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5.07.20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 소비자의 디지털 기기 활용 패턴 분석

편집부 | ITWorld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은 소비자의 구매결정 단계 정보소비 동향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웨거너에드스트롬가 아시아 9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와 미디어 채널을 사용하는 사용자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완성된 ‘콘텐츠 매터스 2015(Contents Matters 2015)’를 기반으로 완성된 것이다.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의 ‘콘텐츠 매터스 2015 - 소비자의 구매행동과 디지털 콘텐츠’ 리포트를 살펴보면, 한국 소비자는 평균 1.98개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며, 대부분 스마트폰과 PC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5~34 세대가 2대 이상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수는 줄어들어 55세 이상에서는 1.76대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뉴스와 정보 공유를 위해서 선호하는 미디어 채널로는 역시 카카오톡이 1위를 차지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뒤를 이었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 추천을 잘 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소비자들과 비교해 볼 때, ‘적극 추천한다’는 답변이 28% 대비 12%로 추천의 비율이 낮았다. 반면 ‘추천하지 않음’이라는 답변은 40% 대비 56%로 브랜드에 대한 지지도가 낮은 성향으로 보여 주었다.



이외에도 소셜미디어 상에서 좋아하는 브랜드를 팔로우 하겠냐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은 61%인 반면, 39%가 부정적인 답변을 하여 한국 소비자들의 브랜드 지지도는 아시아태평양 국가 소비자들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의 김재희 대표이사는 “지금은 SNS와 모바일 메신저로 대표되는 미디어 채널이 넘쳐나는 모바일 홍수의 시대”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소비자의 구매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서 사용자들의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미디어 채널은 무엇이고, 어떤 콘텐츠를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2015.07.20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 소비자의 디지털 기기 활용 패턴 분석

편집부 | ITWorld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은 소비자의 구매결정 단계 정보소비 동향 분석 리포트를 발표했다.

이 보고서는 웨거너에드스트롬가 아시아 9개국 소비자들을 대상으로 디지털 기기와 미디어 채널을 사용하는 사용자 경험에 대한 설문조사를 진행해 완성된 ‘콘텐츠 매터스 2015(Contents Matters 2015)’를 기반으로 완성된 것이다.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의 ‘콘텐츠 매터스 2015 - 소비자의 구매행동과 디지털 콘텐츠’ 리포트를 살펴보면, 한국 소비자는 평균 1.98개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며, 대부분 스마트폰과 PC에 집중돼 있다는 점을 확인할 수 있다.

특히, 25~34 세대가 2대 이상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고 있으며 연령이 높아질수록 사용하는 디지털 기기 수는 줄어들어 55세 이상에서는 1.76대의 디지털 기기를 사용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뉴스와 정보 공유를 위해서 선호하는 미디어 채널로는 역시 카카오톡이 1위를 차지했으며, 페이스북과 트위터가 뒤를 이었다.

또한, 국내 소비자들은 좋아하는 브랜드에 대해 추천을 잘 안 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아시아태평양 국가의 소비자들과 비교해 볼 때, ‘적극 추천한다’는 답변이 28% 대비 12%로 추천의 비율이 낮았다. 반면 ‘추천하지 않음’이라는 답변은 40% 대비 56%로 브랜드에 대한 지지도가 낮은 성향으로 보여 주었다.



이외에도 소셜미디어 상에서 좋아하는 브랜드를 팔로우 하겠냐는 질문에 긍정적인 답변은 61%인 반면, 39%가 부정적인 답변을 하여 한국 소비자들의 브랜드 지지도는 아시아태평양 국가 소비자들 대비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샤우트웨거너에드스트롬의 김재희 대표이사는 “지금은 SNS와 모바일 메신저로 대표되는 미디어 채널이 넘쳐나는 모바일 홍수의 시대”라며, “이 같은 상황에서 소비자의 구매결정에 영향을 주는 것은 물론, 더 나아가서 사용자들의 행동을 유발하기 위해서 효과적인 미디어 채널은 무엇이고, 어떤 콘텐츠를 준비해야 하는가에 대해서는 더 많은 고민이 필요한 시점”이라고 설명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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