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27

성안당, <엔지니어가 배워야 할 금융시스템의 ‘지식’과 ‘기술’> 출간

편집부 | ITWorld
성안당은 새로운 금융AI와 금융 비즈니스를 리드할 금융시스템 엔지니어, 금융맨 등을 위한 필독서 <엔지니어가 배워야 할 금융시스템의 ‘지식’과 ‘기술’>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금융과 IT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빅 데이터와 머신러닝, 인공지능이 도입되어 현실에서 IT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감할 수 있는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해봤을 블록체인, 핀테크, 머신러닝, 가상화폐, 스마트 콘트랙트(거래), 인터넷은행, 인터넷증권에 대해 궁금해 한다. 

일본 다이와종합연구소가 내놓은 이 책은 이런 상황에 맞춰 특히 기존 시스템만 아니라 첨단 IT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하는 금융시스템 엔지니어가 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시스템의 지식과 기술을 망라했다. 각 주제를 장이나 절로 구분해 궁금한 내용만 읽어도 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데이터 사이언스와 블록체인 두 분야는 기본 원리에서부터 실제 비즈니스 응용 사례, 문제점까지 제시한다.

다이와종합연구소는 1989년에 설립된 ‘일본의 종합 씽크탱크’로, 경제·사회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리서치’, 경영 전략과 국제 금융 시장에 대한 ‘컨설팅’, 다이와증권그룹용 시스템 개발·보수와 첨단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시스템’이라는 세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다이와종합연구소는 이들 세 기능을 서로 연계함으로써 사회에 부가가치가 높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서문에서 “금융업 매출에 차지하는 IT 관련 비용의 비율은 4.7%로, 전 업종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특히 금융AI의 변혁기에 있는 금융 비즈니스와 시스템화에 필요한 지식들이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금융업계에도 클라우드, 머신러닝 기술 등이 도입되면서 빠르게 AI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 금융 비즈니스는 데이터 사이언스에 의해 실현되고 움직이며 비즈니스 모델도 급변하고 있다. 인터넷은행과 인터넷증권사가 등장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 등 엔지니어들이 알아야 할 이슈들도 많다. 이 책은 그런 지식들 외에 기타 주목할 만한 기술과 비즈니스까지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또 저자들은 에필로그에서 이 책이 기술을 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뿐 아니라 국내 IT 엔지니어의 지식 수준 향상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일본 상황을 이해함으로써 국내 독자들이 더 나은 금융IT 지식을 쌓고 새로운 금융 비즈니스에 진일보한 발걸음을 내딛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2020.02.27

성안당, <엔지니어가 배워야 할 금융시스템의 ‘지식’과 ‘기술’> 출간

편집부 | ITWorld
성안당은 새로운 금융AI와 금융 비즈니스를 리드할 금융시스템 엔지니어, 금융맨 등을 위한 필독서 <엔지니어가 배워야 할 금융시스템의 ‘지식’과 ‘기술’>를 출간했다고 밝혔다. 



금융과 IT는 뗄레야 뗄 수 없는 관계이다. 빅 데이터와 머신러닝, 인공지능이 도입되어 현실에서 IT가 어떻게 활용되는지 체감할 수 있는 바로미터이기 때문이다. 현대인이라면 누구나 한번쯤은 접해봤을 블록체인, 핀테크, 머신러닝, 가상화폐, 스마트 콘트랙트(거래), 인터넷은행, 인터넷증권에 대해 궁금해 한다. 

일본 다이와종합연구소가 내놓은 이 책은 이런 상황에 맞춰 특히 기존 시스템만 아니라 첨단 IT에 대한 지식을 갖춰야하는 금융시스템 엔지니어가 효율적으로 지식을 습득할 수 있도록 다양한 금융시스템의 지식과 기술을 망라했다. 각 주제를 장이나 절로 구분해 궁금한 내용만 읽어도 될 수 있게 구성했다. 특히 데이터 사이언스와 블록체인 두 분야는 기본 원리에서부터 실제 비즈니스 응용 사례, 문제점까지 제시한다.

다이와종합연구소는 1989년에 설립된 ‘일본의 종합 씽크탱크’로, 경제·사회를 조사하고 연구하는 ‘리서치’, 경영 전략과 국제 금융 시장에 대한 ‘컨설팅’, 다이와증권그룹용 시스템 개발·보수와 첨단기술을 연구·개발하는 ‘시스템’이라는 세 가지 기능을 갖추고 있다. 다이와종합연구소는 이들 세 기능을 서로 연계함으로써 사회에 부가가치가 높은 정보 서비스를 제공한다는 강점을 가지고 있다. 

이 책은 서문에서 “금융업 매출에 차지하는 IT 관련 비용의 비율은 4.7%로, 전 업종 중에서도 가장 높은 수준”이라며, 특히 금융AI의 변혁기에 있는 금융 비즈니스와 시스템화에 필요한 지식들이 필수적임을 강조한다. 금융업계에도 클라우드, 머신러닝 기술 등이 도입되면서 빠르게 AI화가 이루어지고 있다. 

또 금융 비즈니스는 데이터 사이언스에 의해 실현되고 움직이며 비즈니스 모델도 급변하고 있다. 인터넷은행과 인터넷증권사가 등장함에 따라 사이버 보안 등 엔지니어들이 알아야 할 이슈들도 많다. 이 책은 그런 지식들 외에 기타 주목할 만한 기술과 비즈니스까지 일목요연하게 소개한다. 

또 저자들은 에필로그에서 이 책이 기술을 바르게 활용하기 위한 ‘길잡이’가 될 뿐 아니라 국내 IT 엔지니어의 지식 수준 향상으로도 이어졌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여기서 한 발 더 나아가 일본 상황을 이해함으로써 국내 독자들이 더 나은 금융IT 지식을 쌓고 새로운 금융 비즈니스에 진일보한 발걸음을 내딛는 작은 계기가 되었으면 한다고 덧붙였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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