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7.17

베스핀글로벌-매그넘빈트, e-커머스 분야 디지털마케팅 및 클라우드 사업 위한 파트너십 체결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디지털 전문 에이전시 기업인 매그넘빈트 (www.magnumvint.com)와 파트너십을 맺고, e-커머스 시장의 디지털 마케팅과 클라우드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매그넘빈트는 국내 140여 명, 해외 70여 명의 직원들이 웹에이전시 업무와 모바일 디바이스 서비스 컨설팅 구축 및 운영, 크로스 미디어 통합 온라인 마케팅 운영의 사업을 하는 디지털 전문 에이전시 기업이다.

UX 컨설팅과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앱의 컨설팅, 구축, 운영 및 온라인 브랜드 마케팅을 하면서 수많은 대기업, 금융기관, 외국계 기업들의 홈페이지부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양사의 파트너십은 e-커머스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그넘빈트는 고객을 위한 개발 및 UI/UX 컨설팅을 담당한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도입, 이용 시에 개발이나 UI/UX 설계가 필요한 고객들이 필요한 솔루션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매그넘빈트 또한 고객에게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매그넘빈트 컨설팅 디렉터 권영선 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매그넘빈트의 UI/UX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다양화, 다변화되는 사용자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의 특성을 고려,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해 제공함으로써 좀 더 진보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베스핀코리아부문장 강종호 전무는 “클라우드 경험을 많이 가지고 있는 베스핀글로벌과 매그넘빈트의 역량과 노하우가 함께 만나면 시장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실제 많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에 발생하는 개발, UI/UX 이슈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적절한 시기에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고, 앞으로 국내 기업들의 혁신을 함께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7.17

베스핀글로벌-매그넘빈트, e-커머스 분야 디지털마케팅 및 클라우드 사업 위한 파트너십 체결

편집부 | ITWorld
베스핀글로벌(http://bespinglobal.com)이 디지털 전문 에이전시 기업인 매그넘빈트 (www.magnumvint.com)와 파트너십을 맺고, e-커머스 시장의 디지털 마케팅과 클라우드 혁신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매그넘빈트는 국내 140여 명, 해외 70여 명의 직원들이 웹에이전시 업무와 모바일 디바이스 서비스 컨설팅 구축 및 운영, 크로스 미디어 통합 온라인 마케팅 운영의 사업을 하는 디지털 전문 에이전시 기업이다.

UX 컨설팅과 웹사이트와 모바일 웹/앱의 컨설팅, 구축, 운영 및 온라인 브랜드 마케팅을 하면서 수많은 대기업, 금융기관, 외국계 기업들의 홈페이지부터 모바일 어플리케이션을 구축하고 운영하고 있다. 

이번 양사의 파트너십은 e-커머스 고객을 위한 서비스와 사업에 초점이 맞춰져 있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인프라 서비스를 제공하고, 매그넘빈트는 고객을 위한 개발 및 UI/UX 컨설팅을 담당한다. 베스핀글로벌은 클라우드 도입, 이용 시에 개발이나 UI/UX 설계가 필요한 고객들이 필요한 솔루션을 한번에 제공할 수 있게 되었고, 매그넘빈트 또한 고객에게 클라우드 서비스까지 한번에 가능하다. 

매그넘빈트 컨설팅 디렉터 권영선 이사는 “이번 파트너십을 통해 매그넘빈트의 UI/UX 컨설팅 역량을 바탕으로 혁신적인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게 되었다”며 “다양화, 다변화되는 사용자 환경에 능동적으로 대처하고 고객의 특성을 고려, 사용자 경험을 극대화해 제공함으로써 좀 더 진보된 혁신적인 서비스를 제공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베스핀글로벌의 베스핀코리아부문장 강종호 전무는 “클라우드 경험을 많이 가지고 있는 베스핀글로벌과 매그넘빈트의 역량과 노하우가 함께 만나면 시장의 비즈니스 혁신을 가속화 할 수 있게 될 것”이라며, “실제 많은 기업의 클라우드 전환에 발생하는 개발, UI/UX 이슈가 많이 발생하고 있는 적절한 시기에 파트너십을 맺게 되었고, 앞으로 국내 기업들의 혁신을 함께 주도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