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OS
2020.09.15

아이폰 12 루머 : 120Hz 디스플레이 빠지나

Michael Simon | Macworld
2020년 아이폰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가는 소식을 한 데 모았다. 이 보도들은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체인 및 애플 관계자의 제보를 통해 나온 것이지만, 애플의 계획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120Hz 디스플레이 빠지나

맥루머(MacRumors)에 따르면, 유명한 애플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가 아이폰 12 모델에는 120Hz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보고서를 냈다. 배터리 사용 시간 때문이며, 2021년 애플이 배터리 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때 120Hz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쿠오는 또한, 아이폰 12에는 아이폰 11과 같은 크기의 노치가 적용되는데, 가장 작은 5.4인치 모델에는 약간 작은 노치가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노치 양쪽에 시간, 무선 신호, 배터리 잔량 등의 정보를 표시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남기기 위해서다. 
 

mmWave 5G는 아이폰 12 프로 맥스만

패스트 컴퍼니는 ‘무선 산업 관계자’의 말을 인용, 최신 아이폰 중에서 가장 비싼 6.7인치의 아이폰 12 프로 맥스만 mmWave 5G를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른 아이폰 12 모델은 6Hz 이하 주파수(Sub-6GHz)만 지원된다는 설명이다. 보도에 인용된 관계자는 가장 큰 모델만이 mmWave에 사용되는 안테나와 대용량 배터리를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미국, 한국, 일본에 출시되는 아이폰 12 프로 맥스만 mmWave 5G를 지원하고, 다른 국가에는 6Hz 이하 주파수 모델만 판매될 예정이다. 

5G 기술은 24GHz 이상의 초고주파(millimeter-wave radio)와 4G LTE와 같은 6GHz 이하 주파수가 있다. mmWave는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도달 범위가 매우 짧다. 또, mmWave는 장애물을 잘 통과하지 못해서 창문, 벽, 나무 등에 쉽게 막힌다. 

따라서 mmWave 5G는 인상적인 속도를 제공하지만,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제한적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현재의 4G LTE가 운영되는 같은 주파수대에서 5G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6GHz 하위 주파수 기술은 도달 범위가 훨씬 넓고 빌딩을 잘 통과한다.

5G 기술과 관련해선 <5G의 의미와 5G 아이폰의 출시 시기 전망>을 참고하면 좋다. 


120Hz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카메라 기능

애플 디바이스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 제공자로 유명한 존 프로서는 트위터에 PVT(product validation devices)의 테스트 설정 페이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첫 번째 스크린샷에는 LiDAR 지원 자동 초점, 120fps의 4K 같은 고급 미디오 모드, 240fps의 슬로우 모션, 야간 모드에서의 고급 장노출, 고급 노이즈 줄이기, 비트 심도(bit depth) 비디오, 줌 기능 활용 등의 메뉴가 표시되어 있다.

다른 스크린샷에는 주사율을 높이는 토글과 가변 주사율을 활성화하는 토글이 있다. 가변 주사율의 경우 60Hz와 120Hz 사이에서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이다. 해당 메뉴 아래에 있는 설명에 따르면, 이런 하드웨어 요건을 충족하거나 충족하지 않는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JON_PROSSER


10월 출시 가능성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애플은 아이폰 출시가 예년보다 조금 늦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통 애플은 신형 아이폰을 9월 말에 출시하는데, 올해는 “몇 주 정도” 지연된다는 것이 애플의 설명이다. 10월 출시 가능성이 우세하지만, 11월이 될 가능성도 있다.

지난 4월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 12의 출시 지연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은 팬데믹으로 글로벌 수요가 감소하고 아시아 제조 공정상의 문제로 1개월 지연된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이미 팬데믹으로 신제품 출시 일정을 변경한 바 있다. 3월 행사가 취소됐고,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SE가 상대적으로 ‘조용히’ 공개됐다. WWDC는 일정대로 열리긴 했지만,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블룸버그 역시 아이폰 무선 기술을 공급하는 브로드컴(Broadcom)의 CEO 혹크 탄의 발언을 이용해 신형 아이폰 출시가 3분기에서 4분기로 연기될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기본 제공 품목에서 빠지는 이어폰과 충전기

신형 아이폰에서 확신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면, 라이트닝 이어폰과 충전기가 기본 포함되리라는 점이었다. 하지만 아이폰 12에선 다를 것 같다. 애널리스트 밍 치 쿠오는 애플이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액세서리를 기본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애플과 관련해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트위터의 I0vetodream은 “패키지 상자는 더 얇고 더 예뻐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쩌면 애플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에어팟이나 충전기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액세서리를 위해 추가금을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으로 출시 1개월 지연 전망

생산 지연과 관련된 여러 루머가 혼재하는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 12가 예년보다 조금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과 생산 일정 지연 등으로 기존의 9월에서 10월로 출시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애플은 아이폰 XR 출시 당시 생산 문제로 출시를 1개월 늦춘 바 있다. 

애플은 이미 팬데믹으로 3월 이벤트를 취소하고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SE를 상대적으로 조용히 출시한 바 있다. 6월에 열릴 WWDC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올해 WWDC에서는 5G를 지원하는 4종의 신형 아이폰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의 무선 기술을 공급하는 브로드컴(Broadcom) CEO 호크 탄은 “북미의 대형 모바일 고객사의 제품 주기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기서 ‘북미의 대형 모바일 고객사’는 브로드컴이 보통 애플을 지칭할 때 쓰는 말이다. 블룸버그는 탄의 발언을 기반으로 아이폰 12가 올해 3분기가 아닌 4분기에 출시되리라 전망했는데, 10월 출시를 예상하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와 일치한다. 
 

아이폰 12, USB-C 지원하지 않을 듯

2017년 아이패드 프로가 USB-C를 지원하기 시작한 후 아이폰에는 언제 USB-C가 탑재될지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다. 라이트닝 포트는 애플 제품에서만 채택하고 있어 사용 범위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올해 초 아이폰 12의 노치 크기가 작아지고 LiDAR 센서 탑재 정보를 유출한 트위터 사용자 @choco_bit은 앞으로도 한동안은 아이폰에 라이트닝 포트가 계속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choco_bit은 USB-C를 지원하는 아이폰 12 프로토타입이 프로덕션 단계에 이르지 못한 것이 유감이라며, 라이트닝 포트는 1년 더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이 USB-C와 아이폰의 결합에 성공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며, 그동안은 아이폰 5에서부터 도입된 라이트닝 포트를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2 제품군의 예상 사양

아이폰 12에 대한 소문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의 존 프로서는 이번주, 올해 출시될 아이폰 신제품의 구체적인 사양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프로서가 밝힌 애플 A14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5G를 지원하는 아이폰 12 4종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 Jon Prosser


고성능 아이폰에만 탑재된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에 대해 지난주 에브리씽애플프로(EverythingApplePro)는 올해 안에 120Hz 주사율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IT 전문가 맥스 와인바크의 보고서를 조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는 화면이 활성화되지 않을 때는 배터리를 절약하기 위해 주사율을 60Hz로 조절한다. 이 보고서는 아이폰 프로 제품의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것이며, 전면의 노치는 더욱 작아지고, 페이스ID 각도가 더 넓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로 모델의 카메라 화소는 1,200만 화소로 전작과 같지만 자동 초점 속도와 저조도 촬영 성능이 개선되고 인물 모드가 정확해지며, 3배 광학 줌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이크의 소리 포착 기능과 정확도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iOS
2020.09.15

아이폰 12 루머 : 120Hz 디스플레이 빠지나

Michael Simon | Macworld
2020년 아이폰에 대한 기사가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가장 눈길이 가는 소식을 한 데 모았다. 이 보도들은 대부분 신뢰할 수 있는 공급체인 및 애플 관계자의 제보를 통해 나온 것이지만, 애플의 계획은 언제든 변할 수 있다는 점을 기억하자. 
 

120Hz 디스플레이 빠지나

맥루머(MacRumors)에 따르면, 유명한 애플 애널리스트 밍치 쿠오가 아이폰 12 모델에는 120Hz 디스플레이가 탑재되지 않는다는 새로운 보고서를 냈다. 배터리 사용 시간 때문이며, 2021년 애플이 배터리 효율이 높은 디스플레이 기술을 적용할 때 120Hz 디스플레이가 탑재될 것이라는 전망이다. 

쿠오는 또한, 아이폰 12에는 아이폰 11과 같은 크기의 노치가 적용되는데, 가장 작은 5.4인치 모델에는 약간 작은 노치가 들어갈 것이라고 전했다. 이는 노치 양쪽에 시간, 무선 신호, 배터리 잔량 등의 정보를 표시하기에 충분한 공간을 남기기 위해서다. 
 

mmWave 5G는 아이폰 12 프로 맥스만

패스트 컴퍼니는 ‘무선 산업 관계자’의 말을 인용, 최신 아이폰 중에서 가장 비싼 6.7인치의 아이폰 12 프로 맥스만 mmWave 5G를 지원할 것이라고 보도했다. 다른 아이폰 12 모델은 6Hz 이하 주파수(Sub-6GHz)만 지원된다는 설명이다. 보도에 인용된 관계자는 가장 큰 모델만이 mmWave에 사용되는 안테나와 대용량 배터리를 수용할 수 있다고 설명했다.

그리고 미국, 한국, 일본에 출시되는 아이폰 12 프로 맥스만 mmWave 5G를 지원하고, 다른 국가에는 6Hz 이하 주파수 모델만 판매될 예정이다. 

5G 기술은 24GHz 이상의 초고주파(millimeter-wave radio)와 4G LTE와 같은 6GHz 이하 주파수가 있다. mmWave는 속도가 매우 빠르지만, 도달 범위가 매우 짧다. 또, mmWave는 장애물을 잘 통과하지 못해서 창문, 벽, 나무 등에 쉽게 막힌다. 

따라서 mmWave 5G는 인상적인 속도를 제공하지만, 현재 사용할 수 있는 환경이 제한적이다. 대부분의 사용자는 현재의 4G LTE가 운영되는 같은 주파수대에서 5G 네트워크를 사용하고 있다. 6GHz 하위 주파수 기술은 도달 범위가 훨씬 넓고 빌딩을 잘 통과한다.

5G 기술과 관련해선 <5G의 의미와 5G 아이폰의 출시 시기 전망>을 참고하면 좋다. 


120Hz 디스플레이와 새로운 카메라 기능

애플 디바이스와 관련된 정확한 정보 제공자로 유명한 존 프로서는 트위터에 PVT(product validation devices)의 테스트 설정 페이지 스크린샷을 공개했다. 

첫 번째 스크린샷에는 LiDAR 지원 자동 초점, 120fps의 4K 같은 고급 미디오 모드, 240fps의 슬로우 모션, 야간 모드에서의 고급 장노출, 고급 노이즈 줄이기, 비트 심도(bit depth) 비디오, 줌 기능 활용 등의 메뉴가 표시되어 있다.

다른 스크린샷에는 주사율을 높이는 토글과 가변 주사율을 활성화하는 토글이 있다. 가변 주사율의 경우 60Hz와 120Hz 사이에서 필요한 경우 자동으로 조정해주는 기능이다. 해당 메뉴 아래에 있는 설명에 따르면, 이런 하드웨어 요건을 충족하거나 충족하지 않는 디바이스를 대상으로 테스트하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 @JON_PROSSER


10월 출시 가능성

2020년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애플은 아이폰 출시가 예년보다 조금 늦을 것이라고 밝혔다. 보통 애플은 신형 아이폰을 9월 말에 출시하는데, 올해는 “몇 주 정도” 지연된다는 것이 애플의 설명이다. 10월 출시 가능성이 우세하지만, 11월이 될 가능성도 있다.

지난 4월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 12의 출시 지연을 예고한 바 있다. 당시 보도에서 월스트리트저널은 팬데믹으로 글로벌 수요가 감소하고 아시아 제조 공정상의 문제로 1개월 지연된 10월에 출시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애플은 이미 팬데믹으로 신제품 출시 일정을 변경한 바 있다. 3월 행사가 취소됐고,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SE가 상대적으로 ‘조용히’ 공개됐다. WWDC는 일정대로 열리긴 했지만, 모두 ‘온라인’으로 진행됐다. 

블룸버그 역시 아이폰 무선 기술을 공급하는 브로드컴(Broadcom)의 CEO 혹크 탄의 발언을 이용해 신형 아이폰 출시가 3분기에서 4분기로 연기될 것이라 보도한 바 있다. 


기본 제공 품목에서 빠지는 이어폰과 충전기

신형 아이폰에서 확신할 수 있는 것이 하나 있다면, 라이트닝 이어폰과 충전기가 기본 포함되리라는 점이었다. 하지만 아이폰 12에선 다를 것 같다. 애널리스트 밍 치 쿠오는 애플이 아이폰의 가격을 낮추기 위해 액세서리를 기본 제공하지 않을 것이라고 주장했다. 이어 정체는 불분명하지만 애플과 관련해 정확한 소식을 전달하는 것으로 유명한 트위터의 I0vetodream은 “패키지 상자는 더 얇고 더 예뻐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어쩌면 애플은 필요한 사람들을 위해 에어팟이나 충전기를 할인된 가격에 제공할 수도 있지만, 어쨌거나 액세서리를 위해 추가금을 내야 할 것으로 보인다.
   

팬데믹으로 출시 1개월 지연 전망

생산 지연과 관련된 여러 루머가 혼재하는 가운데 월스트리트저널은 아이폰 12가 예년보다 조금 늦게 출시될 것이라고 보도했다. 보도에 따르면, 팬데믹으로 인한 소비 심리 위축과 생산 일정 지연 등으로 기존의 9월에서 10월로 출시가 지연될 것으로 예상된다. 이미 애플은 아이폰 XR 출시 당시 생산 문제로 출시를 1개월 늦춘 바 있다. 

애플은 이미 팬데믹으로 3월 이벤트를 취소하고 아이패드 프로와 아이폰 SE를 상대적으로 조용히 출시한 바 있다. 6월에 열릴 WWDC도 온라인으로 개최된다. 월스트리트저널은 올해 WWDC에서는 5G를 지원하는 4종의 신형 아이폰이 공개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블룸버그 보도에 따르면, 아이폰의 무선 기술을 공급하는 브로드컴(Broadcom) CEO 호크 탄은 “북미의 대형 모바일 고객사의 제품 주기가 지연될 것으로 보인다”고 말했다. 여기서 ‘북미의 대형 모바일 고객사’는 브로드컴이 보통 애플을 지칭할 때 쓰는 말이다. 블룸버그는 탄의 발언을 기반으로 아이폰 12가 올해 3분기가 아닌 4분기에 출시되리라 전망했는데, 10월 출시를 예상하는 월스트리트 저널의 보도와 일치한다. 
 

아이폰 12, USB-C 지원하지 않을 듯

2017년 아이패드 프로가 USB-C를 지원하기 시작한 후 아이폰에는 언제 USB-C가 탑재될지 기다리는 사용자가 많았다. 라이트닝 포트는 애플 제품에서만 채택하고 있어 사용 범위가 제한적이기 때문이다. 올해 초 아이폰 12의 노치 크기가 작아지고 LiDAR 센서 탑재 정보를 유출한 트위터 사용자 @choco_bit은 앞으로도 한동안은 아이폰에 라이트닝 포트가 계속 탑재될 것이라고 주장했다.

@choco_bit은 USB-C를 지원하는 아이폰 12 프로토타입이 프로덕션 단계에 이르지 못한 것이 유감이라며, 라이트닝 포트는 1년 더 사용하게 될 것이라고 밝혔다. 애플이 USB-C와 아이폰의 결합에 성공하려면 조금 더 시간이 필요하며, 그동안은 아이폰 5에서부터 도입된 라이트닝 포트를 사용해야 할 것으로 보인다.
 

아이폰 12 제품군의 예상 사양

아이폰 12에 대한 소문이 점점 구체화되고 있다. 프론트 페이지 테크(Front Page Tech)의 존 프로서는 이번주, 올해 출시될 아이폰 신제품의 구체적인 사양을 영상으로 공개했다. 프로서가 밝힌 애플 A14 프로세서를 탑재하고 5G를 지원하는 아이폰 12 4종의 사양은 다음과 같다.
 
ⓒ Jon Prosser


고성능 아이폰에만 탑재된 프로모션 디스플레이에 대해 지난주 에브리씽애플프로(EverythingApplePro)는 올해 안에 120Hz 주사율이 현실화될 것이라는 IT 전문가 맥스 와인바크의 보고서를 조명하는 영상을 공개했다. 프로모션 디스플레이는 화면이 활성화되지 않을 때는 배터리를 절약하기 위해 주사율을 60Hz로 조절한다. 이 보고서는 아이폰 프로 제품의 배터리 용량이 증가할 것이며, 전면의 노치는 더욱 작아지고, 페이스ID 각도가 더 넓어질 것이라고 주장했다.

프로 모델의 카메라 화소는 1,200만 화소로 전작과 같지만 자동 초점 속도와 저조도 촬영 성능이 개선되고 인물 모드가 정확해지며, 3배 광학 줌 등을 지원할 것이라고 주장했다. 마이크의 소리 포착 기능과 정확도도 개선될 것으로 보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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