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5.29

단군소프트, 깃허브의 한국 유통 파트너 계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단군소프트는 분산 버전 관리 툴 ‘깃(Git)’의 전문 웹호스팅 서비스하는 깃허브와 국내 유통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깃은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와 주니오 하마노에 의해 만들어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깃을 사용해 코드의 수정여부와 수정한 사람, 그리고 수정한 내용을 모두 기록 및 추적 관리할 수 있다. 이는 단체개발의 효율 및 유연성을 향상시켜 주는 기능이다.

깃허브를 통해 코드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의 추적 관리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실험적인 시도를 다양하게 그리고 원 프로젝트를 해칠 염려 없이 안전하게 지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깃허브는 소스코드의 공유 및 관리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간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도 활용되고 있다. 개발자는 자신이 참여한 프로젝트와 소스코드를 담은 프로필을 공개할 수 있으며 댓글을 통해 서로 간 리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이러한 프로필을 자신의 구직활동에 활용하기도 한다.

단군소프트 이승현 대표는 “깃허브의 제품들은 프로그래머들이 소스코드를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협업을 통한 개발의 질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8.05.29

단군소프트, 깃허브의 한국 유통 파트너 계약 체결

편집부 | ITWorld
단군소프트는 분산 버전 관리 툴 ‘깃(Git)’의 전문 웹호스팅 서비스하는 깃허브와 국내 유통 파트너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깃은 리눅스를 만든 리누스 토발즈와 주니오 하마노에 의해 만들어진 오픈소스 소프트웨어로, 깃을 사용해 코드의 수정여부와 수정한 사람, 그리고 수정한 내용을 모두 기록 및 추적 관리할 수 있다. 이는 단체개발의 효율 및 유연성을 향상시켜 주는 기능이다.

깃허브를 통해 코드를 활용하는 프로젝트의 추적 관리가 용이할 뿐만 아니라 실험적인 시도를 다양하게 그리고 원 프로젝트를 해칠 염려 없이 안전하게 지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깃허브는 소스코드의 공유 및 관리 뿐만 아니라 개발자들간의 커뮤니티를 형성하는데도 활용되고 있다. 개발자는 자신이 참여한 프로젝트와 소스코드를 담은 프로필을 공개할 수 있으며 댓글을 통해 서로 간 리뷰를 주고 받을 수 있다. 개발자들은 이러한 프로필을 자신의 구직활동에 활용하기도 한다.

단군소프트 이승현 대표는 “깃허브의 제품들은 프로그래머들이 소스코드를 관리하고 공유할 수 있는 효율적인 방법을 제시하며 협업을 통한 개발의 질적인 완성도를 높이는데 도움을 준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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