필자가 노키아 폰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90년대의 일이다. 휴대전화의 외관은 전부 고만고만했고, 기기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곤 스네이크(Snake)라는 이름의 꼬리 늘리기 게임이 유일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 단순한 게임을 손에 땀을 쥐며 즐겼던 ...
수 개월의 기대 끝에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 1080 Ti를 공개했다. 이 괴물급 신형 그래픽 카드는 699달러라는 가격에도 타이탄 X를 능가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궁극의 지포스”라고 강 ...
소니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늦은 봄에 출시될 이 제품은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4K HDR 디스플레이, 고품질의 오디오, 그리고 방수까지 고급 사양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카메라의 ...
구글이 픽셀 브랜드를 노트북이 아닌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집중할 계획으로 보인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하드웨어 최고 책임자인 릭 오스텔로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기자들에게 새로운 크롬북 픽셀을 만들 계획 ...
이번 MWC에서 공개된 삼성의 윈도우 기반 갤럭시 북(Galaxy Book)은 삼성의 다중 운영체제 전략에 내재된 중대한 약점을 드러냈다. Credit: Martyn Williams  삼성은 PC에서는 윈도우 10을, 스마트폰에 ...
LG G6는 유달리 길고 날씬한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LG G6에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징이라곤 늘씬한 디자인 하나뿐이다. 물론, 2017년 출시되는 고급형 주력 스마트폰이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
과거의 이름으로만 기억되던 클래식 폰 브랜드들이 바르셀로나를 찾았다. 월요일 개막한 MWC(Mobile World Congress)의 참가 업체 목록에는 몇몇 반가운 이름들이 있었다. 노키아와 블랙베리, 그리고 모토가 그 주인공이다. 모토의 경우 ...
애플은 이번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아이폰 8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고, 삼성도 갤럭시 S8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른 대형 업체들은 세계 최대 모바일 행사에서 최신의 멋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대거 선보였다. ...
퀄컴은 ARM 프로세서를 윈도우 10 PC에 탑재한다는 원대한 계획이 있다. 퀄컴은 이미 주요 PC 업체와 손 잡고 자사의 최신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10 PC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퀄컴 제품 관리 담당 수석 부사장 키스 크레신 ...
지난해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소니의 엑스페리아 프로젝터를 처음 봤을 때, 다시는 보기 어려운 굉장한 아이디어라고 느꼈었다. 단순한 프로젝터를 넘어 탁자나 벽 등을 터치스크린으로 변환시켜주어서, 사용자가 마치 23인치짜리 ...
한컴그룹(www.hancom.com)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동통번역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통번역 시장 개척에 나섰다. 한컴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음성인식 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의 사용성을 대폭 높여, 넥밴드, 이어셋 형식의 웨어러블...
2010년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를 소개하면 포스트 PC 시대를 선언했다. 그리고 2017년 현재, PC는 여전히 주요 컴퓨팅 기기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오히려 잃어버린 시장을 복구하고 있다. 반면, 전형적인 태블릿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
소니가 말 그대로 ‘빛나는’ 신제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을 공개했다. 디바이스 전체를 ‘거울 마감(mirror-finish)’처리 해서 광이나게 만든 것. 하지만 이 제품의 진짜 혁신은 반짝이는 표면 ...
한국엡손(www.epson.co.kr)은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스마트 글라스 ‘모베리오 BT-300(MOVERIO BT-3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BT-300은 고화질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투명 타입의 양안식 스마트 글라스다. 공간의 제약 없이 영상을 ...
레노버가 아마존과 손 잡고 알렉사 음성 비서를 다양한 모토로라 스마트폰에 통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구글의 음성 비서 기술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양사는 우선 알렉사 모드(Mod)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모토 Z 모듈형 스마트폰에 부착 ...
관련 테크라이브러리
지난 10여 년동안 각 분야의 IT는 급속도로 발전을 거듭해왔다. 모바일을 위시한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SNS, 무인자동차, 3D 프린팅, 그리고 사물인터넷에 이르는 파괴적인 기술은 전산업군뿐만 아니라 사람의 삶과 행동 양식, 나아가 사회마저 변화시켰다. 이런 거대한 흐름을 한 단어로 나타내려는 시도는 줄곧 이뤄져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
2017.03.17
18세~34세 사이의 밀레니엄 세대는 현재 인구 중 가장 비중이 크고,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핵심 연령층이기도 하다. 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고 표현할 만큼 디지털 기술에 더 친숙하며, 최신 기술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믿는 세대다. 따라서 근무 환경에 기대하는 기술 환경도 기존과는 다르다. 밀레니엄 세대...
2017.03.13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이 크게 늘었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PC와 모바일 기기를 모두 포괄하는 모바일 보안 전략이 없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도 보안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주요내용> - 여러분의 ‘보안 인식 교육’은 안녕한가...
2017.02.27
NI(National Instruments)가 매해 발행하는 자동화 테스트(Automated Test) 분야의 전망 보고서로, 테스트 관련 조직부터 계측, 시스템 관리 등 포괄적인 영역의 주요 변화를 설명한다. 올해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테스트 환경을 가장 큰 변화로 제시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기술은 자동화 테스트 시스템을 역량을 변화시켜 생...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전 과정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와 사물 인터넷이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기술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집하느냐는 의사결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물리 현상과 전기 현상을 기록하는 데이터 측정 분...
PC 라이프 사이클 환경을 관리하는 일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오래된 구식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은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고, 유지 관리 비용이 더 많이 들 뿐만 아니라 노동 생산성도 저하됩니다. 그러나 여러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공급업체 파트너의 지원을 받으면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바탕으로 PC 라이프 사이클을 효과적으로 관리...
2017.01.05
  1. 글로벌 칼럼 | 노키아에게 "노스텔지아 테크 시장은 이미 오래전 몰락했다"

  2. 2017.03.02
  3. 필자가 노키아 폰과 처음 인연을 맺은 것은 90년대의 일이다. 휴대전화의 외관은 전부 고만고만했고, 기기로 즐길 수 있는 게임이라곤 스네이크(Snake)라는 이름의 꼬리 늘리기 게임이 유일했던 시절의 이야기다. 그 단순한 게임을 손에 땀을 쥐며 즐겼던 기억이 새록새록 하다. 샌프란시스코 지역을 버스로 이동하던 중 휴...

  4. “궁극의 지포스” 엔비디아, 타이탄 X 능가하는 지포스 GTX 1080 Ti 발표

  5. 2017.03.02
  6. 수 개월의 기대 끝에 엔비디아가 지포스 GTX 1080 Ti를 공개했다. 이 괴물급 신형 그래픽 카드는 699달러라는 가격에도 타이탄 X를 능가하는 성능을 제공한다. 엔비디아 CEO 젠슨 황은 “궁극의 지포스”라고 강조했다. 지포스 GTX 1080 Ti는 최대 1.6GHz의 부스트 클럭 ...

  7. “초당 960프레임의 위엄”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의 슬로우 모션 영상은 이런 모습

  8. 2017.03.02
  9. 소니의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이 많은 관심을 받고 있다. 늦은 봄에 출시될 이 제품은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 4K HDR 디스플레이, 고품질의 오디오, 그리고 방수까지 고급 사양을 모두 갖춘 제품이다. 하지만 가장 흥미로운 부분은 카메라의 새로운 소니 엑스모어(Exmor) RS 이미지 센서다. 소니의 가장 발...

  10. “구글의 크롬북은 못보나” 구글 하드웨어 책임자 픽셀 크롬북 개발 중단 시사

  11. 2017.03.02
  12. 구글이 픽셀 브랜드를 노트북이 아닌 태블릿과 스마트폰에 집중할 계획으로 보인다. 테크크런치 보도에 따르면, 구글의 하드웨어 최고 책임자인 릭 오스텔로는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기자들에게 새로운 크롬북 픽셀을 만들 계획이 없다고 밝혔다. 에이수스나 에이서, HP, 삼성 등 서드파티 업체에게...

  13. 글로벌 칼럼 | 삼성의 일관성없는 운영체제 전략, "사용자에게 장애물"

  14. 2017.02.28
  15. 이번 MWC에서 공개된 삼성의 윈도우 기반 갤럭시 북(Galaxy Book)은 삼성의 다중 운영체제 전략에 내재된 중대한 약점을 드러냈다. Credit: Martyn Williams  삼성은 PC에서는 윈도우 10을, 스마트폰에서는 안드로이드를, 웨어러블과 스마트 가전 제품에서는 타이젠(Tizen)...

  16. LG G6 체험 리뷰 : “놀라움은 없지만 멋진 스마트폰”

  17. 2017.02.28
  18. LG G6는 유달리 길고 날씬한 디스플레이를 자랑한다. 하지만 그게 전부다. LG G6에서 고객의 눈길을 끌고 마음을 사로잡을 수 있는 특징이라곤 늘씬한 디자인 하나뿐이다. 물론, 2017년 출시되는 고급형 주력 스마트폰이라면 마땅히 갖춰야 할 사양은 G6도 모두 갖추고 있다. 고성능 스냅드래곤 821 프로세서(스냅...

  19. ‘추억에서 현실로” MWC에 귀환한 클래식 브랜드들

  20. 2017.02.28
  21. 과거의 이름으로만 기억되던 클래식 폰 브랜드들이 바르셀로나를 찾았다. 월요일 개막한 MWC(Mobile World Congress)의 참가 업체 목록에는 몇몇 반가운 이름들이 있었다. 노키아와 블랙베리, 그리고 모토가 그 주인공이다. 모토의 경우 현재는 레노버에 인수된 상태지만, 사업 운영은 모토로라 모빌리티라는 조...

  22. MWC 2017에서 주목받은 안드로이드 폰 열전

  23. 2017.02.28
  24. 애플은 이번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아이폰 8에 대한 힌트를 제공하지 않았고, 삼성도 갤럭시 S8을 공식 발표하지 않았지만, 다른 대형 업체들은 세계 최대 모바일 행사에서 최신의 멋진 안드로이드 스마트폰을 대거 선보였다. 그중에서 눈길을 끈 대표 제품을 모아보았다. HMD 글...

  25. 퀄컴, 스냅드래곤 835 기반 윈도우 10 PC 계획 공개

  26. 2017.02.28
  27. 퀄컴은 ARM 프로세서를 윈도우 10 PC에 탑재한다는 원대한 계획이 있다. 퀄컴은 이미 주요 PC 업체와 손 잡고 자사의 최신 스냅드래곤 835 프로세서를 탑재한 윈도우 10 PC 개발을 진행하고 있다. 퀄컴 제품 관리 담당 수석 부사장 키스 크레신은 스냅드래곤 835를 탑재한 윈도우 10 PC에 대한 반응은 긍정적이며...

  28. “책상과 벽을 터치스크린으로 변신!” 소니 엑스페리아 터치 프로젝터

  29. 2017.02.28
  30. 지난해 MWC(Mobile World Congress)에서 소니의 엑스페리아 프로젝터를 처음 봤을 때, 다시는 보기 어려운 굉장한 아이디어라고 느꼈었다. 단순한 프로젝터를 넘어 탁자나 벽 등을 터치스크린으로 변환시켜주어서, 사용자가 마치 23인치짜리 휴대폰을 쓰고 있는 것처럼 앱과 화면을 조작할 수 있도록 하기 때문이다....

  31. 한컴, ‘MWC 2017’에서 터치가 필요없는 웨어러블 통역기 공개

  32. 2017.02.28
  33. 한컴그룹(www.hancom.com)은 모바일 월드 콩그레스(MWC) 2017에서 다양한 형태의 자동통번역 서비스를 선보이며 글로벌 통번역 시장 개척에 나섰다. 한컴그룹은 이번 전시회를 통해 음성인식 통번역 서비스인 ‘한컴 말랑말랑 지니톡’의 사용성을 대폭 높여, 넥밴드, 이어셋 형식의 웨어러블...

  34. 윈도우 10 투인원 태블릿의 부상 속에 고전하는 안드로이드 태블릿

  35. 2017.02.28
  36. 2010년 애플 CEO 스티브 잡스는 아이패드를 소개하면 포스트 PC 시대를 선언했다. 그리고 2017년 현재, PC는 여전히 주요 컴퓨팅 기기로 자리를 잡고 있으며, 오히려 잃어버린 시장을 복구하고 있다. 반면, 전형적인 태블릿은 고전을 면치 못하고 있다. 여전히 1위 태블릿 업체인 애플의 출하량은 하락하고 있으며, 안...

  37. “4K HDR 디스플레이 탑재” 소니 엑스페리아 XZ 눈길

  38. 2017.02.28
  39. 소니가 말 그대로 ‘빛나는’ 신제품 엑스페리아 XZ 프리미엄을 공개했다. 디바이스 전체를 ‘거울 마감(mirror-finish)’처리 해서 광이나게 만든 것. 하지만 이 제품의 진짜 혁신은 반짝이는 표면 아래에 있다. 스마트폰에는 처음 등장한 4K HDR 디스플레이와 매우 ...

  40. 엡손, 증강현실 스마트 글라스 ‘모베리오 BT-300’ 출시

  41. 2017.02.28
  42. 한국엡손(www.epson.co.kr)은 증강현실을 구현하는 스마트 글라스 ‘모베리오 BT-300(MOVERIO BT-300)’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하는 BT-300은 고화질의 다양한 엔터테인먼트 콘텐츠를 즐길 수 있는 투명 타입의 양안식 스마트 글라스다. 공간의 제약 없이 영상을 ...

  43. 레노버, 아마존과 손잡고 모토 스마트폰에 알렉사 통합

  44. 2017.02.27
  45. 레노버가 아마존과 손 잡고 알렉사 음성 비서를 다양한 모토로라 스마트폰에 통합하고 있다. 이 과정에서 구글의 음성 비서 기술은 뒷전으로 밀려나고 있다. 양사는 우선 알렉사 모드(Mod) 개발에 중점을 두고 있는데, 모토 Z 모듈형 스마트폰에 부착할 수 있는 블록이다. 레노버는 이후 알렉사를 다양한 모토로라 스마트폰과...

디지털 디바이스 관련 라이브러리

  1. "예측도, 거역도 할 수 없는 변화" 4차 산업혁명의 정체 - IDG Tech Report

  2. 2017.03.17
  3. 지난 10여 년동안 각 분야의 IT는 급속도로 발전을 거듭해왔다. 모바일을 위시한 클라우드, 빅데이터, 인공지능, SNS, 무인자동차, 3D 프린팅, 그리고 사물인터넷에 이르는 파괴적인 기술은 전산업군뿐만 아니라 사람의 삶과 행동 양식, 나아가 사회마저 변화시켰다. 이런 거대한 흐름을 한 단어로 나타내려는 시도는 줄곧 이뤄져왔다. 디지털 트랜스포메이션, 인...

  4. 밀레니엄 세대 직원의 업무 생산성 향상을 위한 IT 환경 조성 가이드 - IDG TechFocus

  5. 2017.03.13
  6. 18세~34세 사이의 밀레니엄 세대는 현재 인구 중 가장 비중이 크고, 기업의 비즈니스 성공을 위한 핵심 연령층이기도 하다. 이들은 ‘디지털 네이티브 세대’라고 표현할 만큼 디지털 기술에 더 친숙하며, 최신 기술을 통해 업무 생산성을 높일 수 있다고 믿는 세대다. 따라서 근무 환경에 기대하는 기술 환경도 기존과는 다르다. 밀레니엄 세대...

  7. IDG eGuide : 보안과 ROI를 동시에 잡는 차세대 모바일 전략

  8. 2017.02.27
  9. 모바일 기술을 활용하는 기업이 크게 늘었지만, 여전히 많은 기업이 PC와 모바일 기기를 모두 포괄하는 모바일 보안 전략이 없다. 이런 상황이다 보니 모바일 기기에 설치된 애플리케이션과 데이터도 보안 사각지대에 머물러 있다. 그렇다면, 기업은 어떻게 준비해야 할까? <주요내용> - 여러분의 ‘보안 인식 교육’은 안녕한가...

  10. 자동화 테스트 전망 2017

  11. 2017.02.20
  12. NI(National Instruments)가 매해 발행하는 자동화 테스트(Automated Test) 분야의 전망 보고서로, 테스트 관련 조직부터 계측, 시스템 관리 등 포괄적인 영역의 주요 변화를 설명한다. 올해는 소프트웨어 중심의 테스트 환경을 가장 큰 변화로 제시할 수 있다. 소프트웨어가 중심이 되는 기술은 자동화 테스트 시스템을 역량을 변화시켜 생...

  13. 빅데이터와 IoT 시대의 데이터 측정 전략과 효과적인 실행 방안 - IDG Video Talk Show

  14. 2017.02.15
  15. 데이터의 중요성이 커지면서 데이터를 수집하고 활용하는 전 과정에 대한 관심 역시 커지고 있다. 특히 빅데이터와 사물 인터넷이 기업의 경쟁력과 직결되는 핵심 기술 트렌드로 부상하면서 얼마나 많은 데이터를 얼마나 효과적으로 수집하느냐는 의사결정의 정확성과 신속성을 결정하는 핵심 요소가 되었다. 이런 흐름 속에서 물리 현상과 전기 현상을 기록하는 데이터 측정 분...

  16. PC 라이프 사이클 관리 최적화

  17. 2017.01.05
  18. PC 라이프 사이클 환경을 관리하는 일은 복잡하고 비용이 많이 듭니다. 오래된 구식 시스템을 사용하는 기업은 더 많은 지원이 필요하고, 유지 관리 비용이 더 많이 들 뿐만 아니라 노동 생산성도 저하됩니다. 그러나 여러 프로세스를 통합하고 공급업체 파트너의 지원을 받으면 비용을 대폭 절감하고 전문가 수준의 지식을 바탕으로 PC 라이프 사이클을 효과적으로 관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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