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1.29

오피스 365 워드와 링크드인 통합 기능으로 네트워크 200% 활용하는 이력서 만들기

Mark Hachman | PCWorld
이력서를 다듬는 동안에도 적절한 관련 직무 경험과 역량이 여전히 필요하며 구직이라는 과정에는 정확한 단어와 SEO 타게팅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Resume Assistant)가 링크드인과 연계하여 직업 경험을 보조하고 구직 과정을 도울 수 있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마이크로 워드 기능이다. 사용자가 오피스 365 가입자이거나 링크드인 회원이라고 가정하자. 이 구성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의 조합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60억 달러나 들여 기업 네트워킹 서비스 링크드인을 인수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실제로 이력서를 마음대로 고치거나 바꿔주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단지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뿐이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다른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성공 요인을 찾아내기도 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 열에는 훨씬 더 많은 지원 항목이 있음을 유의하라.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면 추천 역량, 이력서 쓰기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기사, 사용자 근처에 있는 특정 분야 구직 기업 목록을 찾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완성한 이력서를 링크드인에 제출하는 항목도 있다. 일자리를 찾을 만한 훌륭한 이력서를 완성했음을 세상에 알릴 수 있다.

워드 안에도 링크드인과 연계된 기능이 꽤 많다. ‘링크드인이 제공하는’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사용자가 직접 이력서를 들고 돌아다니는 것보다, 프로필을 링크드인에 업로드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이력서 어시스턴트 시작하기



워드에서도 이력서 어시스턴트를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쉬운 방법은 워드에서 이력서 템플릿을 고르는 것이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시작되는데, 기존 이력서가 있으면 그 문서를 워드에서 열어도 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자동으로 열리지 않으면, 검색 상자에서 수동으로 열 수 있다. 파일 > 옵션 > 일반 > 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링크드인 기능 보여주기를 활성화했는지 확인한다.

다음 단계가 되면 오른쪽 이력서 어시스턴트 창에서 ‘시작’ 버튼을 누른다. 이제 링크드인이 직무 경험의 틀을 짜는 법을 제안하게 될 것이다.

링크드인 기능이 관련 정보를 탐색하는 방법으로 최근 거친 직무를 자동으로 채운다.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분야와 직책을 입력할 수도 있다. 목록을 어느 정도 채우지 않으면 링크드인이 예시를 제안하기가 어렵다. 전체 목록을 확인하려면 ‘더 찾아보기’를 클릭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우선 자신만의 이력서, 특히 직무 경험에 초점을 맞춰 쓸 수 있는 표현 형태를 무작위로 제안한다. 예를 들어, 아래 샘플에서 구직자는 씽크패드 X 시리즈 배포 부서에서 책임자 역할을 맡았고 부서의 성과를 나열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꼭 베끼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역량을 표현할 때 비슷한 형태를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직무 경험 예시 바로 아래에는 관련 기술 제안 목록이 뜬다. SEO가 힘을 발휘하는 부분이다. 기대만큼 성과를 낼 수 있는 아주 유망한 구직자임을 알림과 동시에 그런 책임자를 찾는 회사가 이용할 수도 있는 검색어들이다. 여기에서부터 이력서 어시스턴트와 링크드인이 조합된 강점이 나타난다. 현재 구인 중인 기업과 지원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력서에 적은 직책과 위치를 기반으로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링크드인과 연결해 가까운 곳의 구인 기업을 제안한다. 링크드인 페이지를 열기 위해 직책이나 직위를 클릭한다. 링크드인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여기에서도 할 수 있다. 구인 자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읽거나, 지원도 할 수 있고, 이미 링크드인에 저장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이싸.



마지막으로 이력서 어시스턴트 맨 아래 열에서 링크드인을 클릭하면 별도의 페이지에서 인사 채용 담당자가 사용자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관심사를 알리는 별도 페이지로 연결된다.



이쯤 되면 내가 만든 이력서에 워드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애초에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를 사용한 기본 이유를 궁금해하게 된다. 사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형식이나 이력서 업로드 등의 과정을 쉽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아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고 링크드인의 기존 프로필에 이 점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링크드인에 난 어떤 모집 공고에 ‘지원’한다는 것은 미래의 고용주에게 나를 후보자로 간주해달라는 신호이며, 채용 담당자에게 프로필을 공개하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이력서를 작성하다가 다른 곳에 서류 제출할 수도 있고, 그 회사가 링크드인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링크드인 정도도 활용하지 않는 회사를 고려할 일은 없지 않을까? editor@itworld.co.kr 


2019.01.29

오피스 365 워드와 링크드인 통합 기능으로 네트워크 200% 활용하는 이력서 만들기

Mark Hachman | PCWorld
이력서를 다듬는 동안에도 적절한 관련 직무 경험과 역량이 여전히 필요하며 구직이라는 과정에는 정확한 단어와 SEO 타게팅도 포함된다. 마이크로소프트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Resume Assistant)가 링크드인과 연계하여 직업 경험을 보조하고 구직 과정을 도울 수 있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마이크로 워드 기능이다. 사용자가 오피스 365 가입자이거나 링크드인 회원이라고 가정하자. 이 구성은 모두 마이크로소프트 앱과 서비스의 조합이고 마이크로소프트가 260억 달러나 들여 기업 네트워킹 서비스 링크드인을 인수한 이유이기도 하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실제로 이력서를 마음대로 고치거나 바꿔주는 것은 절대로 아니다. 단지 개선 방안을 제안하는 것뿐이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다른 링크드인 프로필에서 성공 요인을 찾아내기도 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 열에는 훨씬 더 많은 지원 항목이 있음을 유의하라. 스크롤을 아래로 내려보면 추천 역량, 이력서 쓰기에 도움이 되는 유용한 기사, 사용자 근처에 있는 특정 분야 구직 기업 목록을 찾을 수 있다. 또, 사용자가 완성한 이력서를 링크드인에 제출하는 항목도 있다. 일자리를 찾을 만한 훌륭한 이력서를 완성했음을 세상에 알릴 수 있다.

워드 안에도 링크드인과 연계된 기능이 꽤 많다. ‘링크드인이 제공하는’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사용자가 직접 이력서를 들고 돌아다니는 것보다, 프로필을 링크드인에 업로드하는 것에 맞춰져 있다.
 

이력서 어시스턴트 시작하기



워드에서도 이력서 어시스턴트를 수동으로 설정할 수 있다. 그러나 가장 쉬운 방법은 워드에서 이력서 템플릿을 고르는 것이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오른쪽 사이드바에서 시작되는데, 기존 이력서가 있으면 그 문서를 워드에서 열어도 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가 자동으로 열리지 않으면, 검색 상자에서 수동으로 열 수 있다. 파일 > 옵션 > 일반 > 내 오피스 애플리케이션에서 링크드인 기능 보여주기를 활성화했는지 확인한다.

다음 단계가 되면 오른쪽 이력서 어시스턴트 창에서 ‘시작’ 버튼을 누른다. 이제 링크드인이 직무 경험의 틀을 짜는 법을 제안하게 될 것이다.

링크드인 기능이 관련 정보를 탐색하는 방법으로 최근 거친 직무를 자동으로 채운다. 사용자가 직접 원하는 분야와 직책을 입력할 수도 있다. 목록을 어느 정도 채우지 않으면 링크드인이 예시를 제안하기가 어렵다. 전체 목록을 확인하려면 ‘더 찾아보기’를 클릭한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우선 자신만의 이력서, 특히 직무 경험에 초점을 맞춰 쓸 수 있는 표현 형태를 무작위로 제안한다. 예를 들어, 아래 샘플에서 구직자는 씽크패드 X 시리즈 배포 부서에서 책임자 역할을 맡았고 부서의 성과를 나열한다. 이러한 아이디어를 꼭 베끼는 것보다는, 자신만의 역량을 표현할 때 비슷한 형태를 고려할 수 있을 것이다.



직무 경험 예시 바로 아래에는 관련 기술 제안 목록이 뜬다. SEO가 힘을 발휘하는 부분이다. 기대만큼 성과를 낼 수 있는 아주 유망한 구직자임을 알림과 동시에 그런 책임자를 찾는 회사가 이용할 수도 있는 검색어들이다. 여기에서부터 이력서 어시스턴트와 링크드인이 조합된 강점이 나타난다. 현재 구인 중인 기업과 지원 방식을 제안하는 것이다.



이력서에 적은 직책과 위치를 기반으로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링크드인과 연결해 가까운 곳의 구인 기업을 제안한다. 링크드인 페이지를 열기 위해 직책이나 직위를 클릭한다. 링크드인에서 할 수 있는 모든 작업을 여기에서도 할 수 있다. 구인 자리에 대한 더 많은 정보를 읽거나, 지원도 할 수 있고, 이미 링크드인에 저장한 정보를 공유할 수도 이싸.



마지막으로 이력서 어시스턴트 맨 아래 열에서 링크드인을 클릭하면 별도의 페이지에서 인사 채용 담당자가 사용자에게 연락할 수 있도록 관심사를 알리는 별도 페이지로 연결된다.



이쯤 되면 내가 만든 이력서에 워드가 얼마나 도움이 되는지, 애초에 워드의 이력서 어시스턴트를 사용한 기본 이유를 궁금해하게 된다. 사실 이력서 어시스턴트는 형식이나 이력서 업로드 등의 과정을 쉽게 만들어주는 기능이 아니다. 

그보다는 오히려 새로운 지식을 받아들이고 링크드인의 기존 프로필에 이 점을 적용할 수 있다는 것이 장점이다. 링크드인에 난 어떤 모집 공고에 ‘지원’한다는 것은 미래의 고용주에게 나를 후보자로 간주해달라는 신호이며, 채용 담당자에게 프로필을 공개하는 것이다.

물론, 이렇게 이력서를 작성하다가 다른 곳에 서류 제출할 수도 있고, 그 회사가 링크드인 네트워크를 사용하지 않는 기업일 수도 있다. 그러나 링크드인 정도도 활용하지 않는 회사를 고려할 일은 없지 않을까?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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