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10.08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

편집부 | ITWorld
와콤은 창의적인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펜 컴퓨터 모델인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 16(Wacom MobileStudio Pro 16) 업데이트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티스트,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이 작업 현장, 예술 및 디자인 학교, 여행 중,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공간 환경에서 언제 어디에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데스크톱 컴퓨터를 대체할 수 있는 독립된 올인원 솔루션이다. 

특히, 전력 소모가 많은 창작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함께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 제품은 액정타블렛 와콤 신티크프로(Wacom Cintiq Pro), 펜타블렛 와콤 인튜어스프로(Wacom Intuos Pro) 제품과 마찬가지로 프로급 창작 전문가를 위한 라인업이다.

새로워진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창작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하나의 강력한 모바일 기기 안에 담았다. 기본 제공되는 와콤 프로 펜 2(Wacom Pro Pen 2)는 8,192 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 기능 등을 지원하며, EMR(전자기공명) 기술이 적용돼 별도 배터리 및 충전이 필요 없다.

와콤의 유명한 펜 성능 이외에도,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인텔 코어 i7(Intel Core i7)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사양 소프트웨어에서의 작업을 수월하게 실행시키는 것은 물론, i7의 확장된 메모리 및 데이터 처리 속도 덕분에 영상 편집 및 3D 렌더링 작업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 카드(NVIDIA’s Quadro graphics card)가 탑재돼 컴퓨터 영상 합성 기술을 활용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에게도 매우 이상적이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15.6형 디스플레이 장착으로 대형 프로젝트까지 커버할 수 있는 큰 작업 영역은 물론, 광학 본딩 공정으로 사용자들의 시야 각에 따른 왜곡을 최소화, 종이 위에서 작업하는 것과 같은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드로잉 경험을 제공한다. 4K 해상도(3840 x 2160)와 함께 어도비 RGB 최대 85%(CIE 1931)의 색 재현으로 일관성 있고 신뢰도 있는 컬러 작업이 가능하다.

새롭게 업데이트 출시되는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썬더볼트3 포트를 지원함으로써 성능, 스피드, 유연성 모두를 갖췄다. USB 3.0보다 8배 빠른 40Gbps 속도로, 2개의 4K 디스플레이를 실행할 수 있다. 또 썬더볼트3는 거의 모든 디스플레이에 연결되며, USB-C 및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토콜과 함께 작업이 가능하다.

모바일스튜디오프로는 고유의 하이브리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집 혹은 작업실에 있는 윈도우 PC나 맥(Mac) 컴퓨터에 모바일스튜디오프로를 연결해 일반 액정타블렛인 신티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8개의 익스프레스키(ExpressKeys), 래디얼 메뉴, 멀티 터치 기능은 물론, 3가지 각도를 제공하는 와콤 스탠드가 기본 포함돼 있어 빠르고 편안한 작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지문 인식 센서와 켄싱턴(Kensington) 보안 슬롯이 탑재돼 있어 파일과 장치 모두 외부에서도 분실 위험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 모델로 출시되는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인텔 코어 i7 쿼드-코어 프로세서, 16GB 메모리, 512 GB SSD, 엔비디아 쿼드로 P1000 그래픽 카드가 탑재돼 있다. 윈도우10 프로페셔널 운영체제로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 3D 및 캐드 프로그램 등 모든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다. 썬더볼트3 포트는 빠른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새로운 백도어 기능으로 누구나 SSD 및 DDR 메모리를 교체 및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와콤 공식쇼핑몰 및 와콤스토어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더 작은 사이즈의 모바일스튜디오프로13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2019.10.08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 업그레이드 모델 출시

편집부 | ITWorld
와콤은 창의적인 전문가들의 요구를 충족시켜주기 위한 펜 컴퓨터 모델인 와콤 모바일스튜디오 프로 16(Wacom MobileStudio Pro 16) 업데이트 모델을 출시했다고 밝혔다. 



이 제품은 아티스트, 디자이너, 엔지니어 등이 작업 현장, 예술 및 디자인 학교, 여행 중, 스튜디오 등 다양한 시공간 환경에서 언제 어디에서나 작업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며, 데스크톱 컴퓨터를 대체할 수 있는 독립된 올인원 솔루션이다. 

특히, 전력 소모가 많은 창작용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실행시키는 강력한 컴퓨팅 성능과 함께 필요한 모든 기능을 제공한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 제품은 액정타블렛 와콤 신티크프로(Wacom Cintiq Pro), 펜타블렛 와콤 인튜어스프로(Wacom Intuos Pro) 제품과 마찬가지로 프로급 창작 전문가를 위한 라인업이다.

새로워진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창작 전문가들이 필요로 하는 모든 기능을 하나의 강력한 모바일 기기 안에 담았다. 기본 제공되는 와콤 프로 펜 2(Wacom Pro Pen 2)는 8,192 단계의 정밀한 필압 성능과 기울기 인식 기능 등을 지원하며, EMR(전자기공명) 기술이 적용돼 별도 배터리 및 충전이 필요 없다.

와콤의 유명한 펜 성능 이외에도,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인텔 코어 i7(Intel Core i7) 쿼드-코어 프로세서를 탑재해 고사양 소프트웨어에서의 작업을 수월하게 실행시키는 것은 물론, i7의 확장된 메모리 및 데이터 처리 속도 덕분에 영상 편집 및 3D 렌더링 작업을 빠르게 수행할 수 있다. 또한 엔비디아 쿼드로 그래픽 카드(NVIDIA’s Quadro graphics card)가 탑재돼 컴퓨터 영상 합성 기술을 활용하는 디지털 콘텐츠 제작자에게도 매우 이상적이다.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15.6형 디스플레이 장착으로 대형 프로젝트까지 커버할 수 있는 큰 작업 영역은 물론, 광학 본딩 공정으로 사용자들의 시야 각에 따른 왜곡을 최소화, 종이 위에서 작업하는 것과 같은 매끄럽고 자연스러운 드로잉 경험을 제공한다. 4K 해상도(3840 x 2160)와 함께 어도비 RGB 최대 85%(CIE 1931)의 색 재현으로 일관성 있고 신뢰도 있는 컬러 작업이 가능하다.

새롭게 업데이트 출시되는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썬더볼트3 포트를 지원함으로써 성능, 스피드, 유연성 모두를 갖췄다. USB 3.0보다 8배 빠른 40Gbps 속도로, 2개의 4K 디스플레이를 실행할 수 있다. 또 썬더볼트3는 거의 모든 디스플레이에 연결되며, USB-C 및 디스플레이포트(DisplayPort)를 포함한 다양한 프로토콜과 함께 작업이 가능하다.

모바일스튜디오프로는 고유의 하이브리드 기능을 제공한다. 사용자들은 집 혹은 작업실에 있는 윈도우 PC나 맥(Mac) 컴퓨터에 모바일스튜디오프로를 연결해 일반 액정타블렛인 신티크처럼 사용할 수 있다. 사용자 지정이 가능한 8개의 익스프레스키(ExpressKeys), 래디얼 메뉴, 멀티 터치 기능은 물론, 3가지 각도를 제공하는 와콤 스탠드가 기본 포함돼 있어 빠르고 편안한 작업을 가능하게 해준다. 특히 지문 인식 센서와 켄싱턴(Kensington) 보안 슬롯이 탑재돼 있어 파일과 장치 모두 외부에서도 분실 위험 없이 안심하고 사용할 수 있다.

새롭게 업데이트 모델로 출시되는 와콤 모바일스튜디오프로16은 인텔 코어 i7 쿼드-코어 프로세서, 16GB 메모리, 512 GB SSD, 엔비디아 쿼드로 P1000 그래픽 카드가 탑재돼 있다. 윈도우10 프로페셔널 운영체제로 포토샵 및 일러스트레이터, 3D 및 캐드 프로그램 등 모든 크리에이티브 소프트웨어 프로그램을 실행시킬 수 있다. 썬더볼트3 포트는 빠른 데이터 전송을 지원하며, 새로운 백도어 기능으로 누구나 SSD 및 DDR 메모리를 교체 및 업그레이드할 수 있다.

이 제품은 와콤 공식쇼핑몰 및 와콤스토어 전국 매장에서 판매되며, 더 작은 사이즈의 모바일스튜디오프로13은 올해 말 출시 예정이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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