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4.29

현대오토에버,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편집부 | ITWorld
현대오토에버(www.hyundai-autoever.com)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19 국면 속에서 3,290억 원의 매출과 114억 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7.2% 증가했으나, BASIC(Big Data, BlockChain, AI, Security, IoT, Cloud) 중심의 연구개발비(R&D) 투자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이번 1분기에는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의 확산에 따른 ‘언택트(untact) 서비스’ 관련 매출 증가로 인해 ITO 사업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늘어났으며, SI 사업 매출은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중심으로 체질 개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해외 프로젝트 진행 일정 지연에 따라 2.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오토에버는 2분기에는 코로나19 영향이 점차 나타나 IT 프로젝트 진행 일정 지연이 예상되지만, 동시에 언택트가 ‘뉴노멀’로 산업이 개편되는 추세에 따라 ▲비대면 마케팅 강화를 위한 라이브쇼룸/VR모델하우스 ▲비대면 IT 개발 플랫폼 구축 ▲글로벌 온라인 판매 서비스 강화 등 디지털마케팅, 클라우드 등 분야에 선제적으로 언택트 서비스를 대응할 것이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기술 중심의 투자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4.29

현대오토에버, 2020년 1분기 실적 발표

편집부 | ITWorld
현대오토에버(www.hyundai-autoever.com)가 올해 1분기 신종 코로나19 국면 속에서 3,290억 원의 매출과 114억 원 영업이익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매출은 7.2% 증가했으나, BASIC(Big Data, BlockChain, AI, Security, IoT, Cloud) 중심의 연구개발비(R&D) 투자 증가로 영업이익은 소폭 감소했다.

이번 1분기에는 지속적인 코로나19 영향으로 재택근무의 확산에 따른 ‘언택트(untact) 서비스’ 관련 매출 증가로 인해 ITO 사업 매출은 지난해 같은 기간에 비해 16.8% 늘어났으며, SI 사업 매출은 ‘서비타이제이션(servitization)’을 통해 플랫폼, 서비스 중심으로 체질 개선과 코로나19 여파로 인한 해외 프로젝트 진행 일정 지연에 따라 2.7%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현대오토에버는 2분기에는 코로나19 영향이 점차 나타나 IT 프로젝트 진행 일정 지연이 예상되지만, 동시에 언택트가 ‘뉴노멀’로 산업이 개편되는 추세에 따라 ▲비대면 마케팅 강화를 위한 라이브쇼룸/VR모델하우스 ▲비대면 IT 개발 플랫폼 구축 ▲글로벌 온라인 판매 서비스 강화 등 디지털마케팅, 클라우드 등 분야에 선제적으로 언택트 서비스를 대응할 것이며, 포스트 코로나를 대비하기 위해 기술 중심의 투자를 이어 갈 것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X