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03.29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운영 대학 선정

편집부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19년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사업에 참여할 11개 운영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사업은 대학졸업 예정자 등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중심의 빅데이터 교육 및 일자리 연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7년 첫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607명의 빅데이터 전문인재를 배출하였다.

교육운영 대학(기관)은 총 25개 대학(28개 과정)이 신청했고, 그 중 11개 대학의 12개 과정이 선정되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남대, 부산대, 전북대, 한림대 등 비수도권 4개 대학과 경기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명지대, 세종대, 연세대 등 수도권 7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특히, 비수도권 운영대학이 2개에서 올해 4개로 늘어나 지역 청년인재 발굴과 양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사전 온라인교육(2주), 단체교육(6주), 파일럿 프로젝트(4주) 등 총 12주 과정으로 구성해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빅데이터 실무역량을 갖춘 청년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11개 선정 대학과 4월 말부터 DB가이드넷(dbguide.net)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서류 및 면접심사 등 선발 과정을 거쳐 6월 17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지만 기업의 빅데이터 전문인력 수요는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선정된 대학과 진흥원이 협력하여 기업현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2019.03.29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운영 대학 선정

편집부 |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2019년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사업에 참여할 11개 운영대학을 선정했다고 밝혔다.

‘빅데이터 청년인재 양성 및 일자리 연계’ 사업은 대학졸업 예정자 등 미취업 청년을 대상으로 실무중심의 빅데이터 교육 및 일자리 연계를 지원해 주는 사업으로 2017년 첫 사업을 시작하여 현재까지 607명의 빅데이터 전문인재를 배출하였다.

교육운영 대학(기관)은 총 25개 대학(28개 과정)이 신청했고, 그 중 11개 대학의 12개 과정이 선정되어 2.3대 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경남대, 부산대, 전북대, 한림대 등 비수도권 4개 대학과 경기대, 경희대, 고려대, 동국대, 명지대, 세종대, 연세대 등 수도권 7개 대학이 선정되었다.

특히, 비수도권 운영대학이 2개에서 올해 4개로 늘어나 지역 청년인재 발굴과 양성에 탄력을 받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교육은 사전 온라인교육(2주), 단체교육(6주), 파일럿 프로젝트(4주) 등 총 12주 과정으로 구성해  산업계에서 요구하는 빅데이터 실무역량을 갖춘 청년인재 양성에 주력할 예정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은 11개 선정 대학과 4월 말부터 DB가이드넷(dbguide.net)을 통해 교육생을 모집할 계획이며, 서류 및 면접심사 등 선발 과정을 거쳐 6월 17일부터 본격적인 교육을 시작할 예정이다.

한국데이터산업진흥원 민기영 원장은 “청년 실업 문제가 심각하지만 기업의 빅데이터 전문인력 수요는 최근 몇 년 사이 급격히 늘고 있다”며 “선정된 대학과 진흥원이 협력하여 기업현장의 기대에 부응하는 인재양성과 청년 일자리 창출에 최선을 다 하겠다”고 밝혔다. editor@itworld.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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