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7.01.11

한국후지제록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신제품 공개

편집부 | ITWorld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는 클라우드, 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Smart Work Gateway)’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공개하고, 이 콘셉트를 실현시키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과 각종 신제품을 발표했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는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된 IT 환경과 기업 환경에 맞춰 고객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 방식과 환경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구성원들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후지제록스가 제공하는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솔루션은 ▲클라우드 서비스 허브 (Cloud Service Hub) ▲스캔 자동화 서비스(Scan Delivery) ▲클라우드 프린트(Cloud On-Demand Print) 3가지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허브는 사용자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셰어포인트 등 7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시스템에 동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

예전에는 여러 가지 클라우드에 접속하기 위해 각각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허브를 통하면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7개의 퍼블릭 클라우드에 각각 저장돼 있는 파일 중 원하는 파일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업무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개선, 일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계약서, 주문서 등 스캔 업무가 잦은 문서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캔 자동화 서비스’와 별도의 서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사내의 모든 복합기에서 사용자가 원할 때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서버리스 온디맨드 프린트’ 기능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콘셉트를 실현시켜 줄 디지털 복합기 신제품 아페오스포트(ApeosPort)- Ⅵ C시리즈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국후지제록스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복합기의 서비스 및 드라이버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매니지먼트 콘솔(Management Console, MC)’를 새롭게 선보였다. PC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계약 갱신 정보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여러 대의 복합기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한편, 한국후지제록스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인쇄물과 전자 콘텐츠를 연결시켜주는 ‘스카이데스크 미디어 스위치(SkyDesk Media Switch)’ 기술도 공개했다. 이는 인쇄물의 이미지에 디지털 콘텐츠를 삽입하여 해당 이미지를 모바일 기기로 촬영하면 동영상, 음성, 웹 사이트와 같은 전자정보로 연결시켜주는 기술이다. 크로스 미디어 마케팅 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국후지제록스는 전문 인쇄업체와 일반 기업 고객 모두에게 적합한 최신 디지털 인쇄기 ‘버산트 180 프레스(Versant 180 Press)’와 ‘버산트 3100 프레스(Versant 3100 Press)’의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야스아키 대표는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콘셉트와 다양한 신제품 및 솔루션을 통해 직장인의 업무 방식과 기업의 업무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성장과 경영과제 해결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7.01.11

한국후지제록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신제품 공개

편집부 | ITWorld
한국후지제록스(www.fujixerox.co.kr)는 클라우드, 모바일 중심으로 급변하고 있는 비즈니스 환경에 발맞춰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Smart Work Gateway)’라는 새로운 콘셉트를 공개하고, 이 콘셉트를 실현시키는 클라우드 기반의 솔루션과 각종 신제품을 발표했다.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는 클라우드를 통해 진화된 IT 환경과 기업 환경에 맞춰 고객 개개인이 역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다양한 업무 방식과 환경을 제공하는 개념이다.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보다 효율적으로 일할 수 있어 직장인들의 업무 효율성과 생산성을 향상시키고, 다양한 구성원들과 원활하게 커뮤니케이션 할 수 있는 유연한 업무 환경을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후지제록스가 제공하는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솔루션은 ▲클라우드 서비스 허브 (Cloud Service Hub) ▲스캔 자동화 서비스(Scan Delivery) ▲클라우드 프린트(Cloud On-Demand Print) 3가지가 있다.

클라우드 서비스 허브는 사용자는 구글 드라이브, 드롭박스, 셰어포인트 등 7개의 퍼블릭 클라우드 시스템에 동시 접속해 사용할 수 있다.

예전에는 여러 가지 클라우드에 접속하기 위해 각각의 아이디와 비밀번호를 입력해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지만, 클라우드 서비스 허브를 통하면 단 한번의 로그인으로 여러 클라우드 서비스에 접속할 수 있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또한 7개의 퍼블릭 클라우드에 각각 저장돼 있는 파일 중 원하는 파일을 한 번에 검색할 수 있다. 이를 통해 기업은 업무 프로세스를 간편하게 개선, 일의 효율성 및 생산성을 높이는 데 도움을 준다.

또한 계약서, 주문서 등 스캔 업무가 잦은 문서를 보다 편리하게 관리할 수 있는 ‘스캔 자동화 서비스’와 별도의 서버를 설치하지 않아도 사내의 모든 복합기에서 사용자가 원할 때 문서를 출력할 수 있는 ‘서버리스 온디맨드 프린트’ 기능도 지원된다.

이와 함께,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콘셉트를 실현시켜 줄 디지털 복합기 신제품 아페오스포트(ApeosPort)- Ⅵ C시리즈도 함께 출시한다고 밝혔다.

더불어, 한국후지제록스는 사용자의 편의성을 고려해 복합기의 서비스 및 드라이버를 원격으로 관리할 수 있는 소프트웨어인 ‘매니지먼트 콘솔(Management Console, MC)’를 새롭게 선보였다. PC에서 드라이버 업데이트, 계약 갱신 정보 등을 한 눈에 파악할 수 있고 여러 대의 복합기를 동시에 관리할 수 있다.

한편, 한국후지제록스는 클라우드를 기반으로 인쇄물과 전자 콘텐츠를 연결시켜주는 ‘스카이데스크 미디어 스위치(SkyDesk Media Switch)’ 기술도 공개했다. 이는 인쇄물의 이미지에 디지털 콘텐츠를 삽입하여 해당 이미지를 모바일 기기로 촬영하면 동영상, 음성, 웹 사이트와 같은 전자정보로 연결시켜주는 기술이다. 크로스 미디어 마케팅 툴로 활용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또한 한국후지제록스는 전문 인쇄업체와 일반 기업 고객 모두에게 적합한 최신 디지털 인쇄기 ‘버산트 180 프레스(Versant 180 Press)’와 ‘버산트 3100 프레스(Versant 3100 Press)’의 출시한다고 밝혔다.

한국후지제록스 우에노 야스아키 대표는 “새롭게 선보인 스마트워크 게이트웨이 콘셉트와 다양한 신제품 및 솔루션을 통해 직장인의 업무 방식과 기업의 업무 환경에 혁신을 가져올 것으로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변화하는 비즈니스 환경에 따라 발 빠르게 대처할 수 있는 커뮤니케이션 환경을 제공해 고객의 성장과 경영과제 해결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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