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9.23

펜타시스템, 한국동서발전 ‘빅데이터 인프라 및 포털 서비스’ 구축

편집부 | ITWorld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가 한국동서발전의 ‘빅데이터 인프라 및 서비스 포털’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의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은 국내 발전사 중 처음으로, 자체 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주요 업무 및 설비, 운전 관련 사내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 포털과 기상청, 전력거래소등 사외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동시에 오픈한 ‘빅데이터 포털 서비스’는 보유 데이터 현황과 데이터 지도 등 다양한 데이터의 조회가 가능하고, 발전소 업무의 핵심인 운전-정비 데이터를 분석해 연계 구조를 확립하고, 데이터 연관 조회 기능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서 분석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도 데이터만 준비하면 손쉽게 분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분석표준 템플릿을 제공하는 등 데이터의 다양한 업무 활용성을 높이고, 빅데이터의 수집에서 조회, 분석, 공유까지 일원화된 체계를 구현하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다수의 공공 서비스 업계에 빅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면서 정립한 펜타시스템 빅데이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2019.09.23

펜타시스템, 한국동서발전 ‘빅데이터 인프라 및 포털 서비스’ 구축

편집부 | ITWorld
펜타시스템테크놀러지(www.penta.co.kr)가 한국동서발전의 ‘빅데이터 인프라 및 서비스 포털’을 구축 완료했다고 밝혔다.

한국동서발전의 ‘빅데이터 인프라 구축’은 국내 발전사 중 처음으로, 자체 빅데이터 인프라를 구축해, 주요 업무 및 설비, 운전 관련 사내 데이터와 공공 데이터 포털과 기상청, 전력거래소등 사외 데이터를 주기적으로 수집하고 관리할 수 있게 된다.



또한, 동시에 오픈한 ‘빅데이터 포털 서비스’는 보유 데이터 현황과 데이터 지도 등 다양한 데이터의 조회가 가능하고, 발전소 업무의 핵심인 운전-정비 데이터를 분석해 연계 구조를 확립하고, 데이터 연관 조회 기능을 별도로 제공한다.

이에 따라서 분석에 익숙하지 않은 직원도 데이터만 준비하면 손쉽게 분석을 진행할 수 있도록 분석표준 템플릿을 제공하는 등 데이터의 다양한 업무 활용성을 높이고, 빅데이터의 수집에서 조회, 분석, 공유까지 일원화된 체계를 구현하게 된다고 업체 측은 설명했다.

펜타시스템 장종준 대표는 “다수의 공공 서비스 업계에 빅데이터 기반의 프로젝트를 성공적으로 구축하면서 정립한 펜타시스템 빅데이터 기술력을 기반으로 비즈니스의 범위를 확대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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