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8.08.28

어도비, 어도비 캠페인에 새 기능 추가...“이메일 마케팅 강화”

편집부 | ITWorld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에 기업이 이메일 마케팅을 강화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어도비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 소비자의 절반 정도는 브랜드 소식을 접하는 채널로 여전히 이메일을 선호했다. 동시에 챗봇, 스마트워치 등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도 브랜드와 소통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일부인 어도비 캠페인은 이러한 소비자 기대를 반영해 창의성과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크로스 채널 혁신을 선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 크리스틴 나라곤 캠페인 총괄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화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며,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어도비 캠페인으로 브랜드는 개인별 최적의 방법으로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고객 로열티를 쌓고 콘텐츠와 데이터의 통합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어도비 캠페인의 새 기능을 통해 이메일 등 모든 채널과 기기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어도비는 이메일 마케팅을 콘텐츠 워크플로우 및 다른 마케팅 채널과 긴밀히 통합해, 브랜드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어도비 캠페인의 새 기능은 ▲이메일 발송에 가장 좋은 시간 예측 ▲개별 참여에 기반한 지능적인 이메일 분류 ▲이메일 개발 단순화 ▲세분화된 인사이트 확보 및 활용 ▲다중 언어 푸시 메시지 생성 ▲상황별 대량 이메일 발송 등이다.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과 향후 통합하기 위해 어도비 리서치팀이 개발중인 이메일 프로젝트를 미리 공개했다. 어도비의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를 활용해, 각 고객별 가장 효과적인 시간에 이메일을 자동 발송해 열람 비율을 높이고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단지 캠페인의 시작 및 종료 시점만 결정하면 되며, 이메일은 어도비가 최적의 시간에 자동으로 발송한다.

어도비 리서치팀은 어도비 센세이를 통해 고객의 참여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고객 메시지를 수신하고 반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바탕으로 이메일에 대한 고객의 참여를 측정하면 커뮤니케이션의 적절한 빈도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별 타깃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어도비 캠페인의 드래그앤드롭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마케팅 담당자는 기본 템플릿이나 맞춤형 템플릿을 참고해 이메일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에서 어도비 캠페인으로 에셋을 가져오거나, 어도비 드림위버 CC(Adobe Dreamweaver CC)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이메일 콘텐츠를 편집할 수 있다. 현재 어도비 캠페인은 드롭박스와 통합 중이며, 베타 버전은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가 고객 개인의 필요, 요구 및 습관을 바탕으로 타깃을 설정하기 위해 데이터는 필수적이다.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의 새로운 보고 기능은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의 애널리시스 워크스페이스(Analysis Workspace)의 기능을 활용한다. 마케팅 담당자는 이제 이메일 통계를 프로필 속성에 통합해, 로열티 높은 회원은 일반 고객 대비 캠페인 성과가 얼마나 높은지 빠르게 이해하고 이에 맞춰 고객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캠페인 인사이트를 시각화된 요약 보고서로 만들어 마케팅 담당자뿐 아니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CRM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배포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editor@itworld.co.kr


2018.08.28

어도비, 어도비 캠페인에 새 기능 추가...“이메일 마케팅 강화”

편집부 | ITWorld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에 기업이 이메일 마케팅을 강화한 새로운 기능을 추가했다고 밝혔다.

최근 어도비가 진행한 설문조사 결과, 미국 소비자의 절반 정도는 브랜드 소식을 접하는 채널로 여전히 이메일을 선호했다. 동시에 챗봇, 스마트워치 등 자신이 원하는 다양한 디지털 채널에서도 브랜드와 소통하기를 원하는 것으로 나타났다.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클라우드(Adobe Experience Cloud)의 일부인 어도비 캠페인은 이러한 소비자 기대를 반영해 창의성과 데이터를 활용한 새로운 크로스 채널 혁신을 선보였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어도비 크리스틴 나라곤 캠페인 총괄은 “이번 설문조사를 통해 개인화 마케팅이 중요하다는 것을 한번 더 분명하게 깨달을 수 있었다”며, “새로운 기능이 추가된 어도비 캠페인으로 브랜드는 개인별 최적의 방법으로 참여를 유도함으로써 고객 로열티를 쌓고 콘텐츠와 데이터의 통합을 이룰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마케팅 담당자는 어도비 캠페인의 새 기능을 통해 이메일 등 모든 채널과 기기에서 개인화된 경험을 만들 수 있다. 어도비는 이메일 마케팅을 콘텐츠 워크플로우 및 다른 마케팅 채널과 긴밀히 통합해, 브랜드가 고객과의 관계를 강화하고 신뢰를 구축할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어도비 캠페인의 새 기능은 ▲이메일 발송에 가장 좋은 시간 예측 ▲개별 참여에 기반한 지능적인 이메일 분류 ▲이메일 개발 단순화 ▲세분화된 인사이트 확보 및 활용 ▲다중 언어 푸시 메시지 생성 ▲상황별 대량 이메일 발송 등이다.

어도비는 어도비 캠페인과 향후 통합하기 위해 어도비 리서치팀이 개발중인 이메일 프로젝트를 미리 공개했다. 어도비의 인공지능(AI) 및 머신러닝 기술인 어도비 센세이(Adobe Sensei)를 활용해, 각 고객별 가장 효과적인 시간에 이메일을 자동 발송해 열람 비율을 높이고 캠페인 효과를 극대화할 수 있다. 마케팅 담당자는 단지 캠페인의 시작 및 종료 시점만 결정하면 되며, 이메일은 어도비가 최적의 시간에 자동으로 발송한다.

어도비 리서치팀은 어도비 센세이를 통해 고객의 참여에 대한 심도 있는 인사이트를 즉각 활용할 수 있는 또 다른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고객 메시지를 수신하고 반응하는데 걸리는 시간을 바탕으로 이메일에 대한 고객의 참여를 측정하면 커뮤니케이션의 적절한 빈도를 확인하는데 도움이 된다. 이를 통해, 마케팅 담당자는 고객별 타깃팅 전략을 수립할 수 있다.

어도비 캠페인의 드래그앤드롭 인터페이스 기능으로 마케팅 담당자는 기본 템플릿이나 맞춤형 템플릿을 참고해 이메일을 손쉽게 개발할 수 있다. 또한, 어도비 익스피리언스 매니저(Adobe Experience Manager)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클라우드(Adobe Creative Cloud)에서 어도비 캠페인으로 에셋을 가져오거나, 어도비 드림위버 CC(Adobe Dreamweaver CC)와 어도비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개발 키트(SDK)를 사용해 실시간으로 이메일 콘텐츠를 편집할 수 있다. 현재 어도비 캠페인은 드롭박스와 통합 중이며, 베타 버전은 올해 말 선보일 예정이다.

브랜드가 고객 개인의 필요, 요구 및 습관을 바탕으로 타깃을 설정하기 위해 데이터는 필수적이다. 어도비 캠페인(Adobe Campaign)의 새로운 보고 기능은 어도비 애널리틱스(Adobe Analytics)의 애널리시스 워크스페이스(Analysis Workspace)의 기능을 활용한다. 마케팅 담당자는 이제 이메일 통계를 프로필 속성에 통합해, 로열티 높은 회원은 일반 고객 대비 캠페인 성과가 얼마나 높은지 빠르게 이해하고 이에 맞춰 고객군을 더욱 효과적으로 나눌 수 있다. 또한 캠페인 인사이트를 시각화된 요약 보고서로 만들어 마케팅 담당자뿐 아니라 데이터 사이언티스트와 CRM 관리자에게 자동으로 배포할 수 있는 기능도 추가됐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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