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07.28

제네시스, 헬먼&프리드먼과 9억 달러 투자협정 체결

편집부 | ITWorld
제네시스는 미국의 사모투자 기업인 헬먼&프리드먼(Hellman & Friedman LLC)의 계열사들이 자사의 기존 주주들로부터 상당한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약 9억 달러(약 1조 220억 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약 38억달러(약 4조 3,100억 원)의 기업 가치를 나타내는 이번 투자는 제네시스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비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중 하나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제네시스는 밝혔다. 이번 투자 이후에도 퍼미라 펀드, 테크놀로지 크로스오버 벤처 등을 포함한 제네시스의 기존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과반수의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마케팅, 영업 및 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를 극적으로 향상시키는 제네시스 고객경험 플랫폼은 포춘 500대 기업의 대부분을 포함해 120개국에 걸쳐 4,700여 이상의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제네시스는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모든 고객접점, 채널 및 상호작용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과 가치있는 맥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고객 및 직원들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혁신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폴 세그레 제네시스 CEO는 “제네시스는 옴니채널 고객 경험, 직원 인게이지먼트, 비즈니스 최적화 및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며, “퍼미라 펀드는 지난 4년간 제네시스의 든든한 파트너였고, 이번 헬먼&프리드먼의 투자는 우리의 전략과 실행이 모두 성공적이였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기업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헬먼&프리드먼의 상무이사인 데이비드 터넬은 “우리는 시장에서 다른 기업들을 혁신시킬 수 있는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업계 선도업체들에 투자하고 있다”며, “고객경험을 혁신시키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비전과 직원들의 헌신을 신뢰하고, 제네시스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6.07.28

제네시스, 헬먼&프리드먼과 9억 달러 투자협정 체결

편집부 | ITWorld
제네시스는 미국의 사모투자 기업인 헬먼&프리드먼(Hellman & Friedman LLC)의 계열사들이 자사의 기존 주주들로부터 상당한 지분을 인수하기 위해 약 9억 달러(약 1조 220억 원)를 투자한다고 발표했다.

약 38억달러(약 4조 3,100억 원)의 기업 가치를 나타내는 이번 투자는 제네시스가 세계에서 가장 가치있는 비상장 소프트웨어 기업 중 하나임을 입증하는 것이라고 제네시스는 밝혔다. 이번 투자 이후에도 퍼미라 펀드, 테크놀로지 크로스오버 벤처 등을 포함한 제네시스의 기존 투자자들은 계속해서 과반수의 지분을 소유하게 된다.

마케팅, 영업 및 서비스의 효율성과 효과를 극적으로 향상시키는 제네시스 고객경험 플랫폼은 포춘 500대 기업의 대부분을 포함해 120개국에 걸쳐 4,700여 이상의 고객들로부터 높은 신뢰를 얻고 있다고 제네시스는 설명했다. 이 플랫폼은 모든 고객접점, 채널 및 상호작용에 대한 완벽한 가시성과 가치있는 맥락 정보를 제공함으로써 기업들이 고객 및 직원들을 만족시키는 동시에 혁신적인 비즈니스 결과를 달성할 수 있도록 돕는다고 덧붙였다.

폴 세그레 제네시스 CEO는 “제네시스는 옴니채널 고객 경험, 직원 인게이지먼트, 비즈니스 최적화 및 클라우드를 중심으로 제품 포트폴리오를 빠른 속도로 확장하고 있다”며, “퍼미라 펀드는 지난 4년간 제네시스의 든든한 파트너였고, 이번 헬먼&프리드먼의 투자는 우리의 전략과 실행이 모두 성공적이였음을 보여주는 것으로, 기업의 성장이 가속화 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헬먼&프리드먼의 상무이사인 데이비드 터넬은 “우리는 시장에서 다른 기업들을 혁신시킬 수 있는 뛰어난 역량을 보유한 업계 선도업체들에 투자하고 있다”며, “고객경험을 혁신시키고자 하는 제네시스의 비전과 직원들의 헌신을 신뢰하고, 제네시스가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도록 함께 노력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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