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20.01.30

티바인, 2020 디지털 혁신 시대의 4대 키워드 제시

편집부 | ITWorld
티맥스가 설립한 IT·클라우드 컨설팅 전문기업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우리의 생활까지 변화시킬 새로운 디지털 혁신 시대에 주목해야 할 4대 키워드로 ▲AI 에브리웨어 ▲셀프서비스 모델로의 이동 ▲IT 역할의 다변화 ▲사이버 위협 대응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바인은 올해 국내 주요 그룹사의 공통적인 신년 메시지와 목표를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 및 신사업 발굴’로 분석했다. 이에 올해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투자 증대와 전환의 가속화, AI 적용의 광범위한 확대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업은 점점 다양화되는 ‘인간의 경험’을 축적 및 적용해야 하고, 빠른 산업계의 변화를 감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고 기업 운영 전략과 대응체제를 갖춰야 하며,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기업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티바인은 설명했다.

티바인은 앞으로 이 4가지 키워드가 적용될 기술로 ▲오토머신러닝(AutoML)이 적용된 ‘AI 플랫폼’ ▲개인의 모든 활동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저장되고 활용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클라우드에서 무한 확장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 비전문가나 협업 사용자도 쉽게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쿠버네틱스 기반의 다양한 오픈소스 사용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세계 간의 AI를 활용하여 협업을 자동화하는 ‘콜라보레이션 환경’ 구축 등을 꼽았다.

티바인은 올해 위 4가지 키워드와 같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적합하고 검증된 기술과 솔루션을 ‘중립적 시각’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티맥스의 경쟁력 높은 비즈니스 지향 소프트웨어 기술과 제품에 기업 현장의 이슈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도록 지원한다. 미래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촉매자’ 역할은 물론 티맥스가 추구하는 신기술을 시장에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티바인컨설팅 정성일 대표는 “과거의 IT 컨설팅이 글로벌 기술 위주로 진행되었다면, 이제는 국산 기술이 글로벌화되어 고객의 선택지가 더욱 넓어진 상태”라며 “티바인은 기업별 고유 비즈니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업무 생산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20.01.30

티바인, 2020 디지털 혁신 시대의 4대 키워드 제시

편집부 | ITWorld
티맥스가 설립한 IT·클라우드 컨설팅 전문기업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디지털 시대의 핵심 키워드를 제시했다.

티바인컨설팅은 2020년 우리의 생활까지 변화시킬 새로운 디지털 혁신 시대에 주목해야 할 4대 키워드로 ▲AI 에브리웨어 ▲셀프서비스 모델로의 이동 ▲IT 역할의 다변화 ▲사이버 위협 대응 등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티바인은 올해 국내 주요 그룹사의 공통적인 신년 메시지와 목표를 ‘디지털 혁신을 통한 고객 중심 경영 및 신사업 발굴’로 분석했다. 이에 올해 기업들은 디지털 혁신을 위해 클라우드 투자 증대와 전환의 가속화, AI 적용의 광범위한 확대를 실현할 것이라고 전망했다.

기업은 점점 다양화되는 ‘인간의 경험’을 축적 및 적용해야 하고, 빠른 산업계의 변화를 감지해야 한다. 이를 위해 지속적인 디지털 혁신을 추구하고 기업 운영 전략과 대응체제를 갖춰야 하며, 고객에게 신뢰할 수 있는 체계를 제공해야 한다. 또한 기업에 가장 적합한 기술을 선택하고 적용하는 현명한 전략이 필요하다고 티바인은 설명했다.

티바인은 앞으로 이 4가지 키워드가 적용될 기술로 ▲오토머신러닝(AutoML)이 적용된 ‘AI 플랫폼’ ▲개인의 모든 활동이 블록체인 기반으로 저장되고 활용되는 ‘프라이빗 블록체인’ ▲클라우드에서 무한 확장할 수 있는 데이터베이스에서 데이터 비전문가나 협업 사용자도 쉽게 데이터를 통합 분석할 수 있는 ‘빅데이터 플랫폼’ ▲쿠버네틱스 기반의 다양한 오픈소스 사용 및 관리가 가능한 ‘클라우드 환경’ ▲물리적 세계와 사이버 세계 간의 AI를 활용하여 협업을 자동화하는 ‘콜라보레이션 환경’ 구축 등을 꼽았다.

티바인은 올해 위 4가지 키워드와 같은 변화에 적극적으로 대응할 예정이다. 디지털 혁신을 꾀하는 기업들에게 가장 적합하고 검증된 기술과 솔루션을 ‘중립적 시각’에서 제시할 계획이다.

또한 티맥스의 경쟁력 높은 비즈니스 지향 소프트웨어 기술과 제품에 기업 현장의 이슈와 요구사항을 반영하도록 지원한다. 미래 비즈니스 환경 변화를 예측해 선제적으로 제품에 적용할 수 있도록 하는 ‘촉매자’ 역할은 물론 티맥스가 추구하는 신기술을 시장에 적극적으로 제공하고 적용할 수 있도록 돕는 ‘조력자’ 역할을 할 예정이다.

티바인컨설팅 정성일 대표는 “과거의 IT 컨설팅이 글로벌 기술 위주로 진행되었다면, 이제는 국산 기술이 글로벌화되어 고객의 선택지가 더욱 넓어진 상태”라며 “티바인은 기업별 고유 비즈니스 환경을 지속적으로 분석해 업무 생산성 및 편의성을 극대화시킬 수 있는 기술을 제시하겠다”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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