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2.19

데이타솔루션,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책임보험 전산망 이전 구축사업’ 완료

편집부 | ITWorld
데이터솔루션은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책임보험 전산망 이전 구축’ 사업을 수행 완료했다고 밝혔다.

환경책임보험 전산망은 환경오염피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명확히 하고 실효성 있는 피해 구제 제도를 확립해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자 구제를 위해, 환경부가 환경책임보험사업단에게 위탁해 구축했다.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은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책임보험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19년 설립되었다.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은 IT 자원의 탄력적 구성이 가능한 전산망 운영환경을 제공하고, 정보자원의 내재화를 통한 효율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서 데이타솔루션은 환경책임보험 전산망을 보험개발원의 온프레미스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로 이전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은 안전하고 독립된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 및 구성하고 이를 포털 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관리되는 관계형 DaaS(Database-as-a-Service)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제공받는 동시에 관리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였다.

한편, 데이타솔루션은 지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스케일 애널리틱스(Cloud Scale Analytics)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클라우드 스케일 애널리틱스와 매니지드 애널리틱스 서비스(Managed Analytics Service) 분야의 협력을 통해 기업 환경을 클라우드에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 모델링 및 시각화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데이타솔루션 관계자는 “국내 IT 시장에서 퍼블릭 클라우드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시스템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 자원으로 데이터 분석 기반 비즈니스를 창출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20.02.19

데이타솔루션,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책임보험 전산망 이전 구축사업’ 완료

편집부 | ITWorld
데이터솔루션은 환경책임보험사업단 ‘환경책임보험 전산망 이전 구축’ 사업을 수행 완료했다고 밝혔다.

환경책임보험 전산망은 환경오염피해에 대한 배상책임을 명확히 하고 실효성 있는 피해 구제 제도를 확립해 신속하고 공정한 피해자 구제를 위해, 환경부가 환경책임보험사업단에게 위탁해 구축했다.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은 ‘환경오염피해 배상책임 및 구제에 관한 법률’에 따라 환경책임보험 사업을 효과적으로 운영하기 위해 2019년 설립되었다.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은 IT 자원의 탄력적 구성이 가능한 전산망 운영환경을 제공하고, 정보자원의 내재화를 통한 효율적 운영을 지원하기 위해 퍼블릭 클라우드 환경으로의 이전 사업을 추진했다. 

이번 사업에서 데이타솔루션은 환경책임보험 전산망을 보험개발원의 온프레미스 시스템에서 마이크로소프트 클라우드 플랫폼인 애저(Azure)로 이전 구축을 완료했다. 

이번 프로젝트를 통해 환경책임보험사업단은 안전하고 독립된 가상 네트워크를 생성 및 구성하고 이를 포털 내에서 손쉽게 관리할 수 있게 됐다. 또한 마이크로소프트에 의해 관리되는 관계형 DaaS(Database-as-a-Service)를 통해 엔터프라이즈급 기능을 제공받는 동시에 관리에 대한 부담을 대폭 줄였다.

한편, 데이타솔루션은 지난해 한국마이크로소프트와 ‘클라우드 스케일 애널리틱스(Cloud Scale Analytics)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으며, 클라우드 스케일 애널리틱스와 매니지드 애널리틱스 서비스(Managed Analytics Service) 분야의 협력을 통해 기업 환경을 클라우드에 구축하고 데이터 분석 모델링 및 시각화까지 모든 과정을 지원하고 있다.

데이타솔루션 관계자는 “국내 IT 시장에서 퍼블릭 클라우드의 수요가 폭발적으로 증가하고 있다”며, “클라우드 시스템을 관리하면서 동시에 머신러닝 및 인공지능 기술 자원으로 데이터 분석 기반 비즈니스를 창출할 서비스를 제공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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