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0

코오롱베니트, ‘몽고DB’와 총판 계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전문업체인 ‘몽고DB(MongoDB)’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고DB는 NoSQL 데이터베이스로, 여러 서버에 분산 저장 및 확장이 용이해 분산형 데이터 처리에 뛰어나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500대 조직이 최근 몇 년 사이 도입을 늘리는 등 기업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몽고DB의 대표적인 활용 사례는 개인화, 실시간 분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제품 및 자산 카탈로그, 보안 및 부정행위 방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허브, 콘텐츠 관리, 소셜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또한 구글, 이베이코리아, HSBC, 시티은행 등 성공 사례를 가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오롱베니트는 몽고DB의 국내 첫 총판으로서 국내 주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규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몽고DB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파트너 및 SI 업체들과 함께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형성해 동반 성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문 엔지니어 양성 및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도 함께 진행한다. 양사는 첫 행사로, 10월 11일 ‘몽고DB 포럼 서울 2018(가칭)’을 공동 개최해 새롭게 출시된 ‘몽고DB 4.0’ 소개와 몽고DB 아트라스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최근 SNS나 유튜브 등에서 발생하는 정제되지 않은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이 늘고 있어 몽고DB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몽고DB와 협력하는 한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몽고DB 코리아 신재성 지사장은 “올해 7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후, 함께 협업할 파트너를 검토했다”며, “코오롱베니트가 다년간 지속해온 IT 총판 경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몽고DB의 국내 시장 확대 및 공고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owrld.co.kr


2018.08.20

코오롱베니트, ‘몽고DB’와 총판 계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코오롱베니트는 데이터베이스 플랫폼 전문업체인 ‘몽고DB(MongoDB)’와 총판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몽고DB는 NoSQL 데이터베이스로, 여러 서버에 분산 저장 및 확장이 용이해 분산형 데이터 처리에 뛰어나다고 업체 측이 설명했다. 포춘 500대 기업과 글로벌 500대 조직이 최근 몇 년 사이 도입을 늘리는 등 기업 시장에서 가파르게 성장하고 있다고 덧붙였다.



몽고DB의 대표적인 활용 사례는 개인화, 실시간 분석, 사물인터넷(IoT), 빅데이터, 제품 및 자산 카탈로그, 보안 및 부정행위 방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 데이터 허브, 콘텐츠 관리, 소셜 및 협업 애플리케이션 등이다. 또한 구글, 이베이코리아, HSBC, 시티은행 등 성공 사례를 가지고 있다.

이번 협약을 통해 코오롱베니트는 몽고DB의 국내 첫 총판으로서 국내 주요 기업 고객들을 대상으로 신규 레퍼런스 확보에 집중할 계획이다. 또한 몽고DB 경험과 노하우를 보유한 파트너 및 SI 업체들과 함께 파트너 에코 시스템을 형성해 동반 성장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전문 엔지니어 양성 및 다양한 홍보와 마케팅도 함께 진행한다. 양사는 첫 행사로, 10월 11일 ‘몽고DB 포럼 서울 2018(가칭)’을 공동 개최해 새롭게 출시된 ‘몽고DB 4.0’ 소개와 몽고DB 아트라스의 새로운 기능을 소개할 계획이다.

코오롱베니트 이진용 대표는 “최근 SNS나 유튜브 등에서 발생하는 정제되지 않은 다양한 비정형 데이터를 수용할 수 있는 고객이 늘고 있어 몽고DB의 필요성이 커지고 있다”며, “국내 수많은 기업들의 갈증을 해소할 수 있도록 몽고DB와 협력하는 한편 지원을 아끼지 않을 것”이라고 말했다.

몽고DB 코리아 신재성 지사장은 “올해 7월 한국 지사를 설립한 후, 함께 협업할 파트너를 검토했다”며, “코오롱베니트가 다년간 지속해온 IT 총판 경력과 노하우를 기반으로 몽고DB의 국내 시장 확대 및 공고화를 기대하고 있다”고 밝혔다. editor@itow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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