Offcanvas
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Offcanvas
1111Some text as placeholder. In real life you can have the elements you have chosen. Like, text, images, lists, etc.
TOPIC

디지털 디바이스

에이수스,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엑스퍼트북 B9·엑스퍼트북 B7 플립’ 출시

에이수스(www.asus.com/kr)가 프리미엄 비즈니스 노트북 ‘엑스퍼트북(ExpertBook) B9’과 ‘엑스퍼트북 B7 플립’을 공식 출시했다고 밝혔다.    엑스퍼트북 B9은 초경량의 14인치 비즈니스 노트북으로, 두께는 14.9mm와 무게는 880g이다. 여기에 미국 국방성 군사 규격인 밀스펙(MIL-STD-810H) 인증을 받아 강력한 내구성도 갖췄다. 가벼우면서도 외부 충격에 강해 하이브리드 근무, 외근이나 출장 등이 잦은 직장인 및 프리랜서 등에게 적합하다. 최대 16시간 지속 가능한 배터리를 장착했고, 44분에 최대 60%까지 충전되는 고속 충전을 지원해 외부에서도 장시간 사용할 수 있다. AI 기술이 적용된 웹캠 및 노이즈 캔슬링 기능을 통해 컨퍼런스 콜, 화상 회의 시 선명한 화질과 음질을 구현한다. 메인 프로세서로는 최대 12세대 인텔 코어 vPro i7과 아이리스 Xe 그래픽 칩셋을 장착해 빠르고 신속한 작업이 가능하다. 공식 가격은 149만9,000원부터 시작한다.   엑스퍼트북 B7 플립은 비즈니스 환경에 최적화된 활용성과 강력한 보안성을 겸비한 컨버터블 노트북이라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스타일러스 펜과 호환되는 14인치 터치스크린은 360도 회전시켜 태블릿 모드로도 활용할 수 있고, 16:10의 화면 비율로 쾌적한 시야를 제공한다. 또한 WiFi 6E와 5G를 지원해 언제 어디서든 빠르고 안정적인 네트워크 연결이 가능하다. 하만 카돈 인증을 받은 돌비 애트모스 오디오 스피커와 양방향 AI 노이즈 캔슬링 기능으로 고품질의 선명한 오디오를 제공하고, 썬더볼트 4, USB 3.2등의 연결 포트를 지원해 연결성을 높였다. 최대 인텔 코어 i7-1260P와 인텔 Iris Xe 그래픽을 장착했으며, 공식 가격은 199만9,000원이다. 엑스퍼트북 B9과 엑스퍼트북 B7 플립의 견고한 바디에 적용된 에르고리프트(ErgoLift) 힌지는 키보드가 가장 편안한 타이핑 위치로 자동으로 기울어져 편안하고 정확한 타...

에이수스 12시 17분

"USB 악용한 공격 예방" 벤투라의 USB 제한 모드가 중요한 이유와 사용법

과거에는 표준 USB 스토리지 카드를 사용해 맥에서 데이터를 추출하는 것이 산업을 파괴하는 하나의 공격 벡터로 사용됐다. 맬웨어에 감염된 케이블로 컴퓨터를 하이재킹하는 것도 가능했다. 애플은 USB 제한 모드(USB Restricted Mode)를 통해 이런 종류의 사이버 위험에서 (애플 실리콘) 맥 보호를 강화하려 한다.   USB 제한 모드란? 맥OS 벤투라(Ventura)부터 USB 제한 모드라는 새로운 보호 계층이 제공된다. 기본적으로 활성화된 기능이다. 애플 개발자 노트의 설명에 따르면, 이 기능은 다음과 같이 작동한다. “애플 실리콘이 탑재된 휴대용 맥 컴퓨터에서 USB-C 포트에 새로운 USB 및 썬더볼트 액세서리를 직접 연결해 맥OS와 통신하기 전에는 사용자 승인이 필요하다.” 설명이 친숙하게 들릴 수 있다. 이미 아이패드와 아이폰에 존재하는 기능이기 때문이다. 아이폰과 아이패드에서는 그동안 대용량 저장 장치에 대한 지원이 맥보다 항상 뒤쳐져 있으며, 외부 저장 매체를 사용할 수 있었던 것이 불과 iOS 13부터라는 점을 생각하면 주목할 가치가 있다. 맥은 항상 외부 저장 매체를 지원했지만, 애플은 이제서야 애플 실리콘 시스템을 통해 외부 저장 매체 연결을 더욱 안전하게 만들었다.  USB 제한 모드 작동 방법 핵심은 새로운 USB 혹은 썬더볼트를 맥에 연결할 때 사용자가 연결 허용 여부를 결정하는 것이다. 맥이 잠긴 상태라면 최종 사용자가 맥 잠금을 풀어야 컴퓨터가 액세서리 연결을 인식한다. 맥을 한 시간 정도 잠금 상태로 두면 작동한다.  애플의 설명에 따르면, 전원 어댑터나 디스플레이 또는 승인된 허브에 대한 연결에는 적용되지 않는다. 연결된 액세서리의 연결에 대해 ‘허용하지 않음’을 선택하더라도 기기는 계속 충전된다. 즉, 에너지는 흐르되 데이터는 흐르지 않는다는 개념이다. 이 기능이 필요한 이유는 무엇일까? 오늘날 보안 환경은 계속 악화하고 있다. 따라서 USB 제한 모드...

벤투라 USB제한기능 11시 33분

블로그 | “악당에게 돈까지?” 중고 채굴용 GPU 구매를 반대하는 이유

이베이나 크레이그리스트에서 “많이 사용하지 않은 채굴용 GPU”를 찾는 사용자가 있을지도 모르겠다. 필자는 여기서 그렇게 하지 말아야 하는 이유를 이야기하고자 한다.  필자의 주장이 새삼스러운 것은 아니겠지만, 조금 다른 점도 있다. 전문가들은 중고 채굴용 그래픽카드를 구매하는 것이 그다지 위험하지 않을 수도 있다고 말한다. 채굴업자는 GPU를 효율적으로 사용하기 위해 혹사시키지 않는다는 것이다. 하지만 필자가 반대하는 것은 이런 기술적인 이유가 아니다. 일반 원칙 때문이다.   GPU를 이용한 암호화폐 채굴업자가 지난 2년 동안 모든 그래픽카드를 싹쓸이해 가는 바람에 PC 게이머는 구식 하드웨어에 의존하거나 말도 안되는 가격으로 GPU를 사야 했다. 물론 공급만 문제도 이런 품귀 현상에 일조했지만, 채굴업자가 GPU 부족의 결정적인 원인이라는 것은 모두가 안다.  AMD나 엔비디아가 신형 그래픽카드를 출시한다면? 잊어버리는 것이 좋다. PC 게이머는 구경할 새도 없이 암호화폐 채굴업자가 쓸어가 버렸다. 엔비디아가 채굴을 방지하는 그래픽카드를 출시하기도 했지만, 일시적인 과속 방지턱 역할을 하는 데 그쳤다. 일반적인 채굴업자가 얼마나 버는지는 아무도 모른다. 하지만 올해 초 CNBC가 보도한 채굴업자의 사례를 보자. 이 채굴업자는 자신의 땅에서 261대의 GPU 채굴 시스템을 운영했고, 한달에 11만 달러를 벌었다. 현재 이 채굴업자가 채굴을 포기했는지, 중고 GPU를 얼마나 되팔았는지는 알 수 없다. 하지만 필자의 추측으로는 대부분 채굴업자처럼 채굴을 중단할 때 그래픽카드에 대한 투자를 회수할 요량으로 중고 시장에서 가장 높은 가격에 그래픽카드를 팔 것이다. 필자가 용납하기 어려운 것이 바로 이 부분이다. 채굴로 수천수만 달러를 벌었다면, 이미 GPU 투자의 10배 이상을 회수한 것이다. 마치 석유회사가 1,000만 달러짜리 시추 장비를 사서 2억 달러를 번 다음에 다 쓴 장비를 800만 달러에 파는 꼴이다. 채굴업자가...

암화화폐 채굴 GPU 11시 27분

한국레노버, ‘탭 M10 플러스 3세대’ 학습용 태블릿 출시

한국레노버가 스마트 학습과 생생한 콘텐츠 경험을 위한 ‘탭 M10 플러스 3세대(Tab M10 Plus Gen 3)’를 출시하고, 하이브리드 라이프 스타일에 맞춰 더욱 스마트한 혁신과 신뢰할 수 있는 서비스를 함께 제공한다고 밝혔다.   레노버 탭 M10 플러스 3세대는 뛰어난 휴대성과 몰입감 넘치는 시청각 경험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465g 가벼운 무게에 7700mAh 배터리를 탑재해 실외에서도 최대 12시간 영상을 재생할 수 있다. 10.61인치 2K LCD 디스플레이는 모바일 콘텐츠 스트리밍 해상도(1080p)를 제공하고, 85%에 달하는 스크린 대 바디 비율, 최대 400니트 밝기를 통해 사용자는 콘텐츠에 더욱 쉽게 몰입할 수 있다. 돌비 애트모스(Dolby Atmos) 기반 쿼드 스피커는 한 층 풍성한 사운드를 제공한다. 레노버 탭 M10 플러스 3세대는 최대 퀄컴 스냅드래곤 SDM680 프로세서, 6GB 메모리, 128GB 스토리지로 온라인 학습을 위한 최적의 성능을 지원한다. 읽기 모드 전환 시 쉽게 학습에 몰입할 수 있고, TUV 라인란드(TÜV Rheinland) 인증으로 장시간 학습에도 눈을 보호해 준다. ‘유튜브’, ‘유튜브 키즈’, ‘넷플릭스’ 등 스마트 러닝을 위한 학습 앱도 지원한다. 추가 구매 가능한 액세서리로 제품 활용도를 높일 수 있다. 4096 필압과 넉넉한 배터리를 지원하는 레노버 프리시전 펜 2(Precision Pen 2)을 사용하면 편리하게 필기하거나 아이디어를 남길 수 있다. 탭 M10 플러스 3세대 전용 폴리오 케이스(Polio Case)는 제품을 안전하게 보호하고, 용도에 맞게 적절한 각도로 태블릿을 세울 수 있도록 돕는다. 한국레노버 김윤호 대표는 “레노버는 앞으로도 변화하는 환경에 적합한 고객 중심의 혁신을 통해 시간을 효율적으로 활용할 수 있도록 돕는 한편 편의성을 증대하고, 일상생활에서의 연결을 강화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레노버 탭M10 플러스 3세대는 쿠팡,...

한국레노버 11시 03분

데스크톱 CPU 출하량, 30년 만에 최고 하락폭 기록

불과 2년 전만 하더라도 모든 사용자는 PC를 업그레이드하거나 새 PC를 구매하고 싶어 했다. 하지만 머큐리 리서치의 최근 시장 보고서에 따르면, 이제는 그렇지 않은 것으로 보인다. 보고서에 따르면, x86 칩 출하량은 전년 동기 대비 15% 이상 줄었는데, 1994년 머큐리가 보고서를 작성한 이래 최대치이다. 애널리스트 댄 맥카론은 1984년의 대폭락 이후 가장 큰 폭일 것으로 추정했다.   맥카론은 “데스크톱과 모바일 클라이언트 CPU 출하량은 지난 해와 비교해 큰 폭으로 떨어졌다. 특히 데스크톱 CPU 출하량은 지난 30년 이내에 가장 낮은 수준이었다”고 밝혔다. 하지만 AMD의 실적은 나쁘지 않았다. 데스크톱과 노트북, 서버 모든 영역에서 AMD는 인텔의 점유율을 뺏어왔는데, 지난 분기 대비 3.7%, 전년 동기 대비 9% 가까운 실적 향상을 기록했다. 머큐리의 조사는 인텔과 AMD가 밝힌 최근 분기 실적과도 일치한다. AMD가 인텔로부터 점유율을 가져왔지만, 노트북 CPU 출하량은 라이젠 5000과 6000 제품군에 대한 호평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줄었다. 머큐리 리서치는 재고와 공급망 문제를 지적했는데, 이는 인텔이 세 영역 모두에서 손실을 기록한 주된 원인으로 지목된다.  한편, 머큐리 리서치는 ARM CPU의 점유율을 9.4% 정도로 추정했다. 애플의 최신 맥에 탑재된 칩과 보급형 크롬북, 그리고 몇몇 스냅드래곤 기반 윈도우 시스템을 포함한 수치이다. 맥 판매의 하락과 함께 지난 분기에 비해서는 떨어졌지만, 전년 동기 대비 1.7%가 상승했다. editor@itworld.co.kr

CPU x86 데스크톱 10시 18분

안드로이드 타이핑 경험을 효과적으로 바꾸는 지보드 설정 7가지

시간을 몇 초 절약해 가장 큰 효과를 볼 수 있는 곳이 있다면 아마도 스마트폰 키보드일 것이다.  일반적인 기술 애호가들 사이에서는 충분한 관심을 끌고 있지 못하지만, 안드로이드는 문자 입력에 있어서 다른 모바일 플랫폼보다 엄청난 이점을 보유하고 있다. 애플 기기로 2분 동안만 문자를 입력해 보면 안드로이드의 키보드가 얼마나 좋은지 알 수 있다(그리고 과하게 비싼 애플 액세서리로 시선을 돌리고 싶어질 수 있다).   알고 있는가? 칭찬받을 만한 안드로이드 키보드 앱도 많지만, 안드로이드의 문자 입력 경험이 얼마나 단순하고 효과적이며 확장 가능성이 있는지 보여주는 완벽한 예는 바로 구글의 지보드(Gboard)다. 지보드는 기본 상태로도 잘 작동하지만, 설정을 뒤지기 시작하면 안드로이드 입력 프로세스를 절약하는 온갖 마법을 부릴 수 있다.  이제 전문가 수준의 생산성을 경험할 준비를 하자. 잘 알려지지 않은 지보드 설정을 자세히 살펴보고 안드로이드 타이핑 경험을 새로운 속도로 끌어 올릴 차례다.  지보드 설정 1 : 신속한 기호 호출 무엇보다 2개의 엄지손가락을 사용하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 사용자라면 누구나 안드로이드 기기의 키보드에서 별표부터 골뱅이, 물결 및 괄호까지 모든 기호를 찾느라 많은 시간을 허비하고 있을 것이다. 고양이처럼 빨리 손가락을 움직인다고 해도 따라갈 수 없는 더 나은 방법이 있다.  우선, 지보드의 설정으로 이동한다(키보드의 상단 줄의 기어 모양 기호를 누르거나, 기호가 보이지 않는 경우 해당 영역의 3줄 메뉴 아이콘을 누른 후 다음에 표시되는 화면에서 기어 모양 아이콘을 찾는다). 그리고 나서,   ‘설정’을 누른다. 다음 화면의 하단으로 스크롤하고 ‘길게 눌러서 기호 입력(Long-press for symbols)’ 옵션을 찾는다. 옆의 토글 버튼을 눌러 켠다. 메뉴에서 빠져나온 뒤 다시 지보드를 열면 모든 문자의 오른쪽 상단 모서리에서 작은 기호를 발견...

안드로이드 지보드 스마트폰 4일 전

MSI, 초경량 데일리 노트북 ‘모던 14 C12M’ 출시

MSI코리아는 최신 12세대 인텔 코어 프로세서로 더욱 강력해진 성능의 초경량·초슬림 노트북 ‘모던 14 C12M’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모던 14 C12M’은 12세대 인텔 코어 i7-1225U 프로세서 및 아이리스 Xe 그래픽을 탑재해 더 빠른 성능과 최적화된 전력 효율성을 제공한다. 간단한 문서 작업부터 고화질 영상 시청, 까다로운 이미지 편집 작업까지 쾌적하게 구동 가능한 노트북으로 이동이 많은 직장인, 대학생에게 적합하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19.3mm의 슬림한 두께와 1.4kg의 가벼운 무게, 현대적인 블랙 디자인으로 휴대성을 높였다. FHD IPS 타입 광시야각 디스플레이에 300nits 밝기와 안티글레어 패널을 적용해 각도에 따른 색상 왜곡을 최소화하고 눈부심 없이 밝고 생생한 색감을 구현한다. 사무실, 학교, 카페 등 야외에서도 간편하게 충전 가능한 PD 충전 기능을 지원해 배터리 걱정 없이 장시간 업무에 집중할 수 있다. 또한 어두운 곳에서도 사용 가능한 화이트 LED 키보드 및 편안한 타이핑과 향상된 쿨링 성능을 제공하는 드롭다운 힌지 설계로 막힘 없는 작업이 가능하다. editor@itworld.co.kr

MSI 노트북 C12M 4일 전

가민, '마라톤 및 아웃도어 환경'에 특화된 GPS 탑재 스포츠 스마트워치 ‘엔듀로 2’ 출시

가민이 울트라 마라톤 및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 적합한 배터리 성능과 특화된 훈련 기능을 대거 탑재한 GPS 멀티 스포츠 스마트워치 ‘엔듀로 2(Enduro 2)’를 출시했다.   가민의 인기 라인업 ‘엔듀로’의 신제품인 엔듀로 2는 기존 모델의 버튼식 컨트롤에 터치스크린을 추가로 탑재해 빠르고 직관적으로 시계의 기능을 제어할 수 있다. 1.4인치의 태양광 충전 ‘파워 사파이어 렌즈(Power Sapphire Lens)’가 탑재돼 기존 모델 대비 40% 더욱 향상된 배터리 수명을 제공한다. GPS 모드에서 최대 150시간, 스마트워치 모드에서 최대 46일까지 사용할 수 있어 배터리 방전에 대한 걱정 없이 울트라 마라톤과 장거리 트레일 러닝에 집중할 수 있다. 엔듀로 2는 울트라 마라토너 및 장거리 트레일 러너를 위해 제작돼 가벼운 무게와 뛰어난 내구성, 혁신적인 훈련 기능을 제공한다고 업체 측은 강조했다. 새롭게 탑재된 ‘비주얼 레이스 예측(Visual Race Predictor)’ 기능은 유저의 러닝 기록과 전반적인 체력 수준을 기반으로 페이스를 예측해 주며, ‘경사 조절 페이스 알림(Grade Adjusted Pace, GAP)’ 기능은 경사진 지형에서의 페이스를 평지에서의 러닝 페이스로 환산해 러너의 효과적인 페이스 조절을 돕는다. 또한, 최대 산소 섭취량(VO2max) 기능이 향상됐다. 주변 온도 및 트레일 경사도를 고려해 계산돼, 더 높은 페이스 측정 정확도를 제공한다. 트레일 러너는 이를 통해 레이스 전략을 보다 효율적으로 세울 수 있다. 이밖에도 어드벤처 레이싱 월드 시리즈(ARWS)의 공식 인증을 받은 ‘어드벤처 레이싱 액티비티 프로파일(Adventure Racing Activity Profile)’ 기능을 갖춰 유저가 실제 레이스 중 심박수, 고도, 세션 시간 등 다양한 수치를 추적하고 추후 개인의 경기력을 분석할 수 있도록 지원한다. 뿐만 아니라 유저의 전반적인 체력 수준에 기반해 적합한 운동을 추천해주며, 각 운동 후 체력을 ...

가민 스마트워치 4일 전

 “웨어러블 기기, 운동 동기 부여에 효과적…1kg 체중 감소 유도” 호주 연구진

웨어러블 기기 사용 시 운동 동기 부여가 강화된다는 연구 결과가 공개됐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University of South Australia) 연구진이 의학 학술지 란셋(Lancet)에 공개한 논문에 따르면, 웨어러블 기기, 만보기, 스마트 워치 등으로 피트니스 활동을 추적할 경우 운동 동기가 높아지고 체중 감량에 효과를 볼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이번 연구를 주도한 파이 퍼거슨은 “웨어러블 기기의 인기는 높지만, 그 효과나 정확성에 대해 의문을 가진 사람이 많다”라며 “웨어러블 기기 사용자의 연령대와 사용 기간을 다양하게 추적한 결과, 운동 기록 효과가 대체로 높다는 것을 확인했다. 사용자는 운동 기록 기능 덕에 정기적으로 운동을 할 수 있었으며, 습관이 생겨 목표를 세우고 체중을 감량할 수 있었다”라고 설명했다.  연구진은 기존에 나온 논문 400여 개와 논문에 나온 참가자 약 16만 명을 분석했으며, 그 결과 어린이, 청소년, 성인, 노년층 모두 비슷하게 웨어러블 기기로 운동 효과를 높일 수 있었다는 점을 확인했다. 또한 정상 체중, 비만 체중 등과 상관없이 모든 인구 집단에서 신체의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어냈다고 밝혔다.  연구진은 특히 핏빗이나 애플 워치 같은 웨어러블 기기가 매일 최대 40분을 더 걷도록 사용자를 유도했다는 점을 주목했다. 이런 추가 시간으로 사용자는 5개월 동안 평균 1kg를 감량했는데, 사소해 보이지만 공중 보건 측면에서 의미 있는 수치라고 연구진은 설명했다. 여기에 심혈관 질환, 뇌졸중, 제2형 당뇨, 암, 정신 질환 같이 운동 부족으로 일부 생기는 건강 문제도 웨어러블 기기로 미리 파악할 수 있다고 강조했다.  사우스 오스트레일리아 대학 교수 카롤 마허는 “생활 습관 및 신체 활동 기록을 다룬 연구만 분석했기 때문에 체중이 급격하게 줄어드는 사례가 나올 것이라고 기대하지 않았다”라며 “평균적으로 사람은 일 년에...

웨어러블 핏빗 스마트워치 5일 전

블로그 | '스마트 링' 특허 획득한 애플…혼합현실 지배할 '절대 반지' 될까

뛰어난 접근성 솔루션을 이미 만들었고 이제는 혼합현실(MR) 기기를 도입할 준비를 하는 회사가 제스처 제어와 관련해서 할 수 있는 일은 무엇일까? 바로 이런 경험을 제어할 수 있는 스마트 링을 제작하는 것이다.   '절대 반지'를 가진 애플 애플이 머지않아 첫 MR 헤드셋을 출시할 것으로 예상된다. 수년간 애플은 MR 헤드셋을 출시하기 위해 UI 컴포넌트를 개발해왔다. 이 제품이 언제 등장할지는 아무도 모른다.  몇몇 사람은 올가을 혹은 2023년 1월에는 MR 헤드셋을 보게 될 것이라고 말한다. 이런 추측은 오랫동안 기다려 온 선물과도 같은 소식이다. 대부분은 애플의 2,000달러짜리 고글이 이보다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예상하지 않으며, 애플은 출시 첫해에 150만 대가 판매될 것으로 예상한다. M 시리즈 칩으로 구동되는 MR 헤드셋은 제스처 인식, 음성, 움직임, 눈의 방향에 관한 기존 애플 기기의 조합으로 구성될 것으로 보인다. 애플은 이런 제스처 명령을 더 효과적으로 만들기 위한 방법을 고안해낸 듯하다. 애플은 MR 애플리케이션과 함께 사용하는 특수 스마트 링 시스템에 대한 특허를 최근 획득했다. '마이너리티 리포트' 같은 이야기 필자는 스마트 링이 사용자에게 혼합현실을 통과하는 능력을 주고, 증강현실 내에서 가상 컴퓨팅 경험을 가능하게 하고, 더 몰입적인 가상현실 경험을 선사하는 기기라고 생각한다. 애플 특허 전문 매체 페이턴틀리 애플(Patently Apple)에 따르면, 애플의 스마트 링은 애플 펜슬과 함께 사용하거나 단독 혹은 쌍으로 사용할 수 있다. 애플 펜슬과 조합할 수 있다는 점이 특히 인상적이다. 가상 환경에서 문서나 기타 자산을 만들기 위해 애플 펜슬로 공중에 필기하는 모습이 상상된다. 당장 그렇게 되지는 않더라도 나중에는 충분히 가능성이 있다.   스마트 링에는 제스처를 탐지하고 인식하는 자체 혼합 간섭계(self-mixing interferometry, SMI) 센서가 1개 혹은...

애플 스마트링 MR글래스 5일 전

아이패드 이어 에어팟, 2023년부터 USB-C로 전환 가능성

라이트닝 케이블의 남은 수명이 조금 더 명확해졌다. 2018년부터 라이트닝 포트를 버리고 USB-C로 이동한 아이패드의 경우 올해 말 신제품이 출시되면서 USB-C로의 이전을 완료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은 알려진대로 2023년에 전면적 변화를 적용할 예정이다.   그러나 라이트닝 표준은 아이폰, 아이패드 외에 에어팟 충전 케이스 등의 일부 액세서리에도 적용돼 있다. 애널리스트 밍치쿠오는 에어팟 케이스도 2023년 USB-C로 변경될 것이라고 예측했다.   I predict Apple will launch USB-C-capable charging cases for all AirPods models in 2023. However, the charging case of the new AirPods Pro 2 launched in 2H22 may still support Lightning. — 郭明錤 (Ming-Chi Kuo) (@mingchikuo) August 9, 2022 다만 올해 안에 출시될 2세대 에어팟 프로는 USB-C 전환을 하기에는 애매하다. 1년 전부터 출시 소문이 돌았던 2세대 에어팟 프로는 USB-C를 탑재하기에는 출시 시기가 너무 이르다. 쿠오는 트윗을 통해 애플이 내년 USB-C 케이스를 출시할 수 있지만, 올해 새로운 모델을 구입한 사용자가 바로 1년 후에 더 비싼 가격에 기능적으로는 아무런 차이가 없는 새 제품을 사지는 않을 것이라고 돌려 말했다. 지난해 에어팟 3세대가 출시될 당시 에어팟 프로 케이스도 맥세이프 충전을 지원하는 업데이트를 단행했다.  또한 케이스 없이 직접 충전하는 무선 제품인 에어팟 맥스의 경우는 어떻게 될지도 궁금해진다. 에어팟 맥스 이어버드 한 쪽에는 라이트닝 충전 포트가 내장돼 있다. 에어팟 맥스 2세대가 출시된다면 라이트닝 포트가 USB-C로 교체될 것으로 예상된다. 에어팟 맥스는 9월 애플 행사에서 아이폰 14와 함께, 또는 10월 맥/아이패드 행사에서 새로운 색상이 출...

USB-C 라이트닝 에어팟프로 5일 전

"반드시 알아둬야 할 설정" 왓츠앱에서 최근 로그인 상태 관리하기

왓츠앱(WhatsApp)은 전 세계에서 가장 인기 있는 메시징 앱이다. 인기를 끄는 대표적인 이유는 사생활 보호에 대한 접근 방식 때문이다.  엔드 투 엔드 암호화 기능이 기본적으로 활성화되어 있으므로 보낸 사람과 받는 사람(또는 그룹 구성원)만 사용자가 작성한 내용을 볼 수 있다. 엔드 투 엔드 암호화는 2021년 9월 아이클라우드 및 구글 드라이브로 백업 기능과 함께 추가됐다.   왓츠앱의 또다른 큰 매력은 '최근 로그인 시간'을 포함해 다른 사용자와 공유할 수 있는 정보를 사용자가 직접 제어할 수 있다는 점이다. 이 기능은 상당히 유용하지만, 때로는 거슬릴 수 있다. '최근 로그인' 공유 설정을 완전히 끄거나 사용자 지정하는 방법은 매우 간단하다. 왓츠앱 '최근 로그인' 관리하기 왓츠앱에서는 마지막으로 앱을 사용한 시간을 확인할 수 있는 사용자를 쉽게 지정할 수 있다. 여기서는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사용했지만, iOS에서도 절차가 같다.   왓츠앱을 연다. 오른쪽 모서리에 있는 점 3개짜리 아이콘을 누르고 '설정'을 선택한다. iOS에서는 설정이 오른쪽 하단 모서리에 있다. 계정 → 개인정보보호를 탭한다. 첫 번째 항목인 '최근 로그인'을 탭한다.   여기서 '전체 공개', '내 연락처', '제외할 연락처', '비공개'를 선택할 수 있다. ‘제외할 연락처’를 선택하면 예외를 선택하는 별도의 화면으로 이동한다. 어떤 옵션을 선택하든 메시지를 보내는 사람에게도 똑같이 적용된다. 비공개로 설정하면 상대방이 공개 설정을 했더라도 상대방의 로그인 정보를 볼 수 없다.  최근 왓츠앱의 모회사 메타는 개인정보 보호에 초점을 맞춘 3가지 기능이 “이달”부터 왓츠앱에 추가될 것이라고 발표했다. 대표적인 것이 '온라인' 상태 관리다. 현재까지는 최근 로그인 상태는 비공개로 설정할 수 있지만, 온라인 상태 공개를 완전히 끌 수 있는 방법은 없었다. 새로운 기능이 지원되면 최근 로그인 설정과 같은 ...

왓츠앱 6일 전

How-To : 아이폰을 맥용 웹캠으로 사용하는 방법

맥을 이용해 화상 회의를 하다 보면 카메라 해상도가 낮은 점이 늘 아쉽게 느껴진다. 하지만 이제 그런 아쉬움을 없앨 수 있는 좋은 방법이 생겼다. 사실 애플은 카메라를 잘 만드는 회사다. 아이폰에 탑재된 카메라만 해도 훌륭한데, 올해 출시될 맥OS 벤투라(Ventura)에서 제공하는 ‘연속성 카메라(Continuity Camera)’를 이용하면, 아이폰 카메라를 맥의 웹캠 용도로 활용할 수 있다.   연속성 카메라는 높은 화질의 영상 통화를 하거나 동영상 녹화 화질을 높이고 싶을 때 특히 유용하다. 설치 및 사용 방법도 매우 쉽다. 한번 연속성 카메라를 한번 경험하면 이후 긴급한 상황을 제외하고 굳이 맥의 내장 카메라를 사용하고 싶지 않을 것이다. 연속성 카메라를 사용하기 위해서는 먼저 다음과 같은 요구사항이 충족됐는지 확인해야 한다.   맥OS 벤투라(현재 ‘일반용 베타’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버전은 올가을 공개 예정)를 설치한 맥 iOS 16 (현재 ‘일반용 베타’를 이용할 수 있으며 공식 버전은 올가을 공개 예정)을 설치한 아이폰 8 또는 아이폰 XR 이후 모델 맥과 아이폰에 동일한 ID 계정으로 로그인된 상태 맥과 아이폰 둘 다 와이파이와 블루투스가 설정된 상태 센터 스테이지 기능과 데스크 뷰 기능을 사용할 경우, 아이폰 11 이후 모델 스튜디오 조명 기능을 사용할 경우, 아이폰 12 이후 모델  맥 화면 상단에 아이폰을 고정할 수 있는 카메라 지지대 기사에서 사용한 벨킨의 맥북용 아이폰 지지대는 아직 공식 출시되지 않은 제품이다. 최종 버전은 가을에나 출시되며 공식 제품은 기사에서 사용한 버전과는 약간 다를 수 있다. 지지대가 없다면 삼각대를 활용해도 된다.      1. 아이폰에서 연속성 카메라 켜기 아이폰에서 설정 앱을 연다. 일반>AirPlay(에어플레이) 및 Handoff(핸드오프)를 차례로 누른 후 ‘연속성 카메라 웹캠’ 설정의 스위치를 ...

웹캠 아이폰 7일 전

아이폰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 iOS 16에 다시 지원

한동안 사라졌던 아이폰의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이 iOS 16 버전부터 다시 지원된다. 애플은 2017년 아이폰 X 출시 이후 남은 배터리 잔량 수치를 아이폰의 상태 막대에 바로 보여주는 기능을 없앤 바 있다. 카메라 센서와 및 노치 디자인의 활용으로 아이폰 상단의 상태 막대가 두 영역으로 나눠지면서 정보를 표기할 충분한 공간이 사라졌기 때문이다. 따라서 그동안은 아이폰 SE를 제외하고 페이스 아이디와 노치 디자인을 활용한 모든 아이폰의 상대 막대에서 배터리 잔량을 숫자로 볼 수 없었고, 스와이프해 제어 센터로 들어가야만 배터리 수치를 볼 수 있었다.    하지만 8월에 출시된 iOS 16 베타 버전에서는 예전대로 상태 막대에서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을 지원했다. 설정 안 배터리 메뉴로 들어가, ‘배터리 퍼센트’라는 항목을 활성화하기만 하면 된다. 단 이번 기능은 아이폰 XS, 아이폰 11, 아이폰 12 미니, 아이폰 13 미니에서는 이용할 수 없다. 정확한 이유는 따로 공개되지 않았는데, 해당 모델의 디스플레이가 작은 글자를 표시하기에 충분한 해상도를 지원하지 않는 부분이 영향을 주었을 것으로 추측된다. 또한 베타 버전의 모든 기능이 공식 버전에 추가되지 않으므로, 배터리 잔량 표시 기능의 최종 지원 여부는 공식 iOS 16 버전이 나온 이후 확인할 수 있다.  editor@itworld.co.kr

아이폰 배터리잔량 iOS16 7일 전

소셜벤처 닷, 장애인과 비장애인 모두 사용하기 편한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전국 25개 공공기관 설치 완료

소셜벤처 닷은 지난해 4월 강남구청과 보건소 및 의회 등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를 시작해 금천구청과 동대문구청 포함 총 25개 공공기관에 배리어프리 키오스크 설치를 완료했다고 밝혔다.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란 비장애인 뿐만 아니라 시각·청각·지체 장애인 등 모두가 사용할 수 있도록 유니버설 디자인 철학을 반영한 무인 단말기이다. 시중에 보급된 기존 키오스크의 경우, 터치 동작으로만 사용할 수 있어 전맹 시각장애인은 전혀 사용할 수 없었으며, 키오스크 화면의 작은 글씨는 잔존 시력이 있는 저시력 시각장애인이나 노인들도 사용이 어려웠다. 닷 배리어프리 키오스크에는 시각장애인을 위해 키패드 및 음성 안내 서비스와 촉각 디스플레이를 통한 글자 및 이미지 등 다양한 정보를 확인할 수 있도록 제공한다. 또한, 휠체어 사용자나 키가 작은 어린이를 위한 모니터 자동 높낮이 조절 기능, 청각장애인을 위한 자막과 수어 영상도 제공된다. 2021년부터 공공기관과 구청, 군청 등에 설치되고 있는 닷의 배리어프리 키오스크는 해당 기관이 원하는 맞춤형 기능으로 제작할 수 있으며, 기관 소개와 담당 업무 및 내부 위치, 주변 대중교통 정보까지 청사의 요청에 따라 다양한 정보를 제공한다. 금천구청 관계자는 “구청을 방문하는 사람들 중에는 앞을 전혀 볼 수 없는 시각 장애인도 있는데 화면의 터치만으로 정보를 제공하는 기존 키오스크는 그들이 전혀 사용할 수 없었다”며 “장애 여부와 상관없이 모든 사람이 이용할 수 있는 키오스크를 고민한 결과 배리어 프리 키오스크를 설치하게 됐다”고 말했다. 닷의 담당자는 “2022년까지 공공건물용 다양한 키오스크를 만드는데 집중하며, 국내에서의 레퍼런스를 바탕으로 해외 공공기관에도 적극 보급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키오스크 7일 전

젠하이저, 프리미엄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 ‘모멘텀 와이어리스 4’ 국내 출시

젠하이저는 편안한 착용감과 60시간의 긴 배터리 수명, 강화된 드라이버 기술로 업그레이드 된 프리미엄 무선 헤드폰 ‘모멘텀 와이어리스 4(Momentum Wireless 4)’를 출시한다고 9일 밝혔다.   모멘텀 와이어리스 4는 젠하이저가 직접 개발하고 제조한 42mm의 다이나믹 드라이버(Sys.42 Dynamic Driver)를 탑재해 보컬과 악기들 각각의 역동적인 사운드를 높은 해상도로 구현하며 젠하이저만의 하이파이 음질을 재생한다. 또한 헤드폰과 귀 사이의 거리 및 각도를 조절해 오디오 신호를 전달하는 ‘인체공학적 음향 개선(E.A.R, Ergonomic Acoustic Refinement)’ 기술을 적용해 실제 라이브 현장에 있는 듯한 생동감과 입체감을 제공한다. 신제품은 주변 환경에 따라 자동으로 반응하는 ‘어댑티브 노이즈 캔슬링(Adaptive Noise Canceling)’ 기능을 적용해 어디서나 자연스럽고 몰입감 넘치는 음악 감상의 환경을 제공한다. 주변의 소리를 들을 수 있는 ‘투명도 모드(Transparency Mode)’ 기능도 탑재돼 이동 중 외부의 소리를 들어야 할 때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또한 SBC, AAC, aptX 및 ‘aptX 어댑티브’ 등의 고음질, 저지연 코덱을 지원하며, 배경의 소음을 감쇄시켜 주고 사용자의 음성을 선명하게 픽업하는 고감도의 빔포밍 마이크를 탑재해 원격 수업이나 화상 회의 등에서 우수한 성능을 제공한다. 모멘텀 와이어리스 4는 젠하이저의 전용 앱인 ‘스마트 컨트롤(Smart Control)’과 함께 사용하면 ‘노이즈 캔슬링’, ‘투명도 모드(주변음 듣기)’와 같은 부가 기능의 강도를 조절할 수 있으며, 취향에 맞게 이퀄라이저를 설정할 수 있다. 앱에 내장된 ‘사운드 체크’ 기능은 청취 테스트를 통해 개인의 음향적 취향에 맞는 최적의 튜닝을 찾아주며, ‘사운드 존’을 설정하면 특정 영역에 진입했거나 벗어났을 때 사전 설정 값을 자동으로 적용할 수 있다. 최대 60시간의 배터리 수명을...

젠하이저 7일 전

로지텍, 신규 게이밍 기어 ‘로지텍 G 오로라 컬렉션' 국내 정식 출시

로지텍이 새로운 게이밍 기어 ‘로지텍 G 오로라 컬렉션(Logitech G Aurora Collection)’을 국내 정식 출시했다. 로지텍 G 오로라 컬렉션은 ‘플레이 유어 웨이(PLAY YOUR WAY)’라는 슬로건 아래 게임을 즐기는 이들을 위한 게이밍 제품군이다. 기존의 규격과 컬러 구성에서 벗어나 화이트 톤 디자인을 로지텍 G의 고성능 게이밍 테크놀로지에 접목해 보다 다양한 게이머의 접근성을 높인 것이 특징이다.    이번 오로라 컬렉션 국내 출시 라인업에는 ▲‘G705’ 무선 게이밍 마우스 ▲‘G715’ 무선 게이밍 키보드 ▲‘G713’ 유선 게이밍 키보드, 총 3종이 포함됐다. 화이트 컬러의 G705는 무선 연결 강화 및 경량화 작업 과정을 거친 콤팩트한 사이즈의 무선 마우스로, 손 크기가 작은 사용자도 편하게 사용할 수 있다. 무게는 85g이며, 로지텍 라이트스피드 무선 연결과 블루투스 무선 연결을 지원한다. 더불어 최대 8,200 DPI를 지원하고, DPI 조정 또한 가능해 움직임에 따른 트래킹의 오차 범위를 줄이고 정확도를 높였다. USB-C 포트 연결로 충전할 수 있고, 배터리 수명의 경우에도 RGB 조명이 활성화된 상태에서 최대 40시간 동안 사용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G715 무선 게이밍 키보드와 G713 유선 게이밍 키보드는 화이트 색상에 텐키리스 레이아웃을 갖췄다. 키캡의 경우 이중사출 PBT 소재로 구성돼 강하고 빠른 타건에도 안정적인 내구성을 갖췄고, 각인이 쉽게 지워지지 않는다. 두 제품 모두 GX 브라운, GX 레드 기계식 스위치를 채택해 소비자들의 선택지를 넓혔다. 또한 높이 조절 받침대로 장시간 사용에 따른 손목 부담 또한 줄였고, 상단에는 미디어 컨트롤 전용 키와 볼륨 조절용 롤러가 있어 직관적인 컨트롤이 가능하다. 특히 무선 제품인 G715는 라이트스피드와 블루투스 연결을 지원하고, USB-C 포트를 통해 완충 시 최장 25시간 동안 사용 가능한 리튬 폴리머 배터리를 탑재했다. G713은 ...

로지텍 게이밍키보드 게이밍마우스 7일 전

회사명 : 한국IDG | 제호: ITWorld | 주소 : 서울시 중구 세종대로 23, 4층 우)04512
| 등록번호 : 서울 아00743 등록일자 : 2009년 01월 19일

발행인 : 박형미 | 편집인 : 박재곤 | 청소년보호책임자 : 한정규
| 사업자 등록번호 : 214-87-22467 Tel : 02-558-6950

Copyright © 2022 International Data Group. All rights reserved.