥용을 포함한 비쥬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1,200만 명 이상의 개발자들은 AI 기능이 지원되는 인텔리센스(IntelliSense)용 인텔리코드(IntelliCode), 확장된 리팩토링(Refactoring), 보다 지능화된 디버깅 기능으로 코드 작성에만 집중하면 된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라이브 셰어(Visual Studio Live Share) 및 신규 깃허브(GitHub) 풀 리퀘스트(Pull request) 기능을 사용해 실시간 공동 작업도 할 수 있다. 컨테이너 모더나이제이션 또는 서버리스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솔루션 구축 등 애저를 사용하는 개발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애저 코스모스 DB공유 처리 오퍼링(Azure Cosmos DB Shared Throughput Offer)은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데이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오퍼링으로, NoSQL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10밀리초(ms) 미만의 레이턴시와 고가용성을 보장한다. 기존 진입점보다 25배 저렴한 가격인 월 24달러(400 요청 단위 이하)로 선보여 다중 ‘애저 코스모스 DB 컨테이너’를 보유한 개발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선보인다.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PF) 및 윈도우 폼즈(Windows Forms)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닷넷(.NET) 코어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는 닷넷 코어 3 프리뷰(.NET Core 3 Preview)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협업, 실행까지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개발자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타 개발자들과의 협업 및 커뮤니티가 핵심을 이룰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개방하고, 협업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리아DB용 애저 데이터베이스(Azure Database for MariaDB)를 공식 발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번들(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s, 이하 CNAB) 공개와 ▲CNCF에 버추얼 쿠버렛(Virtual Kubelet, VK)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이 밖에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윈도우 폼즈(Windows Forms)와 WinUI XAML 라이브러리를 지속적인 닷넷(.NET) 커뮤니티의 요청에 따라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 생태계 환경에서의 개발자의 생산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이번 커넥트 2018에서도 볼 수 있다. 이벤트 중심의 기능 구축이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워크로드, 혹은 어떤 플랫폼 상에서 API를 운영하던지 인프라에 대한 걱정없이 서버리스 컴퓨팅의 이점을 활용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2018.12.06

MS,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2018’ 개최...“최신 AI 서비스 및 개발 툴 발표”

편집부 |
마이크로소프트가 미국 라스베이거스에서 개발자 컨퍼런스 ‘마이크로소프트 커넥트(); 2018 (이하 커넥트 2018)’을 개최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인공지능(AI)과 클라우드, 서버리스 컴퓨팅 기술 등 최신 IT 기술을 기반으로 개발자들에 최적화된 솔루션을 제공, 혁신을 앞당기고 생산성 및 개방성을 확대하는 지원들이 대거 발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인텔리전트 클라우드와 인텔리전트 엣지 시대에 맞춰 AI를 활용해 모든 개발자들이 AI 개발자가 되도록 지원하고 있다. 커넥트 2018에서는 개발자들의 보다 혁신적이며 생산적인 개발을 돕는 애저 서비스와 다양한 개발자 툴이 공개됐다.

개발자 및 데이터 과학자가 머신러닝 모델을 효율적으로 구축, 학습, 배포를 가능케하는 애저 머신러닝 서비스(Azure Machine Learning Service)가 공식 출시됐다. 한번의 클릭으로 빠르게 모델 선정 및 튜닝을 자동화하고 머신러닝용 데브옵스(DevOps)로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 또한 파이썬 SDK(Python SDK)를 통해 어느 파이썬 환경에서나 개발자가 선호하는 오픈소스 프레임워크로 애저 머신러닝 서비스 사용이 가능하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Visual Studio 2019 Preview)와 맥(Mac)용 비주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를 발표했다. 맥용을 포함한 비쥬얼 스튜디오 2019 프리뷰를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전 세계 1,200만 명 이상의 개발자들은 AI 기능이 지원되는 인텔리센스(IntelliSense)용 인텔리코드(IntelliCode), 확장된 리팩토링(Refactoring), 보다 지능화된 디버깅 기능으로 코드 작성에만 집중하면 된다. 또한, 비주얼 스튜디오 라이브 셰어(Visual Studio Live Share) 및 신규 깃허브(GitHub) 풀 리퀘스트(Pull request) 기능을 사용해 실시간 공동 작업도 할 수 있다. 컨테이너 모더나이제이션 또는 서버리스 기술을 활용한 클라우드 네이티브(Cloud-native) 솔루션 구축 등 애저를 사용하는 개발자는 그 어느 때보다 많은 지원을 받게 된다.

애저 코스모스 DB공유 처리 오퍼링(Azure Cosmos DB Shared Throughput Offer)은 클라우드 네이티브와 데이터 중심의 애플리케이션 개발자를 위한 오퍼링으로, NoSQL 워크로드를 지원하며 10밀리초(ms) 미만의 레이턴시와 고가용성을 보장한다. 기존 진입점보다 25배 저렴한 가격인 월 24달러(400 요청 단위 이하)로 선보여 다중 ‘애저 코스모스 DB 컨테이너’를 보유한 개발자들이 더욱 합리적인 가격으로 사용할 수 있게 선보인다.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WPF) 및 윈도우 폼즈(Windows Forms)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를 닷넷(.NET) 코어로 가져와 사용할 수 있는 닷넷 코어 3 프리뷰(.NET Core 3 Preview)가 공개됐다.

마이크로소프트는 아이디어 기획부터 협업, 실행까지 이르는 모든 단계에서 개발자들이 더 많은 것을 이룰 수 있도록 지원하고 있다. 특히 타 개발자들과의 협업 및 커뮤니티가 핵심을 이룰 수 있도록 마이크로소프트 솔루션을 개방하고, 협업을 위한 다양한 이니셔티브에 투자한다고 밝혔다.

마이크로소프트는 ▲마리아DB용 애저 데이터베이스(Azure Database for MariaDB)를 공식 발표하고 ▲클라우드 네이티브 애플리케이션 번들(Cloud Native Application Bundles, 이하 CNAB) 공개와 ▲CNCF에 버추얼 쿠버렛(Virtual Kubelet, VK) 프로젝트를 후원한다. 

이 밖에 윈도우 프레젠테이션 파운데이션(Windows Presentation Foundation), 윈도우 폼즈(Windows Forms)와 WinUI XAML 라이브러리를 지속적인 닷넷(.NET) 커뮤니티의 요청에 따라 오픈소스로 제공한다고 밝혔다.

한편, 개발 생태계 환경에서의 개발자의 생산성에 대한 진지한 고민은 이번 커넥트 2018에서도 볼 수 있다. 이벤트 중심의 기능 구축이나 쿠버네티스 컨테이너 워크로드, 혹은 어떤 플랫폼 상에서 API를 운영하던지 인프라에 대한 걱정없이 서버리스 컴퓨팅의 이점을 활용해 작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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