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8.23

DMC미디어,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선정

편집부 | ITWorld
DMC미디어(www.dmcmedia.co.kr)는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는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평가를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파트너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광고 기술(AD Technology),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소규모 기업 지원(Small Business Solutions)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부여된다.

DMC미디어는 14년간 축적해 온 디지털 광고 마케팅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페이스북 해커톤 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광고 기술(AD Technology) 부문의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DMC미디어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된 핵심은 퍼포먼스 증대가 주 목표인 광고주에게 사용자의 취향과 행태를 분석해 구매 등의 전환율과 광고수익율(Return-on-Advertising-Spend)을 증대 시킬 수 있는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F-1’에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DA(Dynamic Ads) 상품을 기반으로 DMC미디어가 개발한 F-1은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위에 DMC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탄생한 리타깃팅 솔루션이며, 또한 F-1은 광고주가 직접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Self Service)도 가능해 중소형 광고주부터 대형 광고주까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DMC미디어가 글로벌 기업과 견줄만한 역량을 인정받고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에게 좀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솔루션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글로벌 진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6.08.23

DMC미디어,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 선정

편집부 | ITWorld
DMC미디어(www.dmcmedia.co.kr)는 페이스북의 마케팅 파트너(Facebook Marketing Partners)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는 미국 페이스북 본사의 평가를 통해 페이스북 마케팅을 보다 효과적으로 집행할 수 있는 노하우와 솔루션을 가진 기업을 파트너로 인증하는 프로그램이다. 이는 광고 기술(AD Technology), 콘텐츠 마케팅(Content marketing), 소규모 기업 지원(Small Business Solutions) 등 총 9개 부문에 걸쳐 철저한 검증 과정을 통해 각 분야별 전문성을 인정받은 기업에게 부여된다.

DMC미디어는 14년간 축적해 온 디지털 광고 마케팅 경험과 독자적인 기술력을 인정받아 지난해 페이스북 해커톤 대회 수상에 이어 올해 광고 기술(AD Technology) 부문의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가 됐다고 밝혔다.

DMC미디어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된 핵심은 퍼포먼스 증대가 주 목표인 광고주에게 사용자의 취향과 행태를 분석해 구매 등의 전환율과 광고수익율(Return-on-Advertising-Spend)을 증대 시킬 수 있는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F-1’에 있다고 설명했다.

페이스북의 DA(Dynamic Ads) 상품을 기반으로 DMC미디어가 개발한 F-1은 페이스북 광고 플랫폼 위에 DMC의 독자적인 기술력을 결합해 탄생한 리타깃팅 솔루션이며, 또한 F-1은 광고주가 직접 플랫폼을 운영할 수 있는 셀프서비스(Self Service)도 가능해 중소형 광고주부터 대형 광고주까지 편리하고 효율적으로 마케팅 진행이 가능하다.

DMC미디어 플랫폼&데이터사업본부 박종서 본부장은 “페이스북 마케팅 파트너로 선정됨에 따라DMC미디어가 글로벌 기업과 견줄만한 역량을 인정받고 기술력을 확보하게 됐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이를 계기로 광고주와 사용자 모두에게 좀더 높은 가치를 제공할 수 있도록 서비스와 솔루션 연구에 박차를 가하여 글로벌 진출에도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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