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2.03

시스포유아이앤씨, ‘그루비’에 고객별 맞춤형 웹 페이지 기능 추가 

편집부 | ITWorld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시스포유아이앤씨는 자사가 운영하는 온사이트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에 고객 경험과 전환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다이내믹 UI’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루비의 다이내믹 UI는 기존의 웹 페이지를 방문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로 편집하고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이내믹 UI는 특정 웹 페이지의 구성요소를 수정/편집해 타깃 고객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를 노출하는 ‘다이내믹 페이지’와 특정 웹 페이지에 도달한 고객을 별도의 웹 페이지로 이동(Redirection)시킬 수 있는 ‘다이내믹 URL’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그루비 이봉교 이사는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의 속성이나 특정 행동에 따라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로 제공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신규 방문자와 기존 고객을 충성도가 높은 구매자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다양한 마케팅 채널별로 유입되는 고객들의 성향과 소구하는 혜택이 다르므로 최근 일주일 동안 3회 이상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이 ‘비회원’이면 메인 페이지의 배너를 “회원가입 혜택 배너”로 변경해 노출하거나, ‘플리스’ 키워드를 검색 후 쇼핑몰에 방문한 고객일 경우, 해당 키워드와 연관성 있는 콘텐츠 제안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다이내믹 UI는 위지윅(WYSIWYG) 방식을 사용해 마케팅 담당자가 복잡한 코딩없이 웹 사이트 요소를 수정해 A/B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급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는 HTML을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봉교 이사는 “다이내믹 UI는 고도화된 기능이지만 마케팅 담당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됐다”며, “앞으로 다이내믹 UI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AI 기술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재 투자를 유치한 상태이며, 2020년도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12.03

시스포유아이앤씨, ‘그루비’에 고객별 맞춤형 웹 페이지 기능 추가 

편집부 | ITWorld
전자상거래 전문업체인 시스포유아이앤씨는 자사가 운영하는 온사이트 개인화 마케팅 솔루션 ‘그루비(GROOBEE)’에 고객 경험과 전환율을 크게 향상시킬 수 있는 ‘다이내믹 UI’ 기능을 새롭게 출시했다고 밝혔다.

그루비의 다이내믹 UI는 기존의 웹 페이지를 방문자의 행동 데이터를 기반으로 실시간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로 편집하고 제공할 수 있는 기능이다.



다이내믹 UI는 특정 웹 페이지의 구성요소를 수정/편집해 타깃 고객에게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를 노출하는 ‘다이내믹 페이지’와 특정 웹 페이지에 도달한 고객을 별도의 웹 페이지로 이동(Redirection)시킬 수 있는 ‘다이내믹 URL’ 두 가지 형태로 제공된다.

그루비 이봉교 이사는 “자사의 제품과 서비스를 고객의 속성이나 특정 행동에 따라 개인화된 맞춤형 페이지로 제공하는 것은 궁극적으로 신규 방문자와 기존 고객을 충성도가 높은 구매자로 전환하는 데 도움이 될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예를 들어 온라인 쇼핑몰의 경우, 다양한 마케팅 채널별로 유입되는 고객들의 성향과 소구하는 혜택이 다르므로 최근 일주일 동안 3회 이상 쇼핑몰을 방문한 고객이 ‘비회원’이면 메인 페이지의 배너를 “회원가입 혜택 배너”로 변경해 노출하거나, ‘플리스’ 키워드를 검색 후 쇼핑몰에 방문한 고객일 경우, 해당 키워드와 연관성 있는 콘텐츠 제안을 노출하는 방식이다.

다이내믹 UI는 위지윅(WYSIWYG) 방식을 사용해 마케팅 담당자가 복잡한 코딩없이 웹 사이트 요소를 수정해 A/B 테스트하고 최적화할 수 있는 장점이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고급 기능을 원하는 사용자는 HTML을 편집하는 것도 가능하다.

이봉교 이사는 “다이내믹 UI는 고도화된 기능이지만 마케팅 담당자가 쉽게 사용할 수 있게 개발됐다”며, “앞으로 다이내믹 UI뿐만 아니라 본격적인 AI 기술 강화에 박차를 가하기 위해 현재 투자를 유치한 상태이며, 2020년도에는 한 단계 더 업그레이드된 서비스를 선보이겠다”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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